도서 소개
초등학생이 된다는 것은 아이에게 아주 큰 변화다. 아이 스스로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규칙과 문화를 익혀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학교가 마냥 두렵고 어색한 곳은 아니에요. 약간의 방법만 터득하면 학교는 금세 즐겁고 신나는 공간이 될 수 있다. 이 책은 또래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학교생활의 비법과 학교에서 생길 수 있는 고민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 방법을 알려 주고 있다.
출판사 리뷰
초등 생활의 방법을 알려주는 필수 도우미
학교 가는 길이 행복해요!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
초등 생활의 방법을 알려주는 필수 도우미초등학생이 된다는 것은 아이에게 아주 큰 변화예요. 아이 스스로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규칙과 문화를 익혀야 하기 때문이지요. 그렇지만 학교가 마냥 두렵고 어색한 곳은 아니에요. 약간의 방법만 터득하면 학교는 금세 즐겁고 신나는 공간이 될 수 있답니다. 이 책은 또래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학교생활의 비법과 학교에서 생길 수 있는 고민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 방법을 알려 주고 있어요.
학교 가는 길이 행복해요!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학교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고민을 해결해 주는 실용 동화책입니다. 또래 친구들이 겪는 재밌는 이야기와 학교생활의 비법이 담겨 있어요. 이제 매일 아침, 학교 가는 길이 행복해질 거예요!
아이들의 초등학교 생활을 도와주는 [나도 이제 초등학교] 시리즈는 계속 출간될 예정입니다.
[나도 이제 초등학생 시리즈 11-15권]
선생님은 무섭단 말이야!: 해성이는 아홉 살 인생 처음으로 남자 선생님을 만났어요. 키도 크고 목소리도 엄청 굵은데다가 인형이 달린 필통을 만지작거리는데 장난감으로 착각한 선생님께 혼나기도 했죠. 그 후 해성이는 선생님을 무서워하며 멀리했어요. 하지만 토마토를 가꾸는 선생님의 모습을 보다 보니 친근한 감정이 조금씩 생겼어요. 선생님과 친해지는 방법을 해성이와 함께 알아봐요.
숙제 안 하고 놀면 안 돼?: 학교와 학원까지 다녀온 후 쉬고 싶지만 숙제를 해야 해요. 귀찮고 도움도 안 되는 숙제를 왜 해야 할까요? 계속 미루다가 숙제를 못한 채 학교에 간 모아는 선생님께 깜빡하고 집에 놓고 왔다는 거짓말을 해요. 모아에게 숙제를 대신 해 주겠다는 친구가 나타나는데 과연 모아에게는 어떤일이 일어날까요? 숙제를 왜 스스로 해야 하는지와 숙제의 중요성을 알려 줄게요.
내 마음대로 입을래!: 초등학생이 되면 자기가 입은 옷을 스스로 관리해야 한다. 입고 있을 때도 그렇지만 벗고 난 후에도 잘 정리할 줄도 알아야 한다. 이 책에서는 예지와 예담이의 이야기를 통해 옷을 어떻게 입어야 하는지, 그리고 평소에 옷은 어떻게 정리하고 정돈해야 하는지 잘 알려 준다.
먹기 싫은 건 안 먹을래: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단체 생활을 하면서 급식 시간에도 적응이 필요하다. 정해진 시간 안에 받은 음식을 먹어야 하는 일은 쉽지 않은 일이다. 게다가 못 먹는 음식이 있다면 미리 담임 선생님께 알려야 하고 싫어하는 음식도 참고 먹어야 하는 경우도 생긴다. 급식 시간이 어떻게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을지 방법을 함께 생각해 보자.
괴롭히려고 한 건 아니야!: 학교의 어느 반에나 장난치는 걸 좋아하는 짓궂은 친구들이 있다. 잠깐 깜짝 놀라는 데에서 그치거나 서로 재미있게 웃을 수 있는 장난도 있지만 지나친 장난은 친구의 마음을 상하게 하거나 다치게 할 수도 있다.
그리고 재미로 건 장난이라도 받아들이는 사람이 싫어하는 행동이라면 멈춰야 한다. 싫다고 하지 말라고 말했는데도 계속 장난을 친다면 괴롭히는 행동이 될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친구들 사이에 당연히 장난치고 놀 수 있지만 어떤 장난은 위험하고 어떤 장난은 친구의 마음을 상하게 해서 그 친구와 멀어지게 될 수도 있다. 장난치기 좋아하는 나은이와 준이의 이야기를 통해 어떤 장난이 위험한지, 친구의 마음을 상하게 할 수 있는지 알아보자.
작가 소개
지은이 : 이현주
사랑스러운 친구들과 글쓰기 수업을 하며 어린이를 위한 책을 쓰고 있어요. 언제나 어린이들의 마음을 두드릴 수 있는 좋은 글을 쓰고 싶습니다. 동화 『용돈은 항상 부족해』,『할머니, 할아버지가 무서워!』,『나 혼자 해볼래 일기 쓰기』,『나 혼자 해볼래 독서록 쓰기』, 『친구를 사귀고 싶어』, 『발표 안 하면 안 될까?』, 『내가 하는 말이 왜 나빠?』가 있어요. 그리고 『작지만 소중해』 수록 단편 동화 「지우개 따먹기」, 『작지만 사랑해』 수록 단편 동화 「나는 우산입니다」와 어린이 학습 만화 『난 꼭 살아남을 거야』, 『How so 지식똑똑 과학 탐구 별과 별자리』 등을 썼어요.
지은이 : 안수민
서울교육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치고 있어요. 또 엄마가 재미있는 이야기책을 쓰는 걸 자랑스러워하는 세 아이를 키우고 있지요. 집에서는 행복한 엄마, 학교에서는 유쾌한 선생님, 그리고 이 책을 읽는 여러분에게는 최고로 재미있는 책을 쓴 작가로 남고 싶어요. 지은 책으로는 『금니 아니고 똥니?』, 『도토리 백 배 갚기 프로젝트』가 있어요.
지은이 : 김영주
대학에서 유아교육과 국어국문학을 전공했어요. 교사로 근무하며 아이들과 행복했던 순간이 많았고, 그래서 어린이들과 늘 함께할 수 있는 책으로 만나려고 작가의 길을 선택했어요. 책에 담은 마음이 어린이들에게 전해지길 바라며 JY아카데미에서 어린이 논픽션과 동화 쓰는 일을 하고 있어요. 지은 책으로 『우리 역사에 숨어 있는 인권 존중의 씨앗』이 있어요.
지은이 : 임다은
TV 드라마부터 애니메이션 시나리오, 소설, 동화까지 여러 분야에서 글을 쓰고 있어요.「안녕 틱맨」으로 제20회 MBC 창작동화대상 중편 부문 가작을 수상했답니다. 앞으로 그림책도 만들겠다는 꿈을 가지고 열심히 그림을 배우는 중이에요.지은 책으로는 『내 물건은 내가 챙겨야 한다고?』,『에취 뿡, 나오는 걸 어떡해!』,『앗, 조심해서 다녀야 해!』가 있어요.
지은이 : 김영숙
어릴 때부터 우리나라 역사에 관심이 많았어요. 지금은 역사에 관련된 동화와 역사 소설을 쓰고 있어요. 아이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성장하는 일에도 관심이 많아요. 더욱 많이 고민하고 공부해서 좋은 동화를 쓰고 싶어요.김영주라는 필명으로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배우고 익히는 삼국사기 1~3』, 『우물에 비친 얼굴』 등의 동화를 출간했어요.
목차
선생님은 무섭단 말이야!
숙제 안 하고 놀면 안 돼?
내 마음대로 입을래!
먹기 싫은 건 안 먹을래
괴롭히려고 한 건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