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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마음챙김 긍정 확언 필사집
매일 한 장씩 따라쓰는 루이스 헤이의 긍정 확언 베스트 컬렉션
니들북 | 부모님 | 2022.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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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전 세계 5천만 명의 삶을 바꾸다! 매일 한 장씩 따라 쓰는 루이스 헤이의 긍정 확언 필사집. 베스트셀러 《하루 한 장 마음챙김》은 루이스 헤이가 작고하기 한 달 전쯤, 그녀와 함께 기획된 마지막 책이다. 다양한 루이스 헤이의 작품 중에서 가장 영감을 주는 긍정 확언을 엄선해 모았으며, 매일 하나씩 읽을 수 있도록 윤년까지 포함해 총 366개의 항목으로 구성했다.

루이스 헤이는 ‘뉴에이지의 여왕’, ‘자기 치유의 아이콘’, ‘미러 워크의 선구자’, ‘세계적 영적 지도자’ 등 다양한 수식어로 지칭되며, 지난 30년 동안 전 세계 5천만 명의 사람들에게 자기 치유와 영적 성장의 길을 제시해 온 인물이다. 이 책은 그러한《하루 한 장 마음챙김》이 출간된 이후 끊임없는 독자들의 요청에 힘입어 탄생한 《하루 한 장 마음챙김》의 필사집이다. 매일 한 장씩 따라 쓰며 지친 마음을 달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고급스런 양장 제본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 이제 내 삶의 기적을 일으켜줄, 루이스 헤이의 긍정 확언 베스트 컬렉션을 필사집으로 만나보자.

  출판사 리뷰

| 루이스 헤이의 마지막 기획작이 필사집으로!
처음 만나는 루이스 헤이의 긍정 확언 필사집


베스트셀러 《하루 한 장 마음챙김》은 루이스 헤이가 죽기 한 달 전, 마지막으로 기획된 프로젝트이다. 언제나 곁에 두고 매일 하나씩 읽을 수 있는 책을 만들자는 취지 아래, 30여권이 넘는 저서와 칼럼에서 고무적인 글귀를 뽑아 핵심적인 가르침을 전하고, 거기에 덧붙여 편찬자인 로버트 홀든이 그녀와 나눈 진솔한 대화를 정리해 담았다. 책은 루이스 헤이의 의도대로 많은 이들의 일상을 함께하며 사랑받았으나, 한편에서는 책의 내용을 필사집으로 만나고 싶다는 요청이 끊이질 않았다. 루이스 헤이의 긍정 확언을 되새기기 위해 필사를 하는 이들이 많다 보니, 필사 노트를 따로 두기보다는 한 권 안에 긍정 확언과 필사 공간이 함께 있으면 좋겠다는 것. 이 책은 그렇게 탄생한 루이스 헤이의 긍정 확언 필사집이다.

| 매일 한 장씩 따라 쓰는 365일 마음 수업!
나만의 특별한 마음챙김 다이어리


긍정 확언을 읽고 바로 필사를 하기 좋도록, 이 책은 책 속에 노트 공간을 함께 두었다. 분량에 따라 아래 혹은 옆에 노트 공간을 두었으며, 오늘 날짜를 직접 기입할 수 있도록 했다.
책은 1월 1일부터 시작되지만, 필사는 꼭 그 날짜부터가 아니어도 좋다. 루이스 헤이의 열 가지 가르침이 달마다 반복되기 때문에, 책의 날짜와 상관없이 필사를 시작해도 무방하기 때문이다. 책의 날짜와 동일하게 필사를 시작할지, 아니면 1월 1일에 오늘 날짜를 적고 시작할지 선택하면 된다. 또한 어떤 내용을 필사할지 역시 선택할 수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책의 내용을 똑같이 필사해도 좋고, 아니면 가장 마음에 드는 확언을 골라 그 확언을 반복해서 필사해도 좋을 것이다.
이제 매일 한 장씩 따라 쓸 수 있는 나만의 특별한 마음챙김 다이어리를 만나보자. 나를 위한 위로의 선물로도, 또 주변의 소중한 이들에게 보내는 응원과 격려의 선물로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 날마다 나를 사랑하는 방법!
매일 필사 습관으로 키우는 긍정적인 내면의 힘


루이스 헤이는 언제나 우리가 평소에 하는 모든 말과 생각이 앞으로의 삶을 결정짓는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이에 긍정 확언의 중요성을 설파해 왔지만, 사실 오랫동안 쌓아온 부정적인 사고방식을 완전히 털어내기가 쉬운 건 아니다. 그래서 이 책은 긍정적 사고, 고통, 용서, 자기 치유 등과 관련된 가르침을 전하며,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긍정 확언을 들려준다.
그러므로 책 속의 긍정 확언을 매일 필사하는 것만으로도, 자동적으로 떠오르는 부정적인 생각들을 의식적으로 전환시키는 계기가 될 수 있다. 그렇게 전환된 긍정적 사고방식으로 하루를 보내는 데 익숙해지다 보면, 점차 강화된 내면의 힘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3월 5일 / 이제 모든 자기비판을 내려놓겠습니다
사람들 대부분은 판단과 비판의 습관이 너무 강해서 그걸 쉽게 바꾸지 못한다. 이건 당장 해결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문제다. 삶을 엉뚱한 방향으로 유도하는 욕구를 넘어서기 전에는 결코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할 수 없기 때문이다.
어린 아기였을 때, 우리는 삶에 매우 개방적이었다. 세상을 경이로운 눈으로 바라보았다. 뭔가가 무섭거나 누군가가 해를 끼치지 않는 이상, 우리는 삶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였다. 그러다 자라면서 타인의 의견을 받아들여 자신의 의견을 만들기 시작했다. 비판하는 법을 배운 것이다. 아마 당신은 성장하고 변화하려면 자신을 비판할 필요가 있다고 믿게 되었을지 모른다. 하지만 나는 그 생각에 전혀 동의하지 않는다.
비판이란 “나는 부족하다”는 믿음을 강요하는 일이며, 이는 우리의 영혼을 움츠리게 만든다. 그건 결코 좋은 결과를 가져오지 못한다.

5월 23일 / 용서가 더 나은 미래를 만듭니다
내가 말하는 ‘용서’의 개념을 까다롭고 혼란스럽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있는데, 용서와 수용은 다르다는 걸 알아야 한다. 누군가를 용서한다는 게 그들의 행동을 용납한다는 뜻은 아니다. 용서는 당신의 마음속에서 일어난다. 상대방과는 아무 상관도 없다. 진정한 용서의 목적은 그 고통으로부터 나 자신을 해방시키는 것이다.
또한 용서한다고 해서, 타인의 고통스러운 태도나 행동이 당신의 삶에 계속 영향을 미치게 허용하라는 것도 아니다. 상대방에 대한 태도를 정하고 건전한 경계를 세우는 건 당신이 할 수 있는 가장 애정 어린 행동인 경우가 많다. 당신 자신뿐만 아니라 상대방에게도 말이다.
누군가를 용서할 수 없다는 쓰라린 감정을 품은 이유가 무엇이든, 우리는 그 감정을 뛰어넘을 수 있다. 당신에게는 선택할 권리가 있다. 지금 그 자리에서 꼼짝 않고 계속 원망하는 길을 선택할 수도 있고, 자신을 위해 과거에 일어난 일을 기꺼이 용서하고 놓아버린 뒤 기쁨이 넘치는 만족스러운 방향으로 나아갈 수도 있다. 당신에게는 선택의 자유가 있고 원하는 대로 인생을 꾸려갈 자유도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루이스 L. 헤이
루이스 엘. 헤이는《치유-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라》,《나는 할 수 있어》,《삶에 기적이 필요할 때》,《해피 나우》,《21세기에 성공하는 힘 있는 여자》 외 다수의 책을 출간한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형이상학을 가르친 영성가다. 그녀의 책은 전 세계적으로 35개국에서 29개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세계적으로 5000만부의 책이 팔리는 초대형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수많은 사람들의 삶을 치유했다. 루이스 헤이가 설립한 헤이 하우스 출판사는 그녀가 세상을 떠난 후에도 후대에게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웨인 다이어, 조 디스펜자, 브루스 립턴, 도린 버츄, 그렉 브레이든, 오프라 윈프리 등과 함께 지구의 의식을 치유하는 역할을 담당했다. 헤이 하우스 출신의 영적 교사들은 현재 지구의 영혼과 마음 치유에 힘쓰고 있다. 1926년에 10월 8일에 태어나 2017년 8월 30일에 긍정확언을 한대로 세상에서 가장 평화롭게 잠이 든 상태에서 새로운 세상으로 여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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