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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오행, 볕과 그림자 그리고 다섯 원소
역학과 한의학의 뿌리, 음양오행으로 세상의 이치를 읽는다
와이겔리 | 부모님 |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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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한의학과 역학의 근간이 되는 이론인 음양오행을 다룬 책이다. 음양오행을 설명하면서 한의학과 역학을 같이 논하는 경우는 많지 않고 각자의 학문에서 따로 연구하게 되는데, 한의학과 역학을 같이 논하는 음양오행 서적의 필요성을 느껴 한의사, 역학자, IT 전문가 3인이 모여 『음양오행, 볕과 그림자 그리고 다섯 원소』를 출간했다.

‘의역동원’이란 말이 있다. 한의학과 역학은 그 뿌리가 같다는 말로 그 뿌리는 뭐니 뭐니 해도 음양오행이다. 한의학에서는 음양오행이 오운육기, 오장육부, 12경락으로 체계화되어 사람의 신체를 규명할 수 있게 되었다고 보며, 역학에서는 음양오행이 십간십이지, 십신, 12포태 등으로 체계화되어 사람의 운명을 논할 수 있게 된 것으로 본다.

저자들은 20여 년 동안 매주 모여 음양오행과 그와 관련된 학문들을 같이 공부해 왔는데, 이 책은 저자들의 공부와 수많은 고민이 축적된 결과물로서, 동양학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에게 한의학이나 사주명리학의 명제들을 단순 암기가 아닌 마음으로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역학과 한의학의 뿌리, 음양오행으로 세상의 이치를 읽는다

이 책은 한의학과 역학의 근간이 되는 이론인 음양오행(陰陽五行)을 다룬 책이다. 음양오행을 설명하면서 한의학(韓醫學)과 역학(易學)을 같이 논하는 경우는 많지 않고 각자의 학문에서 따로 연구하게 되는데, 한의학과 역학을 같이 논하는 음양오행 서적의 필요성을 느껴 한의사, 역학자, IT 전문가 3인이 모여 『음양오행, 볕과 그림자 그리고 다섯 원소』를 출간했다.
‘의역동원(醫易同源)’이란 말이 있다. 한의학과 역학은 그 뿌리가 같다는 말로 그 뿌리는 뭐니 뭐니 해도 음양오행이다. 한의학에서는 음양오행이 오운육기(五運六氣), 오장육부(五臟六腑), 12경락으로 체계화되어 사람의 신체를 규명할 수 있게 되었다고 보며, 역학에서는 음양오행이 십간십이지(十干十二支), 십신(十神), 12포태(胞胎) 등으로 체계화되어 사람의 운명을 논할 수 있게 된 것으로 본다.
저자들은 20여 년 동안 매주 모여 음양오행과 그와 관련된 학문들을 같이 공부해 왔는데, 이 책은 저자들의 공부와 수많은 고민이 축적된 결과물로서, 동양학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에게 한의학이나 사주명리학의 명제들을 단순 암기가 아닌 마음으로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한의학과 역학이 같은 뿌리에서 나왔다는 것을 인정한다면, 이 둘을 묶어주는 뿌리인 음양오행을 먼저 이해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의학과 역학을 같이 논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 그러다 보니 음양오행이라는 근본을 알고 싶어도 역학에서 바라보는 음양오행을 따로 연구하게 되고, 한의학에서 바라보는 음양오행을 따로 연구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결국 음양오행은 두 가지의 별도 학문이 되어버릴 것이다. 아니 이미 음양오행은 두 관점의 학문이 되어 있다. 예를 들어 역학 하는 사람이 한의학의 오운육기(五運六氣)를 아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런데 오운육기 역시 음양오행의 이론이다.
— ‘머리말’에서

인간에 관련된 모든 구성은 『내경』이 오행으로 규명하고 분류하였다. 특히 이 중에서 희노우비공(喜怒憂悲恐) 성정(性情)에 관한 것은 현재 명리학을 하는 사람들도 많이 사용하고 있다. 예를 들어 사주에서 목(木)이 많은 사람은 분노를 잘 터뜨리고, 화(火)가 많은 사람은 잘 웃고 웃기며, 토(土)가 많은 사람은 쓸데없는 걱정이 많고, 금(金)이 많은 사람은 슬픔이 많으며, 수(水)가 많은 사람은 겁이 많다.
기본적으로 이 세상 모든 만물은 오행으로 규명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것도 모두 『내경』에서 인체에 대한 오행 분류를 해주었기 때문에 가능할 수 있었다고 본다. 그런 의미에서 『내경』은 진정 모든 음양오행서의 기준이 될 수 있다.
— ‘음양오행의 역사’에서

현대 사주에서 십이지지의 음양오행은 십이지지 자체를 따르지 않고 지장간을 따르고 있다. 무슨 이야기인고 하니, 예를 들어 자수(子水)라고 하면 원래는 자(子)가 양(陽)이므로 양수(陽水)인데, 현대 사주에서만 음수(陰水)라고 이야기한다. 이유는 자수(子水)의 지장간 정기(正氣)가 계수(癸水)로 끝나기 때문이다. 계수(癸水)가 음수(陰水)이기 때문에 자수(子水)도 음수(陰水)가 되는 것이다.
사주학을 제외한 다른 역학 분야에서는 모두 지장간 이론은 쓰지 않고 있다. 십간십이지지가 처음 등장한 『황제내경(黃帝內經)』에서도 지장간은 등장하지 않는다. 한의학의 바이블 같은 경전으로 유명한 『황제내경』은 오운육기학과 그 외의 여러 내용에서도 천간과 지지에 대한 많은 내용이 나오지만 단 한 구절도 지지(地支) 안에 천간(天干)이 들어있다는 내용은 없다. 『황제내경』은 음양오행의 뿌리에 해당하는 경전이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 ‘하늘의 줄기와 땅의 가지’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상연
경희대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20년 넘게 한의학 치료에 종사하고 있다. 한의학(韓醫學)도 역학(易學)에서 비롯되었다는 생각으로 역학을 한의학 이상으로 연구해왔다. 2002년부터 ‘바른맥학회’에서 한의학과 역학을 강의해오고 있다. 현재 ‘바른맥한의원’에서 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한의학 서적 『맥학』이 있다.

지은이 : 이명훈
동국대 광고홍보학과와 원광대 동양학대학원 동양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시절 역학에 입문하였고, 포털사이트에서 사주 커뮤니티를 운영하기도 했다. 현재는 일반인과 연구자를 대상으로 10여 년 째 역학 강의와 상담을 하고 있다. ‘바른맥역학심리센터’ 소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지은이 : 장필순
동국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IT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독일계 회사 SAP Labs Korea에서 근무 중이다. 역학을 연구하여 사주/육임(六壬) 만세력 프로그램을 제작했다. 컴퓨터와 역학을 조합하여 새로운 IT 체계 창조를 목표로 연구 중이다.

  목차

머리말

I. 음양오행의 역사

01. 음양오행의 시초, 내경
음양의 기원 / 『내경』에서 배우는 사주명리학 / 『내경』의 역사 / 오행의 기원
02. 오행과 팔괘
오행과 팔괘의 차이 / 오행과 팔괘의 야사 / 4원소설과 지수화풍 / 오행과 팔괘의 역학
03. 음양오행의 역사
인체의 음양오행을 완성한 『내경』 / 음양의 기틀을 잡은 『주역』 「십익」 / 사주의 시초 귀곡자 |/ 왕조의 오행을 주창한 추연 / 왕상휴수사를 설명한 회남자

II. 볕과 그림자, 그리고 다섯 원소

01. 우주의 두 가지 변화의 기틀, 음양
음양의 생성 / 음양의 작용
02. 다섯 가지 우주의 변화, 오행
목(木) / 화(火) / 토(土) / 금(金) / 수(水) / 하도와 오행의 상생 / 낙서(洛書)와 오행의 상극(相剋)

III. 하늘의 줄기와 땅의 가지

01. 천간과 지지의 배합
60간지 / 음양오행과 천간지지의 관계
02. 10천간(天干)
갑목(甲木) / 을목(乙木) / 병화(丙火) / 정화(丁火) / 무토(戊土) / 기토(己土) / 경금(庚金) / 신금(辛金) / 임수(壬水) / 계수(癸水)
03. 12지지(地支)
자수(子水) / 축토(丑土) / 인목(寅木) / 묘목(卯木) / 진토(辰土) / 사화(巳火) / 오화(午火) / 미토(未土) / 신금(申金) / 유금(酉金) / 술토(戌土) / 해수(亥水)
04. 하도낙서(河圖洛書)
05. 납음오행(納音五行)
납음오행 소개 / 납음오행 이론
06. 지장간(地藏干)
지장간 이론 / 명리학 책에 나오는 지장간

IV. 합치고, 얽어매고, 부딪히고, 깨지고, 피해입고, 비우고

01. 합(合)
간합(干合) / 지합(支合) / 삼합(三合) / 간합합(干合)과 삼합(三合)의 관계 / 회(會)
02. 형충파해(刑衝破害)
형(刑) / 충(冲) / 파(破) / 해(害)
03. 공망(空亡)

V. 열두 단계의 인생역정

01. 12포태(胞胎)의 의미
02. 12포태(胞胎) 종류
기존의 12포태법 / 『이허중명서』의 12포태법
03. 12포태(胞胎) 보는 법
12포태법의 개념
04. 12포태(胞胎) 적용의 예

VI. 운기학(運氣學)과 오행의 법칙

01. 오운육기학(五運六氣學)에서 통용되는 법칙
간합(干合) 객운(客運) / 지충(支冲) 객기(客氣)
02. 왜 형충파해(刑冲破害), 12포태(胞胎) 등은 운기학에서 적용하지 않는가?
『태시천원책(太始天元冊)』과 십간도(十干圖) / 연월일시(年月日時) 개념의 사주학(四柱學) / 육합(六合)과 운기학(運氣學) / 형(刑), 파(破), 해(害)와 운기학(運氣學)
03. 사주(四柱)로 보는 운기학?

VII 음양오행 이치의 최고봉, 소강절!

01. 『황극경세서』와 『매화역수』의 저자 소강절
02. 불세출의 저서 『황극경세서』
원회운세(元會運世) / 우주의 하지(夏至)와 동지(冬至) / 『정역(正易)』에서 말하는 후천(後天) / AI가 지배할 앞으로의 시대 / 앞으로 열리는 진정한 남녀평등 / 1~10의 숫자에 담긴 인류의 역사

맺음말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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