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것은 무엇인지, 다소 무거운 주제를 아이들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풀어놓은 그림책으로 일본 NHK 교육방송에 방영된 애니메이션이 원작이다. 여신의 천칭 반대편에 놓여있던 구슬을 찾아 떠나는 삭스몽키 삼총사 이야기는 우리 모두가 잊고 있는 사랑과 감사와 나눔의 가치를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준다.
매일매일 신기하고 괴상한 일이 벌어지는 몽키 빌리지, 마을 최고의 천하장사 ‘속키’, 마을 제일의 부자 ‘프리몽’, 명문가의 외동딸 ‘릴리’는 하루하루가 신나는 날이다. 힘과 돈과 권력이 있으면 세상에 안 되는 일이 없을 것 같은 날들이 계속 된다.
그러나 그들이 좌절을 맛 볼 날이 오고야 만다. 특히 속키를 돌봐주신 할머니의 죽음은 그들에게 가장 큰 좌절과 슬픔을 맛보게 해준다. 천칭의 반대편에 놓여 있던 그것을 찾아야 사람들과 세상을 구원해줄 수 있다는 할머니의 말을 떠올린 속키, 프리몽, 릴리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찾아가는 모험을 시작하는데….
출판사 리뷰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것은 무엇일까? 다소 무거운 주제를 아이들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풀어놓은 그림책으로 일본 NHK 교육방송에 방영된 애니메이션이 원작이다. 세상의 끝에 여신의 천칭이 있는데 한 쪽엔 욕망이 놓여 있고 반대편은 비어 있다. 천칭은 균형을 잃고 세상은 돈과 권력과 힘만을 최고로 여기게 되었다. 여신의 천칭 반대편에 놓여있던 구슬을 찾아 떠나는 삭스몽키 삼총사 이야기는 우리 모두가 잊고 있는 사랑과 감사와 나눔의 가치를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준다.
가장 교훈적인 이야기를 가장 쉽고 재미있게!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찾아
모험을 떠나는 삭스몽키 삼총사 이야기
아이들에게 ‘사랑’과 ‘감사’의 소중함을 가르쳐주고 싶다면?
매일매일 신기하고 괴상한 일이 벌어지는 몽키 빌리지, 마을 최고의 천하장사 ‘속키’, 마을 제일의 부자 ‘프리몽’, 명문가의 외동딸 ‘릴리’는 하루하루가 신나는 날이다. 힘과 돈과 권력이 있으면 세상에 안 되는 일이 없을 것 같은 날들이 계속 된다.
그러나 그들이 좌절을 맛 볼 날이 오고야 만다. 특히 속키를 돌봐주신 할머니의 죽음은 그들에게 가장 큰 좌절과 슬픔을 맛보게 해준다.
할머니는 말씀하셨다. 세상의 끝에 여신의 천칭이 있었는데, 천칭의 한 편엔 욕망이 놓여 있고 반대편은 비어 있다고. 천칭의 반대편에 놓여 있던 그것을 찾아야 한다고. 그것이 사람들과 세상을 구원해줄 수 있다고.
떠오르는 태양 아래 속키, 프리몽, 릴리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찾아가는 모험을 시작한다.
일본 NHK 교육방송에 방영된 애니메이션 화제작!
삭스몽키의 원작은 일본 NHK 교육방송의 애니메이션으로 유치원, 초등학생 학부모들에게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구원, 욕망 같은 어려운 개념들과 진지한 주제를 아이들이 친근감을 느끼는 삭스몽키들을 내세워 유머러스하고 흥미롭게 풀어낸 점이 높이 평가 받았다. 세상이 뭔가 잘 못 돼가고 있다는 사실을, 돈과 권력이 모든 것을 해결해줄 수 없음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해주며, 아울러 사랑과 감사와 나눔, 용서라는 가치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게 해준다.
삭스몽키의 유래부터 인형 만드는 방법까지!
삭스몽키(Socks Monkey)_에는 감동적인 이야기가 전해온다. 아주 오래 전 미국의 가난한 탄광촌에 크리스마스가 찾아오자 가난해서 손녀에게 아무런 선물도 할 수 없었던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신던 커다란 작업용 양말로 원숭이 인형을 만들었다. 그 이후 삭스몽키는 결코 화려하지는 않지만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선물의 상징이 되었다. 이 책의 끝 부분에는 삭스몽키의 유래와 삭스몽키 인형 만드는 방법이 수록되어 아이들과 인형을 만들며 책의 의미와 감동을 더 깊이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마을 케이크 가게에
상상초월 기절초풍 프리미엄 수퍼 울트라 캡숑 과자 등장!
가격이 무려 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루사!!!
“내게 맡기라구!”
마을 제일의 프리몽이라면 살 수 있을까요?
허걱! 이런 말도 안 되는… … 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갑자기 나타난 아랍 대부호가 엄청난 돈을 가지고 나타났어요.
가여운 프리몽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패배를 알게 되었어요.
욕망의 반대편에 있었던 작은 구슬들은 산산히 흩어져 버렸는데,
그 중 몇 개에는 ‘고맙습니다’ ‘나눠 가져요’ ‘미안합니다’ ‘괜찮아요’
같은 말들이 새겨져 있었어요.
그러나 모든 구슬에 어떤 말이
새겨져 있었는지 더 이상은 모른답니다.
그것이 무엇인지 찾아야 해요.
그것이 우리 모두에게 교훈이 되고
세상을 구원해줄 거니까요.
작가 소개
저자 : 아다치 모토이치
일주일간 담당 프로그램 시청률 합계가 200%를 넘었다 하여 ‘시청률 200% 사나이’라는 닉네임을 가진 방송작가. 최근에는 아동도서 『삭스몽키』 NHK 애니메이션 원작자 및 『통처(痛妻)』 『新·出來る人の條件(능력있는 자의 조건)』 등 소설과 자기계발서 작가로도 활동. 제42회 갤럭시상 대상, 유엔평화영화제 2007 특별상, 제49회 국제 에미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