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명작,문학
꼬마 유령 이미지

꼬마 유령
주니어김영사 | 3-4학년 | 2021.11.26
  • 정가
  • 13,800원
  • 판매가
  • 12,420원 (10% 할인)
  • S포인트
  • 690P (5% 적립)
  • 상세정보
  • 15.2x22.3 | 0.202Kg | 144p
  • ISBN
  • 9788934980032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반세기를 넘나들며 전 세계 어린이 독자들을 사로잡은 ‘독일 어린이청소년 문학상’,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수상자이자 독일 아동 문학 대가 오트프리트 프로이슬러의 대표작이다. 전 세계 300만 부 이상 판매된 스테디셀러로, 시대를 거슬러 전 세계 어린이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어두컴컴한 밤의 세상에서만 살던 꼬마 유령의 호기심 가득한 좌충우돌 낮 세상 모험기가 펼쳐진다.

독일 아동 문학의 대가 오트프리트 프로이슬러는 어린이를 ‘이야기꾼들이 기대할 수 있는 최고의 독자이자 가장 총명한 독자’로 꼽으며 늘 ‘어린이를 위해 글을 쓰는 것이 노는 것보다 훨씬 더 재미있다’고 말했다. 그가 느낀 이런 즐거움은 고스란히 독자들에게 전해져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작품이 번역되었고, 두 번의 ‘독일 어린이청소년 문학상’ 수상과 ‘어린이 노벨 문학상이라 불리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한 세계적 아동 문학 작가의 반열에 올라섰다.

  출판사 리뷰

반세기를 넘나들며 전 세계 어린이 독자들을 사로잡은
‘독일 어린이청소년 문학상’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수상자,
독일 아동 문학 대가 오트프리트 프로이슬러의 대표작!
전 세계 300만 부 이상 판매된 스테디셀러,
시대를 거슬러 전 세계 어린이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꼬마 유령》!
어두컴컴한 밤의 세상에서만 살던 꼬마 유령의
호기심 가득한 좌충우돌 낮 세상 모험기!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은 세계적인 아동 문학 작가,
‘독일 어린이청소년 문학상’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수상자 오트프리트 프로이슬러!


독일 아동 문학의 대가 오트프리트 프로이슬러는 어린이를 ‘이야기꾼들이 기대할 수 있는 최고의 독자이자 가장 총명한 독자’로 꼽으며 늘 ‘어린이를 위해 글을 쓰는 것이 노는 것보다 훨씬 더 재미있다’고 말했다. 그가 느낀 이런 즐거움은 고스란히 독자들에게 전해져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작품이 번역되었고, 두 번의 ‘독일 어린이청소년 문학상’ 수상과 ‘어린이 노벨 문학상이라 불리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한 세계적 아동 문학 작가의 반열에 올라섰다.

어두운 밤 세상에서만 살던 ‘꼬마 유령’,
환한 낮 세상에 눈을 뜨다!


초등학교 교사 시절부터 아이들에게 자신만의 재치 있고 따뜻한 이야기들을 만들어 들려주었던 오트프리트 프로이슬러, 그의 수많은 대표작 중 하나인 《꼬마 유령》에도 그만의 재치와 따뜻함이 듬뿍 담겨 있다. 낮 시간에는 자고 모두가 잠든 늦은 밤 깨어나 자신이 살고 있는 오일렌슈타인성 안팎을 마음껏 휘젓고 다니는 호기심 넘치는 꼬마 유령. 꼬마 유령은 늘 환한 대낮의 세상이 궁금하다. 마치 자신이 경험하지 못한 것, 낯선 세계를 동경하는 우리의 모습처럼 말이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딱 한 번만이라도 좋으니 대낮의 모습을 보고 싶다던 꼬마 유령의 간절한 바람이 거짓말처럼 이루어진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꼬마 유령은 새하얗던 몸이 새까맣게 변하고 몇백 년 전 자신이 물리친 스웨덴 제국군을 다시 마주치는 등 생각지도 못했던 난관에 부딪히게 된다.

재기 발랄한 상상력으로 가득 찬 이야기 속에서
자신이 살고 있는 세상의 아름다움을 느끼다!


사람들과 환한 빛을 피해 모두가 잠든 밤늦은 시간, 새하얀 모습으로 둥실둥실 떠다니며 돌아다니는 모습,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유령의 모습이다. 하지만 오트프리트 프로이슬러는 이야기 속 꼬마 유령의 모습을 우리에게 익숙한 모습에 국한하지 않고, ‘낮 세상을 궁금해하는 유령’ ‘낮에 사람들 앞에 나타난 유령’ ‘햇빛을 받고 몸이 새까맣게 변해 버린 유령’ 등 완전히 새로운 시선으로 등장시킨다. 오랜 시간 오일렌슈타인성에 머물며 그 무섭다는 스웨덴 제국군의 토르스텐손 장군도 물리친 꼬마 유령의 기세등등했던 모습은 점차 그와 대비되는 애처로운 모습으로 바뀌며 독자들의 웃음과 안쓰러운 마음을 끌어낸다. 마침내 꼬마 유령이 자신이 살던 밤 세상의 아름다움과 순리대로 살아가는 삶에 대한 행복을 깨달았을 때는 자신도 모르게 꼬마 유령이 밤 세상으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기를 응원하게 된다. 이런 오트프리트 프로이슬러의 이야기가 가진 재기 발랄한 상상력은 아이들에게 새로운 영감을 주고, 이야기가 가진 특별한 힘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오일렌슈타인성에는 아주아주 먼 옛날부터 한 꼬마 유령이 살고 있었어요. 꼬마 유령은 누군가 먼저 자기를 괴롭히지 않는 이상 아무에게도 나쁜 짓을 하지 않는, 그런 작고 착한 유령들 가운데 한 명이었지요.

“그래도요. 전 아무리 그렇다 해도 환한 대낮에 이 세상을 한번 보고 싶어요. 그저 딱 한 번만요! 차이가 뭔지 알고 싶거든요. 뭔가 새로운 것을 많이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아, 생각만 해도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오트프리트 프로이슬러
1923년 보헤미아 북부에 위치한 라이헨베르크(현재 체코의 리베레츠)에서 태어났습니다. 제2차 세계 대전과 5년간의 소련 포로 생활을 겪은 뒤, 1949년 독일의 오버바이에른으로 건너왔습니다. 본격적인 전업 작가의 길로 들어서기 전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했으며 첫 번째 동화인 《꼬마 물 요정》은 1956년에 발표했습니다. 오트프리트 프로이슬러는 총 35권의 책을 썼으며, 다양한 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이 작품들은 50여 개의 언어로 번역돼 전 세계적으로 무려 5천만여 권이 발행되었습니다. 오트프리트 프로이슬러는 2013년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목차

마음씨 착한 꼬마 유령
토르스텐손 장군 이야기
햇빛 이야기는 꺼내지도 말게
실패
기적과 같은 일
그림자와 햇빛
우물 속에서
비밀 통로는 어디로 이어져 있을까?
검은 괴물, 온 도시를 누비고 다니다
낙서하기
조심하시죠, 사장님!
시청 안 대소동
조용한 장소
스웨덴 제국군이 쳐들어온다!
스웨덴군을 물리치다
후회
편지를 쓰다
포기하지 마세요
슈후가 방법을 가르쳐 주다
좋은 소식
얼른 가, 꼬마 유령아!
다시 달빛을 입다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