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지은이 : 김선희
1987년 《부산mbc 신인문예》와 1991년 《문학세계》 로 등단하였으며 한국시인협회, 부산문인협회, 부산시인협회, 부산불교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집으로는 『고호의 해바라기』, 『꿈꾸는 실크로드』, 『내가 거기 서서 끝없이』 『오랜 숲길』, 『세상의 나무』, 『달빛 그릇』, 『아홉 그루의 밤나무』, 『가문비나무 숲속으로 걸어갔을까』, 시선집 『산과 호수와 바람』이 있으며 산문집으로는 『그대 꿈속 비단 하늘이 열리고』, 『그 깊은 심연 속으로 나뭇잎은 떨어져 내리고』, 『내 마음속에 잠자는 그리움이 있다』, 『자연과 더불어』가 있다.
자서
차례
제1부
금성에 관한 소문
누군가 달에서 지구를 보았다
지구는,
별에 대한 생각
프록시마
행성
작고 미미한 점 하나
우주 망원경
밤마다 천체
무한 우주 속에
돌아오지 않는 voyager
GALAXY A 40
태양
은하 엽서
지구는 다정하다
깊은 우주
제2부
일기
저녁
건물 뒤편
큰 절
가로수
시간 밖으로
오후에 들면서
영혼의 자작나무 숲
분홍빛 카펫
밤 두 시
格列飛列島
무표정의 시간
코로나
물고기
이사
밤하늘의 트럼펫
제3부
독백
미나리 꽝
바람 부는 날
찻집
모든 나무들이 흔들리고 있을 때
재개발구역
어제저녁 늦게까지
빗방울
독침
미세먼지
몹시 추워진 밤
비가 온다
길고양이
집에 대한 소중한
비 오는 날
메일을 하나 보냈다
제4부
저만큼, 그것은 우리를 지나갔다
그대는 언제나
종이 한 장 사이에
안전문자
태풍 마이삭
플라타너스 기억의 숲 1
플라타너스 기억의 숲 2
햇살
이상한 꿈
할머니와 비스킷
국민 마스크
빗소리
바람 떼들
아스트라 제네카
우리는 뉴스를 본다
지난밤 꿈에
- 해설/박진희-다층적 응시의 상상력과 존재탐구의 시정신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