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고래책빵 그림동화 19권. 누구나 자신의 행복한 삶을 가꾸는 소중한 방, 즉 영원의 방이 있음을 흥미로운 이야기와 풍성한 그림으로 풀어낸 그림책이다.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자신만의 개성과 재능을 소중히 여기며, 삶을 행복하게 가꾸는 나만의 영원의 방을 만나게 한다. 또 모양과 크기는 달라도 상대의 방 역시도 소중하고 영원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한다.
출판사 리뷰
삶을 행복하고 가치 있게 가꾸는 나만의 ‘영원의 방’을 만나다
모양과 크기는 다르지만 상대의 방도 소중하게 여기는 그림책고래책빵 19번째 그림동화로 누구나 자신의 행복한 삶을 가꾸는 소중한 방, 즉 영원의 방이 있음을 흥미로운 이야기와 풍성한 그림으로 풀어낸 그림책입니다.
한 왕국에 온전한 시간으로 만들어진 방이 있고, 왕국 사람 누구나 그 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방은 곧 영원의 방이었습니다. 그 왕국의 왕이 어느 날, 사냥을 나갔다가 산에서 길을 잃습니다. 깊은 산 속에서 헤매며 두려움에 떨던 왕은 기괴한 모습의 산사람을 만납니다. 교만한 왕에게 산사람은 영원의 방도 없는 불쌍한 사람으로만 보입니다. 하지만 왕의 생각과 달리 산사람은 모든 곳을 영원의 방으로 누리며 행복하기만 합니다.
왕은 그런 산사람 앞에서 자신의 잣대로 상대를 평가하고 무시하는 자신이야말로 초라하고 불쌍한 존재임을 깨닫습니다. 왕은 그 깨달음을 얻고 왕국으로 다시 돌아오고, 왕국은 이제 각자의 영원한 방을 존중하며 모두가 행복한 곳이 됩니다.
책은 이런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자신만의 개성과 재능을 소중히 여기며, 삶을 행복하게 가꾸는 나만의 영원의 방을 만나게 합니다. 또 모양과 크기는 달라도 상대의 방 역시도 소중하고 영원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합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송담
언제 누가 읽어도 좋은 글이길 바라며 동화와 소설, 그림책 등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중 아이와 어른이 함께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갖길 바라며 쓴, 이 책 『영원의 방』을 첫 책으로 내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