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매일 웃는 얼굴로 나를 기다려주는 것은 아내입니다. '오빠'의 아내. 타인이면서 가족─ 가장 멀고도 가까운 두 사람이 그려가는 감성 스토리, 제1권. 키시베 시노, 고교생. 17세. 부모님이 돌아가신 뒤 유일한 피붙이였던 오빠도 6개월 전 세상을 떠났습니다. 지금 저는 '오빠의 아내'인'노조미 씨'와 살고 있습니다. '타인이지만 가족'. 묘한 관계에 놓인 두 사람의 일상을 그린 이상야릇하고, 서투르고, 조금은 행복을 깨닫게 하는 감성 스토리
목차
Diary. 51
Diary. 52
Diary. 53
Diary. 54
Diary. 55
Diary. 56
Diary. 57
Diary. 58
Diary. 59
Diary.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