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전 세계 800만의 독자가 읽고, 묵상하고, 설교 준비와 성경 연구에 사용하는 권위역. 그리스어 원문에서 내용 등가 번역 원칙을 따라 번역한 필립스 성경은 형식 등가 번역 성경과 비교해 읽기가 수월하며, 의미역에 비해 간결하고 담백하다. 본문을 작은 이야기 단위로 묶고 소제목을 붙였기 때문에 큰 흐름을 굵게 굵게 보면서 따라갈 수 있다. 몰입해서 읽기도 좋고, 큰 흐름도 함께 잡아주기 때문에 나무와 숲이 동시에 눈에 들어온다.
출판사 리뷰
『필립스 성경』영한대역 세트 완간!
성경이 처음 기록된 어조와 문체의 편안함을 영한대역 판으로 만나보세요.
전 세계 800만 독자가 체험한 생생한 성경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_신약성경 저자들의 어조와 첫 독자들의 정서까지 고려한 내용 등가Dynamic Equivalence 번역 성경
_초신자부터 설교자까지 함께 사용하는 성경
_류호준, 김영봉, 유진 피터슨, C. S. 루이스 추천[필립스 성경]은 신약성경이 기록된 때와 같은 위급한 시기에 탄생했다. 1941년 2차 세계대전 당시 공습을 받고 있던 런던에서 필립스 박사가 번역을 시작하였다. 이런 상황에서 필립스 박사는 “신약성경의 많은 부분이 위험한 상황에 처한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기록한 것이고, 초기 교회가 보여준 생명력과 용기, 그들의 눈부신 믿음을 전달하고 싶었다.”고 밝히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이 온 세상과 교회를 침잠하고 있는 지금 이 순간, [필립스 성경]을 통해 초대 교회의 생명력과 용기, 눈부신 믿음이 더욱더 현실감 있게 다가온다.
[필립스 성경]은 성경의 첫 독자가 이해한 그대로를 전달한다. 필립스 박사는 다음과 같이 (성경) 번역의 3가지 원칙을 제시하고 있다. 첫째 번역한 것처럼 보이지 않아야 한다. 우리가 읽는 글이 시공간적으로 멀리 떨어진 작품이더라고, 번역 사실을 모르고 읽는다면 번역문임을 눈치채지 못하도록 능숙하게 번역해야 한다. 둘째, 번역자 자신의 개성에서 최대한 벗어나야 한다. 번역자가 원저자의 글에 나타난 줄거리와 인물의 성경 묘사, 핵심 의미 등을 잘 전달하더라고 번역자의 문체가 너무 강하게 드러나며 원저자의 문체가 사라진다. 따라서 번역자는 자신의 개성을 최대한 개입시키지 않아야 한다. 셋째, 원저자가 독자의 마음과 머리에 빚어낸 것과 같은 효과를 번역문에서도 만들어야 한다. 이천 년 전에 쓰인 원래 문서들이 그 당시 독자들 마음속에 불러일으켰던 정서를 현대의 독자들 마음속에 똑같이 불러일으켜야 한다.
[필립스 성경]은 전 세계 800만의 독자가 읽고, 묵상하고, 설교 준비와 성경 연구에 사용하는 권위역이다. 그리스어 원문(UBS)에서 내용 등가 번역(Dynamic Equivalence) 원칙을 따라 번역한 필립스 성경은 형식 등가 번역(Formal Equivalence) 성경과 비교해 읽기가 수월하며, 의미역(Paraphrase)에 비해 간결하고 담백하다. 본문을 작은 이야기 단위로 묶고 소제목을 붙였기 때문에 큰 흐름을 굵게 굵게 보면서 따라갈 수 있다. 몰입해서 읽기도 좋고, 큰 흐름도 함께 잡아주기 때문에 나무와 숲이 동시에 눈에 들어온다.
예수가 새로운 질서의 기쁨과 힘을 설명하다-마태복음 9:14~17요한의 제자들이 찾아와서 질문했다. “우리와 바리새인들은 금식 규정을 지키는데 왜 선생님의 제자들은 지키지 않습니까?” 예수가 대답했다. “신랑과 함께 있는데 결혼식 하객들이 슬퍼할까요? 신랑을 빼앗길 그날이 오면, 그들은 분명히 금식할 것입니다! 아직 빳빳한 새 천 조각을 붙여서 낡은 외투를 꿰매는 사람은 없습니다. 새 천 조각이 외투를 잡아당겨서 구멍이 이전보다 더 커지기 때문입니다. 또한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는 사람도 없습니다. 그렇게 하면 가죽 부대가 터져서 포도주가 쏟아지고 가죽 부대도 못 쓰게 됩니다. 새 포도주는 새 가죽 부대에 넣어야 둘 다 안전합니다.”
Then John’s disciples approached him with the question, ‘Why is it that we and the Pharisees observe the fasts, but your disciples do not?’ ‘Can you expect wedding-guests to mourn while they have the bridegroom with them?’ replied Jesus. ‘The day will come when the bridegroom will be taken away from them-they will certainly fast then! ‘Nobody sews a patch of unshrunk cloth on to an old coat, for the patch will pull away from the coat and the hole will be worse than Nor do people put new wine into old wineskins-otherwise the skins burst, the wine is spilt and the skins are ruined. But they put new wine into new skins and both are preserved.’
하나님의 자비와 지혜를 본 우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_로마서 12:1~2형제 여러분, 간곡히 부탁드리니 하나님의 자비에 눈을 활짝 뜨고 여러분의 몸을 성별하여 그분이 받으실 만한 살아 있는 제물이 되는 명철한 예배를 드리십시오. 여러분을 둘러싸고 있는 세상의 틀에 억지로 맞추지 말고 하나님이 새로 만드시는 사람이 되어 마음의 태도를 전부 바꾸십시오. 그러면 하나님이 인정하는 선하고 완전한 뜻을 여러분은 실제로 입증할 것입니다.
With eyes wide open to the mercies of God, I beg you, my brothers, as an act of intelligent worship, to give him your bodies, as a living sacrifice, consecrated to him and acceptable by him. Don’t let the world around you squeeze you into its own mould, but let God re-make you so that your whole attitude of mind is changed. Thus you will prove in practice that the will of God’s good, acceptance to him and perfect.
작가 소개
지은이 : J. B. 필립스
런던의 이매뉴얼 스쿨을 거쳐 케임브리지의 이매뉴얼 칼리지와 리들리 홀에서 교육을 받았다. 그는 런던 동남부 전시(戰時) 교구에서 교구목사로 일하면서 청년부원들이 킹제임스 성경을 잘 이해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아차리고, 헬라어로 된 서신서들을 새로 번역하기 시작했다. 그는 서신서를 모아 1947년에 『어린 교회들에 보내는 편지Letters to Young Churches』를 처음 펴냈고, 이어서『현대 영어로 읽는 복음서The Gospels in Modern English』, 『살아 움직이는 어린 교회The Young Church in Action(사도행전)』, 『요한이 받은 계시의 책The Book of Revelation』을 출간했다. 또한 구약성경의 아모스, 호세아, 이사야 1-39장, 미가를 히브리어에서 번역해『네 권의 예언서Four Prophets』로 묶어 냈으며, 이는 그가 처음 시도한 구약성경 번역이었다. 그가 번역한 신약성경을 모은『현대 영어로 읽는 신약성경New Testament in Modern English』은 전 세계에서 팔백만 부 이상 팔렸으며, 전면개정판이 1972년에 출간되었다. 다양한 교파의 사람들이 그의 번역을 열광적으로 받아들였으며, 그의 뛰어나고 간결하며 시대를 초월한 언어를 통해 성경을 새롭게 이해하고 있다.
목차
1권 예수에서 예수까지
1972년 개정판 서문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주
2권 예수에서 교회까지
1972년 개정판 서문
사도행전
로마서
고린도전서
고린도후서
갈라디아서
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데살로니가전서
데살로니가후서
디모데전서
디모데후서
디도서
빌레몬서
히브리서
야고보서
베드로전서
베드로후서
요한1서
요한2서
요한3서
유다서
요한계시록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