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글쓰기를 처음 시작하는 초등 저학년 학생들이 부담 없는 분량으로 아주 기초부터 매일 조금씩 재미있게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문장으로 좀 더 쉽게 기본기를 다질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매일매일 꾸준한 노력으로 한 장 한 장 연습하다 보면 아무리 못난 손 글씨도 어느새 반듯하고 예쁜 글씨로 쓰고 있는 아이를 발견할 것이다.
출판사 리뷰
글씨는 학습 능력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사람마다 얼굴이 다르듯이 글씨 또한 글씨체가 다릅니다. 대충대충 쓴 글을 보면 좋은 느낌을 갖기 어렵습니다. 글의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악필로 글을 쓴 사람이 손해를 볼 수 있죠. 그래서 공부를 가르치기 전에 글씨를 바르게 쓸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공부하는 힘이 되는 방법의 시작은 반듯한 예쁜 글씨입니다.
악필 교정은 오랜 시간이 걸리므로 저학년 때 빨리 바로잡아 주어야 합니다.
이 책은 글쓰기를 처음 시작하는 초등 저학년 학생들이 부담 없는 분량으로 아주 기초부터 매일 조금 씩 재미있게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문장으로 좀 더 쉽게 기본기를 다질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매일매일 꾸준한 노력으로 한 장 한 장 연습하다 보면 아무리 못난 손 글씨도 어느새 반듯하고 예쁜 글씨로 쓰고 있는 아이를 발견할 것입니다.
▶ 아이가 글씨를 예쁘게 쓰려면 무엇이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할까요? 그냥 무조건 연습만 시키거나 윽박 지르면 우리 아이의 마음도 다치고 고운 글씨도 가지지 못합니다. 글씨를 예쁘게 만들어준다는 책들의 거의 대다수는 아이에게 그저 쓰는 것만을 강요합니다. 물론 많이 쓰는 것 자체는 좋은 일입니다. 아이 가 주도적으로 그렇게 했다면 말이죠. 그렇지 않다면 부모님께선 아이가 잃어버린 것이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 바로 ‘흥미’입니다.
1. 그림을 보고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2. 띄어쓰기, 관용어, 속담 등 다양한 내용으로 흥미를 잃지 않고 한글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3. 글쓰기를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쉽게 익히면서 글쓰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4. 어휘 익힘은 물론 문장 쓰기로 악필 교정과 응용력을 키웁니다.
5. 다양한 주제의 낱말과 아이의 사고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문제를 준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