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인격적으로 그려진 로봇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이 미래의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갖고 기계문명이 무조건 황폐화된 인간세상 뿐이라는 거부감을 버리는 계기가 될 수 있는 책이다.
작가 소개
아이작 아시모프 :
1920년 소련에서 태어나 3살 때 가족 모두가 미국으로 귀화했다. 어려서부터 SF에 심취해서 많은 소설을 읽었으며 17세부터 과학소설을 쓰기 시작해 72세의 나이로 죽을 때까지 350권이 넘는 책들을 썼다. 아시모프는 소설 뿐 아니라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종교, 과학, 역사, 추리, 유며, 철학 등등 인간이 다룰 수 있는 모든 소재를 가지고 글을 써서 천재성을 보여주기도 했다. 다수의 작품으로 휴고상, 네뷸러상 등을 수상하였다.
저서로는 『먼지와 같은 별들』『강철도시』『영원의 끝』『마이크로 결사대』『신들자신』『2백살 맞은 사나이』『로봇과 제국』『네메시스』『골드』『파운데이션의 변경』등 수많은 작품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