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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박현숙
아이들과 수다 떨기를 제일 좋아하고 그다음으로 동화 쓰기를 좋아하는 어른이다.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다. 제1회 살림어린이 문학상 대상,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을 받았다. 그동안 『유튜브 괴담』 『구미호 식당』 『구미호 식당 2 : 저세상 오디션』 『발칙한 수학여행』 『6만 시간』 『발칙한 학교』 등의 청소년 소설을 썼고, 「수상한 시리즈」를 비롯해서 『스파이 박물관』 『신비한 유령 박물관』 『이상한 초대장』 『궁금한 편의점』 『국경을 넘는 아이들』 『완벽한 세계에 입장하시겠습니까?』등 많은 어린이 동화를 썼다.
지은이 : 박상재
1956년 전북 장수에서 출생하였으며, 전주교육대학과 서울교육대학을 졸업하고, 성균관대 교육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단국대 대학원 국문과에서 현대문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1년 월간 『아동문예』 신인상에 동화 「하늘로 가는 꽃마차」, 1983년 새벗문학상 공모에 장편동화 『원숭이 마카카』, 1984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꿈꾸는 대나무」가 당선되었다.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활발한 창작활동은 물론 아동문학 연구에도 심혈을 기울여 왔으며, ‘세계아동문학대회’ ‘아시아아동문학대회’ 등의 대외 활동에서도 중심적인 역활을 하고 있다. 「방정환문학상」 「한정동아동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박경종문학상」 「PEN문학상」 「이재철 아동문학평론상」 등 을 수상하였으며, 『원숭이 마카카』 『개미가 된 아이』 『아름다운 철도원과 고양이 역장』 『돼지는 잘못이 없어요』 『꿀벌 릴리와 천하무적 차돌특공대』등 120여 권의 동화책과 『한국 창작동화의 환상성 연구』 『한국 동화문학의 탐색과 조명』 『동화창작의 이론과 실제』 등의 연구서를 펴냈다. 한국아동문학학회 회장과 단국대학교 대학원 외래교수를 역임하였고, 현재 (사)한국아동문학인협회 이사장, 국제PEN 한국본부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이 : 원유순
1990년에 동화작가가 되어 약 130여 권의 어린이 책을 썼습니다. 그중에 《까막눈 삼디기》는 오랫동안 베스트셀러로 독자의 사랑을 받았으며, 단편 《나비야 날아라》 《돌돌이와 민들레 꽃씨》 《고양이야, 미안해》 《주인 잃은 옷》은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되었습니다. 단국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고 대학과 대학원에서 ‘동화창작강의’를 하고 있으며 소천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전국에 있는 독자들과 만나 대화 나누기를 즐기며, 꾸준히 동화를 쓰고 있습니다.http://cafe.daum.net/yndoo 연둣빛파란마음
지은이 : 임정진
잡지 기자와 방송 프로그램 구성 작가로 일하다가, 1989년 영화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의 줄거리를 바탕으로 쓴 소설로 본격적인 작가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림책 《내 친구 까까머리》, 동화 《나보다 작은 형》, 청소년 소설 《있잖아요 비밀이에요》 등 130여 권의 책을 썼습니다. KBBY(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 한국위원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어린이책과 스토리텔링을 통해 세계 여러 나라와 교류하는 일에 힘 쓰고 있습니다.
지은이 : 수지 모건스턴
1945년 미국 뉴저지에서 태어났으며, 대학에서 영어와 비교 문학을 가르쳤습니다. 두 딸을 키우면서 어린이 문학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그림책부터 소설에 이르기까지 엉뚱하면서도 재치 있고 유머와 위트가 넘치는 이야기로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톰텐 상, 크로너스 상, 밀드레드 L. 배첼더 상을 비롯해 수많은 상을 수상했고, 2005년에는 프랑스 문화예술 공로훈장을 받았습니다. 작품으로는 『조커, 학교 가기 싫을 때 쓰는 카드』, 『엄마는 뭐든지 자기 맘대로야』, 『중학교 1학년』, 『0에 서 10까지 사랑의 편지』, 『이사 안 가기 대작전』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정란희
전라남도 무안에서 태어났고 서울예술대학교에서 극작을 전공했습니다. 국제신문 신춘문예에 동화 「우리 이모는 4학년」이 당선되면서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엄마의 팬클럽』을 비롯해 『우등생 바이러스』 『동생 흉보기 대회』 『괜찮아 아빠』 『슈퍼보이가 되는 법』 『우리 가족 비밀 캠프』 『단추 마녀』 시리즈 등이 있고, 제주 4·3의 아픔을 담은 『무명천 할머니』,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다룬 『나비가 된 소녀들』이 있습니다. 2014년 서울문화재단 창작 지원금, 2017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 지원금을 받았으며 2015년에는 인권 운동과 작품 활동을 인정받아 평화인권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이 : 명창순
어린 시절, 몸도 마음도 작고 여렸던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일은 책 읽기였어요. 어느덧 어른이 되어 책과 관련된 공부와 일을 하게 되었지요. 대학에서 문헌정보학을 전공하고 교육상담심리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지금은 독서 치료 전문가로 심리 상담과 강의, 글쓰기를 하고 있어요. 특히 상담소에서 어린이들이 마음의 힘을 키우도록 돕는 일을 무엇보다 소중하게 여기고 있지요. 제1회 건국대학교창작동화상을 받으며 어릴 때부터 꿈꾸던 작가가 되었으며, 지은 책으로는『안녕, 사바나』『울어도 괜찮아』『독서 치료의 첫 걸음』『상호작용 독서 치료 사례집』(공저) 등이 있어요.
지은이 : 최형미
서울에서 태어나 국문학과를 전공하고 문예 창작을 공부했습니다. 이후 2004년 어린이동산 중편 동화 공모에서 최우수상을 받으며 동화 작가가 되었습니다. 첫 책인 『스티커 전쟁』을 시작으로 때로는 친구처럼 어린이들의 마음을 다정하게 어루만지고 때로는 엄마처럼 따뜻하게 토닥여 주는 이야기를 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 『잔소리 없는 엄마를 찾아 주세요』, 『엄마 어릴 적에』, 『시간 부자가 된 키라』, 『키라의 감정 학교』, 『소문 바이러스』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박혜경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예일여자고등학교에서 언니들을 가르쳤습니다. 2003년「혜린이는 찬밥이 아니야」를 발표하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고 이후 아동문학평론에서「날아라 대통아」가 추천 받았습니다. 작품집에「우리 집 옆 비밀장소」「말을 해야 알지」「인어공주가 된 수진이」등이 있습니다. 현재 현실요법 전문가로 상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산에 오르기 좋아하고, 강가를 걷는 것도 즐기며, 어린이 친구랑 노래 부르고, 이야기 나누기를 좋아합니다.
지은이 : 노경실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2년 중앙일보 소년중앙문학상에 동화로 등단하였으며, 199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었습니다. 그림책과 동화, 청소년을 위한 소설 등 창작에 힘쓰면서 좋은 외국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으며, 그동안 펴낸 책이 삼백여 종에 달합니다. 쓴 책으로 『상계동 아이들』 『우리 아빠는 내 친구』 『연경이는 날마다 용감하다』 『엄마 친구 아들』 『동화책을 먹은 바둑이』 『어린이 인문학 여행』 『철수는 철수다』 『행복하다는 건 뭘까?』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끌로드 구트만
프랑스의 작가로 어린이 문고판 시리즈와 그림책을 집필하고 있습니다. 시나리오 작가, 편집자로도 활동 중이죠.
지은이 : 샤를로트 문드리크
1970년 프랑스에서 태어났습니다.출판사의 아트 디렉터이자 어린이책 작가입니다.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 《무릎 딱지》,《학교 가기 싫은 날》, 《내 마음이 조각조각》 등이 있습니다.www.instagram.com/mouncha93
지은이 : 하라 교코
도쿄에서 태어나 와코대학에서 예술학과를 졸업했어요. 1978년에는 KFS 콘테스트 고단샤 아동도서부분상을 수상했어요. 지은 책으로는『봄에 만났어요』『1학년 산타클로스』『숲 속 친구의 생일』『세쌍둥이 토끼 푸딩』『타르트, 토르테의 오늘은 생일날』『숲 속의 우체통』등이 있어요.
지은이 : 나윤하
경기도 안양에서 나고 자랐고, 지금까지 한 가지 꿈을 꾸어 왔어요. 유쾌한 작가가 되는 꿈이지요. 유치원에 다니기 전부터 이야기를 가까이했어요. 공주와 왕자가 나오는 이야기보다는 우리 옛이야기 속의 악동이나 도깨비, 유령들이 나오는 이야기를 먼저 찾았어요. 심리묘사가 중심이 된 이야기보다는 서사가 굵직한 이야기를 좋아했어요. 좋은 책과 그림, 연극과 친해지면서 한 걸음 한 걸음 성장하는 중이랍니다. 『도깨비 시장』은 작가의 첫 책이에요.
지은이 : 윤미경
전남 곡성에서 태어나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2014년 《예민한 아빠》로 무등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됐고, 《시간거북이의 어제안경》으로 2019년 MBC 창작동화제 대상을 받았습니다. 그림책 《못 말리는 카멜레온》, 《공룡이 쿵쿵쿵》을 비롯하여 동화책 《거울아바타 소환작전》,《우리 학교 마순경》《명랑인어 멜로디》, 동시집, 청소년 소설 등 다양한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지은이 : 류미정
어린이책작가교실에서 동화를 배우고, 2015년 마로니에 전국 여성 백일장을 통해 등단하였습니다. 현재는 음악 학원을 운영하면서 동화를 쓰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 줄 수 있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쓰고 싶은 소망을 갖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행운을 부르는 연습장》, 《벼락 맞은 리코더》, 《매직 슬러시》, 《마음을 쓰는 몽당연필》 등이 있습니다.
그저 그런 아이 도도
허둥지둥 산타 가족
내 짝꿍이 최고야
도깨비 시장
매직 슬러시
선생님 미워!
신나는 우리 학교
심심해 대마왕
우리 집은 나 없으면 안 돼!
강아지 배씨의 일기
개 동생 막둥이
숲속의 비밀
동생 흉보기 대회
똑똑해지고 싶어
빨간 원숭이 내 동생
재채기 공주
아름다운 철도원과 고양이 역장
아빠 회사 안 가?
엄마 미치지 마세요
학교 가기 싫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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