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6학년 일본 어린이들이 쓴 시들을 우리나라의 동시 시인인 김녹촌 선생님이 엮었다.
나라는 다르지만 사람 살아가는 모습은 모두 같구나 싶은 생각도 들고, 자기의 환경을 원망하지 않고 꿋꿋하게 살아가는 아이들의 곧고 맑은 마음이 가슴을 따뜻하게 한다. 어른보다 더 날카롭게 진실을 볼 줄 아는 이 아이들에게서 정직함을 배우게 될 것이다.
작가 소개
김녹촌 :
1927년 전남 장흥에서 태어나 광주사범심상과 5년을 졸업하고 장흥군 부산 초등학교 교사로 출발, 경주군 현곡 초등학교 교장 등 45년간 교직에 종사했다.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시 당선, 제10회 세종 아동문학상 수상, 제7회 대구시 문화상, 제9회 대한민국 동요대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