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세상의 변화는 투자의 기회다!
메타버스 시대, 누가 돈의 주인이 될 것인가?”
메타버스 시대를 이해하는 가장 현실적이고 실리적인 지침서!
★ 초판 한정 부록 <메타버스 시대를 이끌 20대 기업 투자 전략>
★ 185만 구독 <삼프로 TV> 강력 추천
★ 김기준 카카오벤처스 부사장, 이경민 서울대 교수 강력 추천
★ 메타버스 최신 동향 완전 분석뉴스는 물론이고 주식 시장에서 요즘 가장 많이 들리는 말을 꼽으라면 단연 ‘메타버스’일 것이다. ‘미래 경제 생태계를 뒤흔들 먹거리다’, ‘메타버스만이 기업의 생존 코드다’, ‘닷컴버블을 능가할 메타버스버블이 올 것이다’ 등등 눈이 가는 어디서나 메타버스를 언급하지만 메타버스가 정확히 어떤 개념인지, 그것이 우리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모호하기만 하다.
현실적으로 메타버스라는 키워드에 포함된 다양한 기술 및 산업을 이해하는 일은 쉽지 않다. 특히 하루가 멀다 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하드웨어의 발전 현황과 콘텐츠 및 빅테크들의 동향까지 두루 파악하는 것은 더욱 까다로운 일이다.
바로 여기에 이 책 『돈이 되는 메타버스』의 효용이 있다. 현대전자와 삼성종합기술원, 삼성전자 등을 두루 거치며 10여 년간 미래 기술을 연구해온 최원희 박사는 메타버스라는 새로운 산업 트렌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관련 산업들의 발전을 살펴보는 일이 필수적이라고 이야기한다. 미래 경제 생태계를 이끌 신기술을 분석하고 투자의 기회를 발견하도록 돕는 비디씨랩스(주)의 ‘메타버스 투자 프로젝트’에 참여해 이 책의 토대를 기획한 그녀는 숙련된 엔지니어의 시선을 통해 현재 미래 기술의 위치와 한계, 가능성을 면밀하게 살펴보는 것은 물론이고 우리의 업무 환경, 놀이 문화 더 나아가 소통의 방식까지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메타버스의 미래를 생생하게 그려낸다. 더불어 국내 최고의 빅테크 기업에서 일한 경험을 되살려 메타버스 시대를 이끌 미래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의 최신 현황을 공개하고 투자에 대한 신중한 인사이트를 제시함으로써 메타버스 시대를 맞이할 독자들에게 가장 실리적이고 현실적인 조언을 아낌없이 전한다.
우리가 받아들이든 그렇지 않든 세상은 변화하고 있다. 그리고 세상의 변화는 분명한 투자의 기회다. 메타버스 시대로 향하는 물살에 올라타 부의 세계로 진입할 것인가, 아니면 생존과 치열하게 싸우며 멀어져가는 이들의 뒷모습을 바라볼 것인가. 새로운 시대, 돈의 주인의 탄생이 머지않았다. 선택은 오로지 당신의 몫이다.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삼성전자, 엔비디아, 로블록스
세계 최정상 빅테크들의 생존 키워드, 메타버스 세계 최고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페이스북’의 창업자 마크 주커버그는 창업 17년 만인 지난 2021년 10월, 회사 이름을 ‘메타’로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메타버스를 단순히 트렌드가 아닌 패러다임으로 받아들인 것이다.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로블록스, 삼성전자, 네이버 등 국내외 최고라 불리는 기업은 물론이고 정부 정책에도 메타버스는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사실 메타버스는 최근 들어 만들어진 개념이 아니다. 메타버스는 현실세계와 같은 사회 · 경제 · 문화 활동이 이루어지는 3차원 가상세계를 일컫는 말로, 1992년 미국의 SF 작가 닐 스티븐슨의 소설 『스노 크래시』에서 처음 등장했다. 지금 쓰이는 메타버스라는 말의 확산은 지난 2020년 10월, 세계 최대 GPU 회사인 엔비디아의 CEO 젠슨 황이 자사의 옴니버스 서비스를 홍보하기 위해 사용한 “지난 20년이 인터넷으로 놀라운 시대였다면, 앞으로 20년은 공상과학 같은 메타버스의 시대가 될 것이다”라고 말한 데서 시작되었다. 메타버스를 전면에 세운 엔비디아의 전략은 2021년을 기점으로 제대로 먹혀들었고, 이후 엔비디아의 주가는 발표 당시보다 약 50%나 상승하며 메타버스가 열 새로운 세상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이처럼 메타버스는 시대의 변화를 일으키는 키워드가 분명하다. 하지만 이 책 『돈이 되는 메타버스』는 메타버스가 변화시킬 세상의 모습을 단순히 보여주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수년간 미래 기술을 연구해온 노하우와 탁월한 통찰을 바탕으로 메타버스 시대를 구현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신기술을 소개하는 한편, 관련 기술을 소유하고 있는 기업의 현황, 발전 가능성을 꼼꼼하게 분석해 그 안에서 투자의 기회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메타버스의 시대는 아직 완벽하게 열리지 않았다. 하지만 누군가는 반쯤 열린 문틈 사이로 가치와 기회를 발견해낼 것이다. 이 책이야말로 미지의 세계로 우리를 이끄는 강력한 내비게이션이 되어줄 것이다.
미래 경제 생태계를 선점하기 위한 핵심 질문 24
“게임을 탈출한 메타버스, 어디로 향할 것인가”“띠링, 당신을 좋아하는 사람이 반경 10미터 이내에 있습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가까이 다가오면 알람이 울리는 애플리케이션을 소재로 한 어느 웹툰 이야기다. 허무맹랑한 이야기로 느껴지겠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XR 기기 홀로렌즈1을 이용해 전면 카메라에 잡히는 사람의 심박수 변화를 보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고, 실제로 지난 2021년 도쿄올림픽에서는 양궁선수들의 심박수를 추정하는 기술이 소개되기도 했다. 머릿속에서만 맴돌던 상상이 현실로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메타버스는 더 이상 게임 속에만 머물러 있던 판타지가 아니다. 팬데믹은 우리 일상을 비대면으로 뒤바꿔놓았고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제페토, 로블록스, 카카오톡 등 온라인 서비스 시장은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세상은 초연결 사회로 급변했으며 그 중심에 메타버스가 자리하게 되었다.
메타버스 시대의 도래는 하드웨어의 성장과 맥을 함께한다. 현실과 가상이 상호작용하고 그 속에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가상현실을 생생하게 구현할 수 있는 그래픽, 수백만 명이 동시에 접속해도 장애를 일으키지 않는 클라우드, 메타버스 시대 소통의 핵심이 될 수 있는 웨어러블 기기 등의 발전이 필수적이다. 그리고 실제로 빅테크로 불리는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은 오래전부터 이러한 기술을 파악하고 대응해왔다. 따라서 메타버스 시대에 필요한 기술이 무엇인지 살펴보는 일이야말로 다가올 미래 경제 생태계를 선점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전략이 된다.
“눈이 가는 어디서나 메타버스를 언급하지만 정작 현재의 우리에게 그것은 마케팅과 기술 용어일 뿐이다. 하지만 이 책을 내려놓는 순간, ‘미래는 이미 와 있다. 다만 널리 퍼져 있지 않을 뿐’을 통감할 것이다”라고 극찬한 카카오벤처스 김기준 부사장의 말처럼 『돈이 되는 메타버스』 속 폭넓은 지적 연구와 통찰은 단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시대, 새로운 투자 전략을 고심하는 이들에게 신선한 깨달음을 가져다줄 것이다.

메타버스는 가상세계와 디지털로 호환가능한 현실세계를 연결하는 수단들을 말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게임과 메타버스의 차이를 묻는 질문을 종종 받고 있다. 아마도 일반인들이 보통 메타버스라는 말을 로블록스를 통해 처음 접했기 때문일 것이다. 그렇다면 로블록스는 게임이 아닌 메타버스 플랫폼이라고 불릴 수 있을까? 제페토나 포트나이트도 게임이 아닌 메타버스 플랫폼이라고 해야 할까? 우선 플랫폼이라는 개념부터 살펴보자. 메타의 CEO 마크 저커버그는 인터넷의 다음 세대가 무엇이 될 것인지 묻는 질문에 “가상과 현실을 이을 수 있는 메타버스”라고 답했다. 이는 아마 현재 회자되는 메타버스 플랫폼들이 일반적인 소셜, 검색엔진 등과 같은 비즈니스를 추구하기 때문일 것이다. 이러한 플랫폼 비즈니스의 첫 번째 사업목표는 서비스에 대한 직접적인 과금보다 서비스 이용에 대한 규모의 경제로 진입하는 것이다. 규모의 경제가 달성되면 다음 단계로 다양한 사업으로 확장할 수 있다. 이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가 바로 해외로는 메타와 구글이며, 국내로는 카카오톡과 네이버가 되겠다.
멀티 페르소나는 COVID-19 팬데믹에 의한 비대면 협업의 일상화 외에도 메타버스 아바타를 이용한 익명성과 블록체인, NFT, 가상화폐 등을 통한 투명성 강화와 함께 더욱 확산하고 있다. 메타버스를 기반으로 성장하는 부캐, 즉 멀티 페르소나 경제에서는 ‘브런치’ 작가가 자기 소개란에 제페토 아바타를 올리고 또 다른 부캐 아바타로 네이버 라이브 쇼핑 쇼호스트로 활동하게 될 것이다. 이 모든 거래는 제페토 아바타들과 블록체인으로 이루어지고, 성과보수는 제페토 가상화폐인 ‘잼’으로 받은 다음 현실의 돈으로 환전할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다. 셰익스피어의 말이 옳았다. “모든 세상은 무대이고, 사람은 살면서 다양한 역을 연기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최원희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전문위원. 현대전자, 삼성 종합기술원, 삼성전자 DMC 연구소를 거쳐 무선사업부 선행 랩장을 역임했다. 삼성종합기술원에서 10여 년간 미래 기술을 연구하면서 ICT 분야 100여 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기도 하다. 이 책 『돈이 되는 메타버스』는 엔지니어로 20년 넘게 살아온 그녀가 메타버스라는 키워드에 포함된 다양한 하드웨어의 발전 현황과 소프트웨어 콘텐츠 및 빅테크의 동향까지 두루 파악해 자신만의 언어로 풀어간 대장정의 기록이다. 동시에 열정과 아이디어는 넘쳐나지만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혀 힘들어하는 엔지니어 후배에게 건네는 따뜻하고 든 든한 조언이기도 하다. ‘기술’과 ‘사람’ 사이에서 현명한 접점을 찾아가는 그녀의 행보는 ICT 분야 대학생 멘토링(한이음)과 전문개인투자자(엔젤투자자)로 발자취를 넓히며 여전히 진행 중이다.
지은이 : 송찬우
한국과학영재학교를 졸업하고 KPF(KAIST Presi-dential Fellowship)로 선발되며 카이스트에 진학했 다.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내는 다양한 재료들에 학문적 호기심을 느껴 신소재공학과를 택한 그는 최우등 졸업 후 현재 동대학 석사 과정을 마무리하고 있다. 인공지능, 메타버스, 모빌리티, 블록체인 등 여러 미래 기술 분야가 사람들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이끌어가는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찾던 중 학문이 실제 비즈니스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탐구하기 위해 잠시 학업을 쉬고 비디씨랩스㈜의 연구원으로 일했으며, 그때의 인연으로 이 프로젝트에 참여해 『돈이 되는 메타버스』 공저자로 이름을 올렸다.
지은이 : 김재혁
㈜레티널 대표. 한양대 산업공학과에 재학하던 중 인지공학연구소에서 인간-컴퓨터 상호작용을 공부하였으며 이와 관련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해 국회 전시, 기술사업화 부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등의 쾌거를 이루었다. 2016년 증강현실 하드웨어 전문 기업 ㈜레티널을 창업해 현재까지 대표로 재직 중이며 열정과 실력 모두를 겸비한 대한민국 젊은 리더로 자리매김했다. 2021년 메타버스 어워드 과학기술정보 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2020년에는 《포브스》 선정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리더 3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