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투자자들의 애타는 고민에 답을 가늠해볼 수 있는 올해의 가장 친절한 안내서다. 먼저 국내 10대 증권사 리서치센터장들에게 혼란한 2022년 증시 속에서도 존재감을 빛낼 주목할 만한 주식을 한국과 미국으로 나눠가 각각 10종목씩 추천받아 그중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종목을 국내 21개, 미국 5개로 추렸다.
여기에 미국 다음으로 떠오르고 있는 해외 주식 시장인 중국은 중국 주식만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리서치 회사의 추천 종목 4개를 더해 총 30개 종목을 최종 선정했다. 전문가들의 추천이 반드시 정답은 아니지만, 일반 투자자들이 접하기 어려운 다양하고 다각적인 정보를 바탕으로 고르고 골라 선택한 종목인 만큼 신뢰도가 높다.
출판사 리뷰
ICK! 국내 10대 증권사가 고르고 고른 종목
MASTER! 해당 종목 전문 현직 애널리스트의 다각적 분석
WHOLE! 경제 전반과 주식 시장 전망에 IPO, 세금, ETF까지
GLOBAL! 한국 21종목, 미국 5종목, 중국 4종목
다수의 경제 및 주식 시장 전문가들이 2022년의 한국 증시가 박스권에 머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투자자들의 고민이 깊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더불어 역대급 활황으로 높은 수익률을 안겨준 2021년 미국 증시의 짜릿함을 기대하며 해외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자 하는 투자자들도 많다. 결국 어떤 투자자든 당면한 고민은 한 가지로 귀결된다. “올해는 어떤 종목 사지?”
이 책은 이러한 투자자들의 애타는 고민에 답을 가늠해볼 수 있는 올해의 가장 친절한 안내서다. 먼저 국내 10대 증권사 리서치센터장들에게 혼란한 2022년 증시 속에서도 존재감을 빛낼 주목할 만한 주식을 한국과 미국으로 나눠가 각각 10종목씩 추천받아 그중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종목을 국내 21개, 미국 5개로 추렸다. 여기에 미국 다음으로 떠오르고 있는 해외 주식 시장인 중국은 중국 주식만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리서치 회사의 추천 종목 4개를 더해 총 30개 종목을 최종 선정했다. 전문가들의 추천이 반드시 정답은 아니지만, 일반 투자자들이 접하기 어려운 다양하고 다각적인 정보를 바탕으로 고르고 골라 선택한 종목인 만큼 신뢰도가 높다.
신뢰도가 높을 수밖에 없는 이유는 또 있다. 투자자들이 투자 여부를 다각적으로 판단하고 자신만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해당 종목을 오랫동안 살피고 연구해온 각 증권사 종목 담당 전문 애널리스트들과 이데일리의 글로벌경제부, 증권시장부 등 기자 등 전문가들이 필진으로 참여했다. 종목 소개 또한 일반적인 투자 리포트 내용에서 좀 더 범위를 넓혔다. 최근 5년간 주가 추이, 투자 지표, 수익 지표, 성장 지표, 자산 건전성, 매출 포트폴리오 등 투자를 결정하는 데 기초적인 수치화 자료를 꼼꼼히 챙겼을 뿐 아니라 기업의 역사와 사업 배경, 현재 이슈, 미래 성장 전략 등의 스토리와 투자 정보를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내용을 입체적으로 구성했다.
투자자들이 개별 종목이라는 한정된 시야에 갇히지 않고 좀 더 멀리 보고, 실익을 더 크게 챙길 수 있도록 각종 전망과 정보도 놓치지 않았다. 각국의 개별 종목을 소개하기에 앞서 2022년 각국의 경제와 주식 시장 전망, 반드시 체크해야 할 기회와 리스크 요인을 다루었으며, 한국의 경우 IPO 시장 정보, 주식 투자 시 알아야 할 세금 정보 등을 추가로 넣었다. 미국과 중국은 최근 분산 투자 및 포트폴리오 다변화 전략으로 각광받고 있는 ETF와 실제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 꼭 챙겨야 할 환율 정보를 추가했다.
선정된 30개 종목의 면면을 보면 4차 산업, 테크, 친환경, 플랫폼, 금융을 비롯해 국가적 미래 먹거리로 정부에서 정책적으로 성장에 힘을 싣고 있는 산업이 주를 이뤘다. 또한 전통 산업에 속한 종목의 경우도 기업의 미래 비전과 성장 전략을 어디에서 찾고 있는지가 선정 여부를 가르는 관건으로 작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투자자들이 시선을 현재를 발판으로 좀 더 멀리 두어야 하는, 시대의 흐름과 산업 전반을 비롯한 정부 정책의 향방에 대해서도 늘 촉각을 기울여야 하는 이유다.
신도 어디로 움직일지 모른다는 주식 시장에서 투자의 정답이나 해답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러나 만약 투자를 위한 참고서나 해설서가 필요하다면 이 책보다 더 든든한 대안은 없을 것이다.
한국, 경제 성장률 둔화하나 경기 자체는 확장 국면
투자 환경은 후퇴, 하락 아닌 박스권 전망… 보수적 자세 필요
4차 산업, 친환경, 플랫폼, 금융 관련주 주목
2021년 4% 정도였던 한국의 경제 성장률이 2022년에는 2.9% 수준일 것으로 예상되나 이는 기저 효과 소멸과 정책 기조 정상화에 따른 것으로 코로나19 이전보다는 높기 때문에 경기 자체는 확장 국면이 지속되는 것으로 봐야 한다고 정용택 IBK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지적한다. 따라서 주식 시장 또한 고점은 낮아도 급락하는 흐름은 아니겠지만 통화 정책 정상화는 금리 상승을 가져오고 이는 자산 가격 수익률에는 큰 제약 요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2022년 주식 시장은 2,800~3,190포인트의 박스권으로 전망된다는 것. 이런 때에는 지키는 데 주안점을 둔 보수적인 자세, 결정적 순간을 기다리는 인내심, 수익률을 방어하고 기회를 넓히는 유연성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이처럼 상승 폭이 제한돼 있고, 국면 전환이 잦을 것으로 예상되는 2022년 주식 시장에서는 작은 이슈도 큰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그런 면에서 중국의 경기 회복 불투명, 테크 규제와 탄소 국경세, 국내 IPO 공급 부담, 주도주들의 가격 부담 등은 리스크, 미·중 관계 개선이나 인플레와 긴축 압박 완화 등은 우리 주식 시장의 기회라 내다본 허재환 유진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의 이야기는 투자에 앞서 반드시 곱씹어봐야 할 얘기다.
한편 LG에너지솔루션을 필두로 대어급이 줄줄이 대기하고 있는 IPO 시장은 2021년에 이어 2022년에도 역대 최고 수준으로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위원은 종목 선정 시 해당 기업의 전방 산업이 시장의 관심 분야인지뿐 아니라 해당 기업의 유통 가능 물량 비중과 규모, 상장 예정일을 전후로 한 시장 상황 등도 꼼꼼히 살펴 옥석을 가리는 게 중요하다고 지적한다.
녹록지 않은 시장 상황 속에서도 빛을 내는 종목들은 물론 있다. 10대 증권사가 찾아낸 보석 같은 21개의 종목은 주로 4차 산업, 친환경, 플랫폼, 테크, 금융 등의 관련 산업에 속해 있는데, 그 외 전통 산업에 속한 종목들의 경우도 미래 먹거리를 어디에서 찾고 있는지가 주목 여부를 가르는 관건이었다. 이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적 흐름을 놓치지 않고 주시하는 것이 투자 성공의 단 하나뿐인 정도임을 다시 한번 시사한다. 참고로 주목할 만한 종목으로 선정된 기업은 가나다순으로 기아, 네이버, 대한항공,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SDI,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에코프로비엠, F&F, LG이노텍, LG화학, 이마트, 카카오, 카카오게임즈, KB금융, 크래프톤, 포스코, 하나금융지주, 하이브, 현대건설, 현대차 등 총 21개다.
연준의 첫 기준 금리 인상 충격 대비 필요
경제 성장률 낮아지고 연준 금리 인상 등 미국 증시 투자 난이도 높아질 듯
하반기 원 달러 환율 하락 기조 불투명, 상반기 투자 신중 필요
이재만 하나금융투자 글로벌투자분석팀장은 한국 증시와 달리 2021년 미국 증시의 대활황은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테크 중심으로 산업이 재편되는 과정에서 미국 기업이 주도권을 잡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나 50%에 육박했던 기업들의 이익도 기저 효과 소멸로 낮아지고, 연준의 통화 정책 정상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과거의 경험에 비추어보면 첫 금리 인상은 주식 시장에 충격을 주므로 이 고비를 넘어갈 대비를 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미국 증시에서 상승장의 기쁨은 잠시 잊어야 한다는 지적은 이어진다. 경제 성장률이 5.2%로 낮아지고, S&P500의 주당 순이익 증가율도 크게 감소할 것이라 예측되는 만큼 미국 증시 투자의 난이도가 높아진다는 게 문남중 대신증권 수석연구원의 전망. 미래 산업에 대한 중국 의존도를 낮추고 자국 내 공급망을 구축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정부 주도 산업 정책 호재도 있지만, 연준의 금리 인상이 상당 기간 변동성을 키우는 가운데 11월 8일 치러지는 중간 선거에서 실패할 경우 정책 효과 감소로 실물 경기 회복 속도가 늦춰지고 민주당 집권 시기 미국 증시의 평균 수익률이 낮아질 수 있다는 것이다.
환율 또한 예의 주시해야 할 부분이다. 최석원 SK증권 지식서비스부문장은 2022년 달러 환율의 가장 큰 변수는 코로나19에 따른 비정상적 경제 상황의 마무리 여부가 될 것이라고 보았다. 경제 상황이 정상화되고 팬데믹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감소하면서 약해진 안전 자산 선호 현상이 달러화 가치를 떨어뜨릴 것이고, 코로나19 이후 큰 폭의 흑자를 거듭하고 있는 우리 경제 상황도 원 달러 환율 하락 기조를 지지할 것이라는 전망인 것. 하지만 이러한 기조가 2022년 하반기까지 유지될 것으로 보긴 어려우므로 상반기 중에는 미국 주식 투자에 신중할 필요가 있으며, 상반기 투자, 하반기 보유가 상대적으로 편해 보인다는 조언을 더했다.
한편 역대 최강의 활황을 견인한 미국의 테크 및 관련 기업들의 산업 내 중요성은 시대적 흐름에 기반한 것으로 당분간은 그 지위가 공고할 수밖에 없는데, 이런 상황을 반영하듯 2022년 주목해야 할 미국 주식으로 압도적인 추천을 받은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애플, AMD, 테슬라 등 5개의 미국 종목들 또한 관련 산업 기업들로 구성되어 있다.
실질적 경기 하강 국면에 진입한 중국
최고 지도부 교체와 ‘공동부유·친환경’으로의 정책 방향 전환 등이 최대 이슈
모든 투자의 처음과 끝은 ‘시진핑 정책’임을 잊지 말아야
2022년 중국은 세 번째 연임이 확실시되는 시진핑 주석이 만드는 새로운 길, 공동부유와 친환경 정책으로의 전환이 가져오는 변화로 인해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은데다 실질적 경기 하강에 들어갈 것으로 진단되기 때문에 전종규 삼성증권 수석연구위원이 제시하는 2022년 중국 주식 투자 전략은 ‘중립’, 포트폴리오 전략은 시진핑 패러다임에 적합한 포트폴리오만으로 구성하는 ‘압축’이다.
최설화 메리츠증권 수석연구원의 전망과 투자 전략도 궤를 같이한다. 다만 지도부 교체가 있는 해에는 새 지도부 출범 전 경기 안정화에 주력했다는 과거의 경험에 비추어본다면 그린 인프라 투자 확대, 지급 준비율 추가 인하 등으로 경기 연착륙을 달성할 것으로 예측했다.
ETF라고 예외는 아니다. 김선영 DB금융투자 연구위원은 중국 기업들의 주가는 미래 성장 동력, 향후 매출, 글로벌 수급보다 중국 정부의 정책에 민감하기 때문에 ‘1등주를 사자!’가 아닌 ‘시진핑 정책을 사자!’로 투자 관점이 바뀌어야 한다고 지적하며, 개별 기업보다는 부양 산업으로 접근하는 산업별 투자 전략이 유용하고 따라서 정책에 입각한 투자와 분산 투자 효과를 노릴 수 있는 ETF가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중국 주식 추천 종목 또한 시진핑 주석의 정책과 맞물려 있다. 친환경 정책과 관련된 비야디와 융기실리콘자재, 국산화 정책과 밀접한 야오밍캉더 그리고 세 자녀 정책의 수혜를 받을 것으로 기대되는 이리실업그룹이 그 주인공이다.
무릇 많은 경우에 그러하듯 성공은 부풀려지고 실패는 자의 반 타의 반 자취를 감추기 마련입니다. 모두가 성공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잘 알고 있지만 수많은 실패 중 하나에 본인도 포함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주식 투자를 시작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오직 성공만을 바라보며 주식 투자에 뛰어드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일 것입니다.
이렇듯 다소 과열된 분위기 속에서 2022년에 눈여겨봐야 할 국내외 주식 종목에 대한 책을 내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인가에 대한 고민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또한 많은 전문가들이 2022년의 경제 상황 특히 주식 시장이 얼마만큼 더 성장할 수 있을지에 대해 의문을 표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러나 잘 사는 삶, 주식 투자로 좀 더 나은 내일을 꿈꾸는 투자자들은 반드시 존재하며, 결국 그 많은 투자자들의 작은 꿈과 희망이 모여 기업에게는 성장 자양분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이데일리가 독자, 더 나아가 투자자들에게 양질의 정보를 제공해 작은 등불 역할이라도 하는 것이 책임이자 의무라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이 책은 그러한 결론의 한 단락입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
추가 급락 우려는 낮아져 있지만 상승은 제한되어 있는 박스권 내에서 투자자는 어떻게 해야 할까? 투자 환경이 상승 추세에서 박스권으로 바뀌고 불안정성이 높은 상태를 유지한다는 것은 투자의 성공 확률이 점차 떨어질 가능성이 높아 투자 자세도 변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수익을 극대화하는 공격적인 투자보다는 지키는 데 주안점을 둔 보수적인 자세가 더 유리하고 이를 위해서는 인내심과 유연함이 필요하다. 이제는 이전처럼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저렴한 주식이 거의 없고 투자 기회도 점차 줄어들 것이다. 투자 성공확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기회를 남발하기보다 결정적인 순간을 기다릴 필요가 있다. 인내심이 필요한 이유다. 투자 자산의 선택에 있어서도 수익률 기준으로 주도주를 쫓아가는 직선적인 투자보다는 포트폴리오 차원에서 수익률을 방어하고 기회를 넓히는 다양화가 필요하다. 유연성을 강조하는 이유다.
- 2022 한국 경제와 주식 시장 전망 중에서 -
이마트는 편의점, 슈퍼마켓, 대형 마트 등 다양한 형태의 오프라인 거점이 도심지 곳곳에 위치해 있다. 따라서 점포를 활용한 퀵커머스 서비스로 국내 다른 유통사들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에 충분하다. 고려해야 할 변수가 있다면 이륜차 라이더 확보전이다. 퀵커머스의 배송 속도를 감안할 때 사륜차를 활용한 배송은 비효율적이다. 따라서 이륜차 라이더를 적극적으로 확보해야 하는데 코로나19 이후 음식 배달, 퀵커머스 등 라이더 수요가 치솟아 확보가 쉽지 않아졌다는 점은 리스크다. 크로스 보더 이커머스의 습격이라는 부분이 이마트의 장기적 변수라면 중단기적으로는 퀵커머스 물류 인프라가 갖추어져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바라볼 여지가 있다고 판단한다.
- 이마트 중에서 -
목차
Section Ⅰ 한국
[전망과 정보]
2022 한국 경제와 주식 시장 전망 | 정용택 IBK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2022 주식 시장 관전 포인트 여섯 가지 | 허재환 유진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
2022 IPO 시장 전망 |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연구위원
국내 주식 투자 시 알아야 할 세금의 모든 것 | 이은하 세무사
[종목]
기아 | 장문수 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 연구위원
네이버 | 이종원 상상인증권 리서치센터 연구원
대한항공 | 엄경아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연구위원
삼성바이오로직스 | 이충헌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대표, 서지혁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선임연구원
삼성SDI | 김현수 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 연구원
삼성전자 | 이충헌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대표, 서지혁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선임연구원
SK하이닉스 | 이승우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에코프로비엠 | 김광진 유안타증권 리서치센터 연구원
F&F | 서정연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산업분석팀장
LG이노텍 | 이충헌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대표, 서지혁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선임연구원
LG화학 | 이지연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연구위원
이마트 | 유승우 SK증권 스마트시티추진실 연구위원
카카오 | 안재민 NH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연구위원
카카오게임즈 | 김현용 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 수석연구위원
KB금융 | 백두산 한국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수석연구원
크래프톤 | 김현용 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 수석연구위원
포스코 | 변종만 NH투자증권 WM마스터즈 전문위원
하나금융지주 | 구경회 SK증권 리서치센터 연구위원
하이브 | 이화정 NH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연구원
현대건설 | 송유림 한화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연구원
현대차 | 장문수 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 연구위원
Section Ⅱ 미국
[전망과 정보]
2022 미국 경제와 주식 시장 전망 | 이재만 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팀장
2022 미국 주식 시장 투자 변수들 | 문남중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수석연구위원
대세로 자리잡은 미국 ETF… 올해 투자법은 | 이창환 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 책임연구원
2022 미국 주식 투자를 위한 환율 전망과 전략 | 최석원 SK증권 지식서비스부문장
[종목]
마이크로소프트 | 장영은 이데일리 글로벌경제부 기자
알파벳 | 방성훈 이데일리 글로벌경제부 기자
애플 | 장영은 이데일리 글로벌경제부 기자
어드밴스트 마이크로 디바이스 | 김무연 이데일리 마켓IN센터 기자
테슬라 | 피용익 이데일리 증권시장부 부장
Section Ⅲ 중국
[전망과 정보]
2022 중국 경제와 주식 시장 전망 | 전종규 삼성증권 리서치센터 수석연구위원
2022 중국 주식 시장 : 궁즉통(窮則通) | 최설화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수석연구원
‘시진핑 정책을 사라’… 분산 투자 최적 | 김선영 DB금융투자 리서치센터 연구위원
강세의 한 해였던 2021년… 2022년 위안화 전망은? | 신정은 이데일리 베이징 특파원
[종목]
비야디 | 장지성 써치엠차이나 차이나인포리서치 연구원
야오밍캉더 | 장지성 써치엠차이나 차이나인포리서치 연구원
융기실리콘자재 | 장지성 써치엠차이나 차이나인포리서치 연구원
이리실업그룹 | 장지성 써치엠차이나 차이나인포리서치 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