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교과서 속 우리문화 이야기 시리즈. 조상들의 삶 속에 과학이 어떻게 녹아 있는지 설화나 전설로 설명해 주어, 초등학생이 전통 생활 과학을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조상들의 생활 속에 담겨 있던 과학 이야기들이 사실적 그림과 사진과 함께 설명되어 있어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
‘선생님~ 더 알려주세요’와 ‘우리 문화 상식 플러스’코너를 만들어 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내용을 알차게 담아 폭넓은 상식을 배울 수 있게 하였다. 논술의 기초를 다지며 내용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사고력, 창의력 코너로 마무리가 되어 책 한 권으로 독해력과 사고력을 높일 수 있어 논술의 기초를 다질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조상들의 생활 속에 담긴 전통 과학 이야기
우리 조상들은 어떤 생활을 했을까요? 지금과는 다른 모습이지만 과학 원리가 담겨있는 지혜로움으로 전통 생활을 아름답게 만들어갔답니다.
천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종이, 따스함과 건강을 동시에 안겨 주는 온돌, 맛과 영양에서 빼어난 먹거리 나물, 실용적인 옷감 삼베와 모시, 한 가지 재료에서 백 가지 색을 느끼게 해주는 쪽빛 등 우리 조상들의 생활에는 삶의 지혜가 곳곳에 담겨있습니다. 지금도 깜짝 놀랄 만큼 과학적인 것이 아주 많지요. <교과서 속 생활 과학 이야기>은 조상들의 삶 속에 과학이 어떻게 녹아 있는지 설화나 전설로 설명해 주어, 초등학생이 전통 생활 과학을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조상들의 생활 속에 담겨있던 과학 이야기들이 사실적 그림과 사진과 함께 설명되어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며, ‘선생님~ 더 알려주세요’와 ‘우리 문화 상식 플러스’코너를 만들어 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내용을 알차게 담아 폭넓은 상식을 배울 수 있게 하였습니다. 논술의 기초를 다지며 내용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사고력, 창의력 코너로 마무리가 되어 책 한 권으로 독해력과 사고력을 높일 수 있어 논술의 기초를 다질 수 있지요. 자, 이제부터 이 책을 통해 박물관이나 민속촌에서만 보아오던 옛 것들 속에서 과학과 지혜를 찾아보도록 하세요.
옹기는 생활 곳곳에서 요기하게 쓰이던 그릇이에요. 그릇도 보통 그릇이 아니라 숨을 쉬는 생명체와 같은 그릇이지요. 김치나 간장, 된장을 플라스틱이나 스테인리스 용기에 담아 두면 맛있게 익지 않아요. 오히려 썩어 버리는 경우도 있지요. 그 까닭은 플라스틱이나 스테인리스 그릇은 공기가 통하지 않기 때문이에요. 김치나 간장, 된장은 눈에 보이지 않는 이로운 미생물이 번식하면서 발효라고 하는 과정을 거쳐야 제 맛이 나지요. 그런데 공기가 통하지 않는 용기에서는 이 이로운 미생물들이 번식을 할 수가 없어 음식이 상하는 거예요. 하지만 옹기는 달라요. 옹기는 흙으로 모양을 만들고 강한 불에 구워서 만들어요.
-본문 중에서
우리나라의 산과 들에는 수많은 식물들이 자라고 있어요. 이런 야생 식물의 종류는 약 4,000종에 이르지요. 그 중에서 우리가 먹을 수 있는 식물들은 약 800종이에요. 이를 식용 식물이라고 하지요. 나물은 바로 이 야생 식용 식물에서 먹을 수 있는 부분이나 따로 가꾼 채소에 맛을 내어 만든 반찬 또는 그대로 먹을 수 있는 야생 식물을 말하지요.
-본문 중에서
작가 소개
저자 : 책빛 편집부
<어린이를 위한 좋은 생각>
목차
나무를 태워 얻은 보물 숯
친구 같은 자연 재료 짚
숨 쉬는 그릇 옹기
자연을 닮은 빛 옻칠
발효된 건강식품 장
들판의 비타민 나물
더위를 쫓는 서민들의 옷 모시 삼베
천년 동안 변치 않는 종이 한지
따뜻한 방, 건강한 방 온돌
한 가지 재료로 만드는 백 가지 색 쪽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