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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이광희
세계백제유술연맹 총재충남 예산 출생. 일본에서 10년간 유학하여 무술을 연구하고 연마하였으며 미국 에멜스테이트대학교 체육대학원에서 아시아 총괄 인스트럭터로 활동했다. 또한 서울시 NGO 한국범죄척결운동본부의 이사장으로서 범죄예방 및 안전한 거리 만들기 캠페인, 여성 성폭력 예방, 학원폭력 근절 등에 힘쓰며 공공의 이익과 시민의 안전을 위하여 노력했다.2008년에 귀국, 올바른 정통합기도를 국내에 알리기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일선에서 최선을 다해 정통합기도 보급에 힘썼다. 현재는 우리의 전통무예인 백제유술(百濟柔術)을 가르치며 지도자를 양성하는 한편, 계명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있다.저서로 『포기하지 않으면 된다』, 『소(丑)』, 『海堂 이광희 선생의 산송역수와 생활풍수』가 있다.
추천사
들어가며
마르퀴즈 후즈후(Marquis Who’s Who) 등재
제1부
海堂 선생의 진짜 무술 이야기
01. 인류 최초의 싸움은 가인과 아벨에서 시작
02. 인류 역사상 최고의 전사 삼손
03. 무술의 음양(陰陽)
04. 중국무술에서의 음양(陰陽)
05. 쿵푸의 본고장인 중국과 대만, 홍콩의 대립
06. 무예도보통지
07. 전통무예진흥법
08. 전통무예
09. 무형문화재
10. 태권도는 전통무예인가
11. 신라의 김춘추
12. 본국검(本國劍)
13. 백제와 신라 화랑
14. 의자왕(義慈王)
15. 신라가 삼국을 통일하게 된 계기
16. 전통무예 당수(唐手)
17. 전통무예 수박(手搏)
18. 전통무예 택견
19. 전통무예 조선유술(朝鮮柔術)
20. 전통무예 백제유술(百濟柔術)
21. 전통무예의 새로운 패러다임
22. 창시 전통무예 천무극
23. 춘천의 전통무예 철권도
24. 외래 전통무술 태극권, 형의권, 팔괘장
25. 필리핀 전통무술 아르니스
26. 추억의 무술 뫄한뭐루
27. 정통합기도
28. 한국형 합기도
29. 대동류는 한국에 올바르게 전해지지 않았다
30. 잘못 알려진 대동류의 역사와 합기도-①
31. 잘못 알려진 대동류의 역사와 합기도-②
32. 잘못 알려진 대동류의 역사와 합기도-③
33. 합기계열의 무술은 고대 백제인에 의해서 전해졌다
34. 정확한 팩트
35. 무술계의 친일파
36. 한음(漢陰) 이덕형 선생
37. 유술(柔術)
38. 위기의 무술계(코로나 발생 1년 후 시기)
39. 무술계에도 유행이 있다
40. 족발과 무술
41. 김치 같은 무술
42. 제대로 알아야 남에게 피해를 안 준다
43. 장인정신(匠人精神)
44. 모르면 배워라
45. 이것저것 하지 마라
46. 시간낭비다
47. 합기계열의 유술은
48. 소니와 삼성 그리고 한재 미나리
49. 나이키 신발
50. 진짜 같은 짝퉁
51. 대동여지도
52. 심(心) 오치방
53. 반성은 성장을 하게 한다
54. 기초가 중요하다
55. 선택이 중요하다
56. 기의 운용을 모르면 기능장에 불과하다
57. 다들 모르면 수치심도 없다
58. 창시가 아니라 지류(支流)다
59. 올바른 사고(思考)
60. 무도(武道)의 동호회 문화는 없어져야 한다
61. 투자 없이는 고수가 될 수 없다
62. 세(勢) 확장만이 답일까
63. 정부는 수수방관해서는 안 된다
64. 한국 무술계의 현실-①
65. 한국 무술계의 현실-②
66. 한국 무술계의 현실-③
67. 무술계의 코로나
68. 한국검술
69. 안타까운 일이다
70. 이왕이면 인지도가 있는 선생에게 배워라
71. 합기계열의 무도에 사기꾼이 많은 이유
72. 핵심을 이해해야 한다
73. 합기계열의 유술(柔術)을 잘하고 싶다면-①
74. 합기계열의 유술(柔術)을 잘하고 싶다면-②
75. 합기계열의 유술(柔術)을 잘하고 싶다면-③
76. 합기계열의 유술(柔術)을 잘하고 싶다면-④
77. 진짜 고수(高手)
78. 초보자가 가르치기 더 쉽다
79. 신의(信義)를 지키는 무술인이 되자
80. 한 우물만 판 결과다
81. 일본 유도(柔道)
82. 대단한 대한민국의 격투 스포츠
83. 실력자는 겸손하다-①
84. 실력자는 겸손하다-②
85. 무술계에서 내가 가장 존경하는 김용신 고문
86. 백제인으로부터 시작되었다
87. 일본 최초의 닛뽄도(日本刀)
88. 정말 그럴까?
89. 유술의 전문가(專門家)가 없는 안타까운 국내 현실
제2부
海堂 선생의 무술 역사 이야기
01. 고대 한반도가 왜(倭)를 통치하게 된 배경
02. 의라왕의 망명
03. 백제와 고구려는 부여국의 후손이다
04. 강대한 나라 백제
05. 임나일본부설의 진실
06. 천지천황은 백제인이다
07. 칠지도(七支刀)-①
08. 칠지도(七支刀)-②
09. 대영주 오우찌씨(大內氏)는 백제인이다
10. 유술(柔術)과 야와라(柔)
11. 일본유술의 잘못된 상식
12. 백제의 후손들
13. 신라삼랑원의광(新羅三郞原義光)
14. 자각대사(慈覺大師)와 지증대사(智證大師)
15. 신라삼랑원광(新羅三郞源義光)의 백제계열 계보
16. 원평합전(源平合戰)
17. 다케다(武田) 가문의 멸망
18. 호시나 마사유키(保科正之)
19. 술기는 변하지 않았다
20. 라스트 사무라이
21. 조선유술의 시원과 배경 및 역사적 함의 - 송일훈
22. 백제의 멸망과 일본 무사의 상관관계 - 이광희
23. On the Origin of Baekje MILITARY MARTIAL ARTS and the Path and Inflow of Japanese Military Martial 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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