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이와 엄마가 "엄마 한 입~, 나 한 입" 하고 달콤한 솜사탕을 나눠 먹는 모습을 담은 글 없는 그림책이다. 아이의 시선에서 엄마가 구름 같은 솜사탕을 살살~ 떼어 아이 입에 쏙~ 넣어주며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며 엄마의 사랑을 느낄 수 있다. 또 아이가 엄마 입에 솜사탕을 쏙~ 넣어주었을 때 달콤하게 번지는 엄마의 미소를 보며, 함께 나눠 먹는 기쁨을 발견할 수 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음식을 나누어 주었을 때의 기쁨, 누군가 나를 위해 음식을 나누어 주었을 때의 고마움 등을 떠올려 마음껏 이야기 나누다 보면, 스토리버스에 사랑과 기쁨이 가득 채워질 것이다.
출판사 리뷰
엄마 한 입, 나 한 입 나눠 먹는 솜사탕처럼 달콤한 이야기
my story, STORYBUS - 엄마 한 입, 나 한 입 나눠 먹는 솜사탕처럼 달콤한 이야기"스토리버스 STEP3-3"은 아이와 엄마가 "엄마 한 입~, 나 한 입" 하고 달콤한 솜사탕을 나눠 먹는 모습을 담은 글 없는 그림책입니다. 아이의 시선에서 엄마가 구름 같은 솜사탕을 살살~ 떼어 아이 입에 쏙~ 넣어주며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며 엄마의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 아이가 엄마 입에 솜사탕을 쏙~ 넣어주었을 때 달콤하게 번지는 엄마의 미소를 보며, 함께 나눠 먹는 기쁨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음식을 나누어 주었을 때의 기쁨, 누군가 나를 위해 음식을 나누어 주었을 때의 고마움 등을 떠올려 마음껏 이야기 나누다 보면, 스토리버스에 사랑과 기쁨이 가득 채워질 거예요.
아이가 폭신~폭신~ 커다란 분홍빛 솜사탕을 건네받았어요.
하늘에 둥실둥실 떠있는 구름을 만져보면 솜사탕 같은 촉감일까요?
아이는 솜사탕을 손바닥으로 살살~ 어루만져도 보고 손가락으로 폭! 찔러도 봅니다.
엄마가 솜사탕을 조금 떼어서 아이 입에 넣어주었어요.
아이 입 안에서 솜사탕이 사르르~ 달콤하게 녹네요.
엄마 한 입, 아이 한 입 달콤한 솜사탕을 나눠 먹는 모습을 보며
함께 나눠 먹는 기쁨과 사랑을 느껴 보세요~
그림 속 아이와 엄마처럼 "아~" 하고 음식을 서로 먹여주는 모습을 따라하며
함께 맛있는 음식을 나눠 먹는 기쁨과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스토리버스 편집부
스토리버스는 아이의 몸과 마음의 발달을 직접 세심하게 관찰하여 아이의 눈높이에 꼭 맞춘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자유롭게 상상하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스토리버스, 앞으로 펼쳐질 스토리버스의 수많은 이야기들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