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여름날 아이와 아빠가 빨갛게 잘 익은 수박을 먹으며, 수박씨로 장난치는 즐거운 모습을 담은 글 없는 그림책이다. 빨간 수박에 까맣게 콕콕 박힌 수박씨를 하나 떼어 아이의 손등에도 붙여 보고, 또 하나 떼어 아빠의 이마에도 붙여 보며 하하하, 까르르 신나게 웃는 일상의 모습이 책 속 가득 담겨 있다.
그림 속 아이와 아빠처럼 함께 장난도 치고 놀이도 하며 일상을 웃음으로 채워 보자. 스토리버스의 장난꾸러기 아이와 아빠의 모습을 한 장, 한 장 넘겨보다 보면 우리 얼굴에도 어느새 웃음꽃이 활짝 피어날 것이다.
출판사 리뷰
빨간 수박에 콕콕 박힌 수박씨로 아빠와 장난치는 신나는 이야기
my story, STORYBUS - 아이와 아빠가 수박씨를 요리조리 붙이며 장난치는 이야기 "스토리버스 STEP3-4"는 여름날 아이와 아빠가 빨갛게 잘 익은 수박을 먹으며, 수박씨로 장난치는 즐거운 모습을 담은 글 없는 그림책입니다. 빨간 수박에 까맣게 콕콕 박힌 수박씨를 하나 떼어 아이의 손등에도 붙여 보고, 또 하나 떼어 아빠의 이마에도 붙여 보며 하하하, 까르르 신나게 웃는 일상의 모습이 책 속 가득 담겨 있습니다. 그림 속 아이와 아빠처럼 함께 장난도 치고 놀이도 하며 일상을 웃음으로 채워 보세요. 스토리버스의 장난꾸러기 아이와 아빠의 모습을 한 장, 한 장 넘겨보다 보면 우리 얼굴에도 어느새 웃음꽃이 활짝 피어날 거예요.
무더운 여름날, 아이와 아빠가 거실에 마주 앉아 빨갛고 달콤한 수박을 냠냠 먹고 있어요.
수박을 먹던 아빠가 씨익 웃더니, 천장을 보고 수박씨를 "푸~!" 뱉었어요.
어디로 떨어졌을까? 아빠의 수박씨.
아빠는 다시 수박씨를 떼어서 아이의 손등에 붙였어요.
이번에는 장난꾸러기 아이가 수박씨를 하나 떼어 아빠에게 다가가네요.
아이와 아빠가 조그만 수박씨로 장난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고
우리 아이와 함께, 우리 아빠와 함께 신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볼까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스토리버스 편집부
스토리버스는 아이의 몸과 마음의 발달을 직접 세심하게 관찰하여 아이의 눈높이에 꼭 맞춘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자유롭게 상상하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스토리버스, 앞으로 펼쳐질 스토리버스의 수많은 이야기들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