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공부는 못하지만 수영도 축구도 잘하는 주인공 동호가 신비한 능력이 숨겨져 있는 마법의 파란 모자를 손에 넣은 뒤 우여곡절을 겪으며 한 뼘 성장하는 판타지 동화이다. 교직 생활을 하며 소설을 쓰다가 어린이와 같은 마음으로 살기 위해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는 전광섭 작가는 “마법의 모자를 찾는 길은 어쩌면 자신감을 찾는 과정일 것이다.”라고 말한다.
작가의 말처럼 이 책 <마법의 파란 모자>는 매사에 자신 없어 하는 어린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 주고, 진정한 용기란 다른 무언가에 의지하지 않고 자신의 숨겨진 능력을 믿는 것임을 일깨워 주는 이야기이다. 이 책을 읽으며 어린이 독자들은 ‘내 안에 숨겨져 있는 마법은 무엇일까?’ 곰곰 생각하고 찾아보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꿈을 이루어 주는 마법의 모자 신비로운 힘을 동경하는 마음이 우리 세포 깊은 곳에 자리 잡고 있어서일까? ‘마법’이라는 단어는 늘 우리를 설레게 한다. 하지만 마법은 저마다의 모습으로 이미 우리 안에 스며 있을지도 모른다.
공부는 못하지만 수영도 축구도 잘하는 주인공 동호가 신비한 능력이 숨겨져 있는 마법의 파란 모자를 손에 넣은 뒤 우여곡절을 겪으며 한 뼘 성장하는 판타지 동화 《마법의 파란 모자》가 별숲에서 출간되었다. 교직 생활을 하며 소설을 쓰다가 어린이와 같은 마음으로 살기 위해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는 전광섭 작가는 “마법의 모자를 찾는 길은 어쩌면 자신감을 찾는 과정일 것이다.”라고 말한다. 작가의 말처럼 이 책 《마법의 파란 모자》는 매사에 자신 없어 하는 어린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 주고, 진정한 용기란 다른 무언가에 의지하지 않고 자신의 숨겨진 능력을 믿는 것임을 일깨워 주는 이야기이다.
이 책을 읽으며 어린이 독자들은 ‘내 안에 숨겨져 있는 마법은 무엇일까?’ 곰곰 생각하고 찾아보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그리고 뭐든 자기 힘으로 해낼 거라고 다짐하면서 “운동을 잘하는 것도 멋지잖아. 난 운동이라면 뭐든 자신 있어.”라고 씩씩하게 말하는 주인공 동호와 “최동호, 정말 멋진 친구야! 하긴 공부 좀 못하면 어때?” “맞아. 너한테는 운동이 잘 어울려.”라며 응원하는 친구들의 모습을 보며 자신감을 얻게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전광섭
대학교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오랫동안 학교에서 학생들과 지내 왔습니다. 지금은 용인시 성복동의 광교산 자락에 살면서 재미난 동화를 읽거나 산책을 하곤 합니다. 때로는 어린이들에게 뭔가를 묻거나 새소리를 귀담아듣기도 하고, 물고기들의 움직임을 살펴보기도 합니다. 참, 나무들의 이야기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라미움의 동굴》 《가마우지 섬》 들이 있습니다.
목차
1. 난 무시당하고 싶지 않아_ 9
2. 이런 모자 처음이야_ 19
3. 어려운 문제가 술술 풀리네_ 28
4. 낡은 모자라고 쓰레기는 아냐_ 39
5. 수업 중에도 모자를 쓸 거야_ 51
6. 내 모자 함부로 찢지 마_ 60
7. 잘 때도 모자를 쓸래_ 73
8. 결국 엄마 아빠도 인정했지_ 79
9. 머리에 모자가 달라붙었어_ 90
10. 모자를 떼어 내고 싶어_ 97
11. 겨우 모자를 떼어 냈지_ 106
12. 모자가 없어도 좋아_ 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