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영국의 공작부인이자 두 아이의 엄마인 메건의 첫 번째 책 <벤치>의 한국어판. 엄마의 시선으로 아빠와 아들 사이의 특별한 유대감을 관찰한 그림책이다. 그녀의 남편인 영국 해리 왕자와 아들의 관계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었다. 메건은 아빠와 아들의 일상 속 감동적인 장면을 포착했다. 부모가 아이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다양한 방식을 들여다 볼 수 있을 것이다.
미국 아동 문학계 노벨상으로 불리는 칼데콧 명예상의 수상자이자 베스트셀러 그림책 작가인 크리스티안 로빈슨이 그림을 그렸다. 개성 있던 기존의 그림 스타일에서 더 나아가 처음으로 수채화 작업을 시도하며 엄마의 눈으로 바라본 아빠의 사랑을 각 페이지마다 부드럽게 표현했다.
출판사 리뷰
영국 왕자비 메건의 첫 번째 그림책,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1위!
부자 관계의 유대감을 탁월하게 그려낸 작품 <벤치> 한국어판 12월 24일 출간
엄마의 시선으로 바라본 아빠와 아들의 특별한 순간.
칼데콧 수상 작가 크리스티안 로빈슨의 따뜻한 감성이 느껴지는 그림과
평화로운 일상을 서정적으로 표현한 메건의 이야기. 영국의 공작부인이자 두 아이의 엄마인 메건의 첫 번째 책 <벤치>의 한국어판이 12월 24일 다림 출판사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엄마의 시선으로 아빠와 아들 사이의 특별한 유대감을 관찰한 그림책이에요. 그녀의 남편인 영국 해리 왕자와 아들의 관계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었지요. 메건은 아빠와 아들의 일상 속 감동적인 장면을 포착했어요. 부모가 아이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다양한 방식을 들여다 볼 수 있을 거예요.
미국 아동 문학계 노벨상으로 불리는 칼데콧 명예상의 수상자이자 베스트셀러 그림책 작가인 크리스티안 로빈슨이 그림을 그렸어요. 개성 있던 기존의 그림 스타일에서 더 나아가 처음으로 수채화 작업을 시도하며 엄마의 눈으로 바라본 아빠의 사랑을 각 페이지마다 부드럽게 표현했지요.
<벤치>에서 묘사하는 아빠와 아들의 시간은 어른 독자들에게 어린 시절 아빠와 함께한 추억을 불러일으켜요.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는 아빠와 아들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믿음과 신뢰, 발견과 배움 그리고 가족과 함께 있을 때 더없이 편안한 감성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서식스 공작부인 메건
엄마, 페미니스트, 여성 인권 활동가이자 영국 해리 왕자의 아내입니다. 영국 월드비전 홍보 대사, 유엔의 여성 친선 대사로 활동했습니다. 남편과 함께 자선 단체인 ‘Archewell’을 설립해 다양한 기부 활동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펼치며 2021년 타임지에서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올랐습니다. 작년 겨울, 자유로운 삶을 살기 위해 영국 왕실에서 독립했습니다. 현재는 캘리포니아에서 개 두 마리와 병아리처럼 귀여운 아이 둘과 함께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