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재치 넘치는 문장과 코믹한 그림이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상상을 불러일으키는 <도크 다이어리> 시리즈는 현재 34개 나라에서 출간되어 어린이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는 시리즈로 구성되었으며, 1권부터 14권에 <내가 만드는 도크 다이어리>까지 총 15권이 출간되었다.
출판사 리뷰
34개 나라에서 출간된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시리즈 15권 세트
아마존과 뉴욕타임스의 베스트셀러에 오를 정도로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끈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시리즈는 출간되기 전부터 이미 우리나라 어린이들에게도 많이 알려져 있다. 재치 넘치는 문장과 코믹한 그림이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상상을 불러일으키는 《도크 다이어리 시리즈》는 현재 34개 나라에서 출간되어 어린이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는 시리즈로 구성되었으며, 1권부터 14권에 《내가 만드는 도크 다이어리》까지 총 15권이 출간되었다. 영문 사이트인 www.dorkdiaries.com에 방문하면 도크 다이어리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재미있는 동영상, 음악 등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레이첼 르네 러셀
소송 서류를 쓰는 짬짬이 책도 쓰는 변호사이다. 그녀는 두 딸을 키웠고, 늘 책에 대해서 이야기하며 살았다. 보라색 꽃 기르기, 전혀 쓸모없는 물건들 만들기 등이 취미이다. 레이첼은 버릇없는 요크셔 종 강아지 한 마리와 함께 살고 있다. 이 강아지는 컴퓨터 모니터에 올라가거나 레이첼이 글을 쓰는 동안 동물 인형을 물어뜯어서 매일 가슴을 졸이게 만든다. 레이첼은 자신이 완전 ‘멍청이’라고 생각한다.
목차
니키의 도크 다이어리 1~14
내가 만드는 도크 다이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