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에세이,시
육동한의 봄내일기 이미지

육동한의 봄내일기
산책(도서출판) | 부모님 | 2022.01.20
  • 정가
  • 20,000원
  • 판매가
  • 18,000원 (10% 할인)
  • S포인트
  • 1,000P (5% 적립)
  • 상세정보
  • 15x20.5 | 0.426Kg | 328p
  • ISBN
  • 9788978641043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32년의 공직을 마무리하고 고향으로 돌아온 저자가 고향, 강원도 춘천을 사랑하는 마음이 차고 넘쳐 페이스북에 고이 덜어냈던 글들을 모은 책. 대부분 저자가 공직을 정리하고 고향 강원도 춘천에 돌아온 이후의 것들이다. 앞쪽은 춘천살이를 다시 시작하면서 공적인 활동, 사적인 기록 구분 없이 페이스북 메모와 사진들을 간추려 본 것이다. 책의 뒤쪽은 경제정책, 정책조정, 재정 그리고 국정의 기획·조정 등 중앙정부에서 폭넓게 일한 경험치를 바탕으로 본 국가와 지역의 미래, 우리사회의 과제, 지역발전을 위한 제언이 주된 내용이다.

  출판사 리뷰

내 고향, 강원도 춘천을 사랑하는 마음이 차고 넘쳐 페이스북에 고이 덜어냈던 글들이 어느덧 한껏 모여 한 권의 책으로 세상에 발을 내디뎠다. 32년의 공직을 마무리하고 고향으로 돌아온 저자 육동한의 진심이 느껴지는 책이다.
이 책의 글들은 대부분 저자가 공직을 정리하고 고향 강원도 춘천에 돌아온 이후의 것들이다. 앞쪽은 춘천살이를 다시 시작하면서 공적인 활동, 사적인 기록 구분 없이 페이스북 메모와 사진들을 간추려 본 것이다. 그러다 보니 어머니와 가족, 고향의 골목골목, 춘천·강원도 사랑과 이를 위한 고민과 같은 다소 신변잡기적 이야기 모음이 되어 버렸다고 저자는 말하지만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려는 마음이 무엇보다 더 진실하게 와닿는다. <육동한의 봄내일기>라는 제목처럼 정겹고 따스하다.
책의 뒤쪽은 경제정책, 정책조정, 재정 그리고 국정의 기획·조정 등 중앙정부에서 폭넓게 일한 경험치를 바탕으로 본 국가와 지역의 미래, 우리사회의 과제, 지역발전을 위한 제언이 주된 내용이다. 무엇하나 허투루 쓰지 않은 글을 통해 과거 공직에 있었을 저자의 모습을 상상해보기란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니다. 자신을 낳고 키우고 가르치고 내내 지지해준, 여전히 100% 이들 자산에 의지해 존재한다는 저자는 고향 춘천을 위해, 높고 든든한 이 성들에 다시 기대어 분명히 남아있을 소명을 마저 찾아 나서려 한다고 말하고 있다.
자칫 딱딱해 보일 수도 있는 책에 활기를 불어넣어 준 윤일숙 여사의 그림 역시 춘천의 아름다움을 담아내고 있다. 그녀의 눈을 통해 보는 춘천이 저자가 바라보는 춘천과 다를 바가 없다는 건 굳이 말하지 않아도 글을 통해 충분히 느껴질 것이다. 이토록 사랑하는, 사랑해 마지않는 춘천을 위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도 좋을 듯 싶다. 춘천의 봄내음이 담긴 ‘봄내일기’와 함께 다가올 봄을 맞이해보는 건 어떨까.

  작가 소개

지은이 : 육동한
출생 1959년 강원도 춘천시 효자동 1구 569번지학력 1990 위스콘신대학교 대학원 공공정책학 석사 1982 한양대학교 경제학과 학사 1978 춘천고등학교 졸업 1975 춘천중학교 졸업주요경력2020.06 KDB 산업은행 사외이사 2020.05 춘천조각심포지엄 이사장2019.04 주택금융공사 비상임이사2014.08 ~ 2020.01 제10대~제11대 강원연구원 원장 2017.03 교육부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이사장2016.06 G1 강원민방 시청자위원회 위원장2016.06 정부업무평가위원회 위원2015.10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이사장2014.09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이사2014.08 강원도평생교육진흥원 원장2013.08 한양대학교 특임교수2013.04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초빙교수2010.08 ~ 2013.03 국무총리실 국무차장2009.02 국무총리실 국정운영실 실장2008.07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국장2008.02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 국장2007.08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 비서실장2006.08 대통령비서실 혁신분권비서관2005.08 재정경제부 정책기획관2004.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정책수석실, 경제수석실) 행정관2003. 재정경제부 기획예산담당관1997. 세계은행(IBRD) 파견관1996. 강원도지사 재정경제보좌관1982 ~ 1996 재정경제원 예산실(예산총괄과, 예산정책과, SOC총괄, 교육예산 총괄) 부총리 겸 경제 기획원장관 비서관, 경제기획원 경제기획국 종합기획과, 조사통계국, 총무처 행정사무관 시보1980. 제24회 행정고등고시

  목차

Facebook story
페이스북에 담은 고향 노래
1 회상

고향 사는 이야기 / 25
어머니와의 봄 나들이 / 26
의암호 자전거길 / 28
고마우신 분들 / 29
과거로 돌아가는 골목길 기와집 골목 / 30
아버지나무 / 32
춘천남성합창단 / 34
그리운 사람, 그리운 벗 / 37
춘천 고음악제 / 38
아내의 수술 3년 / 40
의암호 수변 야외공연장의 꿈 / 41
마지막 외출 / 42
옥천동 골목 채송화 / 44
도시농부가 / 45

2 강원연구원장으로
다시 고향 춘천으로 / 49
다시 만난 세종시 / 50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이사장 / 51
강원연구원 원장을 연임하며 / 53
만개하는 청춘,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 54
강원연구원 아침포럼 시작 / 56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 / 58
강원연구원 신축 / 60
농부는 굶어도 씨앗은 남긴다
: 강원비전 2040 / 61
강원연구원을 떠나며 / 62

3 선거일기
선거? 자기를 비우고 낮추는 의식 / 65
선거와 아내 / 65
정치란 무엇인가? 새벽 버스터미널에서 / 67
우리 한이가 달라졌어요! / 67
경로당에서 소주 석 잔 / 68
강가에서 옛 영화를 그리워하다 / 69
석사사거리에서 강원대학교의 미래를 보다 / 69
아내와 함께 춤을 / 70
내 인생 최고의 훈장 : 가장 닮고 싶은 상사/ 71
밥 / 72
다시 사거리에 서고 싶다 / 72
SNS 글은 무조건 짧게 / 73
막幕을 내리며 / 73
마음의 빚들 / 75
선거와 해장국 / 75
선거일기를 닫으며 / 76
육동한 예비후보캠프 포에버 _ 윤일숙 / 77

4 국사봉 일기
국사봉 오솔길에서 / 79
봄비 속 매월당을 걷다 / 80
꽃 / 80
정치인을 위한 기도 / 82
Dance with grandson / 82
장인과 6.25 / 84
제2회 춘천조각심포지엄 / 86
강원연구원 Forever! / 87
그저 살아 돌아만 오시기를 / 87
저녁하늘과 기도 / 88
어머님과 아침 밥상 / 89
천국의 열쇠? 미래를 여는 열쇠? / 91
효자동 1구 동네 어귀 / 92
아들의 대장정 / 94
얘는 누구지? / 96
손주의 추억 / 96
사양과 감사 / 97
기해 동행전 / 98
설날 아침 국사봉國士峰에 / 100
登雨中洛山寺 / 101
봄날 스케치 / 102
5.18 / 103
어머니와 삼계탕 / 104

5 봄내 일기
다시 길을 나섭니다 1 : 춘천 / 107
다시 길을 나섭니다 2 : 낮게 더 낮게 / 107
미래세대 앞에 서서 / 109
최근 만난 명언 / 110
망대望臺, 춘천 약사리고개 / 110
청년들과 국사봉에서 / 112
나의 춘천 시내버스 탑승기 1 / 113
나의 춘천 시내버스 탑승기 2 / 113
염천炎天 장날 풍물시장 / 116
용산행 아침기차 안에서 / 118
춘천시립양로원 방문 그리고 추억 / 119
세대의 종언 / 120
토요일 약사천을 걸으며 / 121
아침 우편물, 최근경제동향 / 122
즐거운 메타버스 체험 / 123
가을 인사 / 124
케이블카와 춘천관광 / 125
춘천의 하루가 시작되는 곳 제일식당 / 126
노병의 파안대소 / 127
사진뽑기 게임 / 127
연탄봉사. 거룩한 행진? / 128
혹시 육광호님의 자제분이신지요? / 129

연어가 되어
사모곡

아버지와 술에 대한 단상 / 133
다시 시청으로 가시는 아버지 / 136
어머니는 날마다 잔칫날 / 140
어머니 1주기에 / 145
졸업 40주년, 은사님들께 드리는 감사 / 149

내 놀던 옛 동산에
어린 시절 남춘천 감리교회
(현 안디옥교회)의 기억 / 153
응답하라! 1981 쌍문동 야학의 추억 / 156
내 인생의 책 / 158

정책이야기
지역이 선도하는 국가 미래

첫번째
세상을 바라보는 눈
“고향의 지금과 미래를 등에 지고 길을 나서다”…………………… 169
춘천행 기차 안에서 고향을 걱정하다……………………………… 172
중앙과 지역의 소통, 미래를 위한 준비……………………………… 177
또 한 시대를 시작하며 새 대통령에게 당부한다…………………… 180
지방선거와 강원도의 꿈……………………………………………… 186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열며…………………………………………… 189
코로나19와 우리의 미래……………………………………………… 192
긴급재난지원금 소고小考…………………………………………… 195
공공갈등과 국가 미래………………………………………………… 198
다시 복지를 생각한다………………………………………………… 204
규제혁신 없이 강원 미래 없다……………………………………… 206
강원도에서 내다본 수도권 신도시 건설…………………………… 208

두번째
춘천 그리고 강원도
강원도청 신청사 신축 방향에 대해… ……………………………… 213
평화시대 전초기지 강원, 그리고 평화특별자치도………………… 216
강원도 동북아 중심도약, 기초체력 든든하게 뒷받침……………… 220
조각의 거장 권진규, 그 숨결을 다시 춘천으로…………………… 224
춘천春川, 문화예술文化藝術의 깊고 그윽한 향로香爐… …………… 227
동해안 산불극복 뉴딜로 지역미래 재창조……………………… 235
미래농도未來農道 강원도……………………………………………… 238
폐특법, 시효 문제에서 한 걸음 더 …………………………………… 241
고한읍 18번가의 기적………………………………………………… 244
평화지역, 이제는 새로운 거버넌스로……………………………… 247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의 강원도 미래를 준비하자………………… 250
지역주도 국가발전과 강원도 미래…………………………………… 254
‘ESG’ 지역 업그레이드의 기제로…………………………………… 262
첨단 대학창업도시 춘천을 소망하며………………………………… 265
또 하나의 농어촌 사랑………………………………………………… 268
인구 쓰나미와 지역의 미래…………………………………………… 271

세번째
더 나은 미래를 위하여
교육으로 지역의 미래를 열자………………………………………… 275
학교폭력, 우리 모두의 책임………………………………………… 279
지역과 대학 스웨덴 린세핑시市의 교훈……………………………… 282
스웨덴 ‘나카시市’의 창의성 교육이 기업가 정신 낳았다…………… 284
교향악단, 그들이 만드는 공존과 조화……………………………… 287
마을공동체 지원, 이제는 획기적 전환을…………………………… 290
지방 주택시장, 정책, 그리고 분권…………………………………… 293

네번째
강원연구원과 함께한 5.5년
취임사………………………………………………………………… 297
이임사………………………………………………………………… 301
아침포럼이 강원 성장 이끌길………………………………………… 307

Photo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