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산만해서, 집중하는 것이 안되서, 부주의 하고 충동적이라 또래와 잘 어울리지 못해서 고민하고 자신의 능력이 생각대로 잘 되지 않아서 늘 자신을 의심하고 '난 못 할거야'라는 두려움과 걱정을 하는 아이들의 고민을 덜어주고 자신에 대한 믿음과 신뢰를 갖게 해주는 그림책이다. 이 책은 ADHD 부모와 자녀가 함께 보고 긍정적인 생각과 습관을 형성하여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해소하고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어줄 책이다.
출판사 리뷰
내 아이가 하는 생각과 행동을 잘 이해해주고 공감해주며 격려해주는 마음은 아이를 긍정적으로 잘 성장할 수 있게 해주는 거름입니다. 이 책을 보고 '힘들었겠구나'하는 마음도 들었지만 그런 마음을 밖으로 꺼내와 같은 어려움을 겪는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자 하는 작가의 의도가 잘 느껴지는 책이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홍정희
울산에 사는 세 자녀의 부모이자 청소년지도사입니다. 세 아이와 저의 수업을 들어주는 아이들에게 배우고 느낀 경험들을 글로 쓰며 함께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경험을 토대로 지은 책으로는 <뽁뽁이와 나>, <미운딸, 미워죽겠어>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