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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물로 그리는 수채화
평화의여정 | 부모님 |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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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이가을 시인의 시집. 유화로 얼룩진 마음을 차분히 정리해준 느낌, 박수치듯 요란하게 쏟아지는 빗줄기가 자란자란 속삭이듯 다가와 마음을 가라앉혀 주는 느낌이다. 더운 날 시원한 수박 맛에 취한 느낌으로 독자 여러분도 이가을 시인의 시 세계로 함께 떠나보면 좋겠다.

  출판사 리뷰

이가을 시인의 『빗물로 그리는 수채화』는 유화로 얼룩진 마음을 차분히 정리해준 느낌, 박수치듯 요란하게 쏟아지는 빗줄기가 자란자란 속삭이듯 다가와 마음을 가라앉혀 주는 느낌이다. 더운 날 시원한 수박 맛에 취한 느낌으로 독자 여러분도 이가을 시인의 시 세계로 함께 떠나보면 좋겠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가을

  목차

작가의 말 / 5
이가을 시인의 시세계 강기옥 / 142

1부 바다나비
바다나비 12
그 남자가 사는 섬 14
자화상 15
빈 배 16
빈 배 2 18
붉은 감옥 19
5295번 버스 20
민들레꽃 22
신록(新綠) 23
이 가을에는 24
만추 그 이후 27
겨울아이 28
동백꽃 30
퇴고(推)의 변(辯) 32
초경 33
아버지와 아들 34
서랍 속에 들어 있는 너 36
귀잠에 들고 싶다 38
허기진 밤비소리에 40
빗물로 그리는 수채화 42

2부 봄을 기다리며
봄을 기다리며 46
벚꽃 47
내가 4월이라면 48
보랏빛 앉은뱅이 꽃 50
개나리꽃 51
뻐꾸기 명창 52
향기로 피는 사람아 54
그 남자네 집 56
오월 57
부고를 받다 58
생, 그 옆에서의 부끄러움 60
입하(立夏)에 부쳐 62
어떤 죽음 64
그리운 것들은 곡선으로 흐르지 65
오두막집에서는 66
파도꽃 68
동짓달 초닷샛날 70
폭설 72
4시의 여자 73
빈 오두막에서 74

3부 나무는 초록의 언어로 발한다
나무는 초록의 언어로 말을 한다 78
일출 80
그리움은 혓바늘 되어 81
울음소리를 듣다 82
스미는 건 이유가 있다 83
기억보다 습관이 무섭다 84
뿔나는 사이다 86
장맛비에 다리를 잃다 88
그늘을 위한 노래 90
쓸쓸한 날의 소묘 92
새장속의 새 94
그 남자가 사는 서강에는 96
목련 98
목련 2 99
막장 담그는 날 100
오래된 종 102
채석강 103
폭설주의보 104

4부 어머니의 누름돌
어머니의 누름돌 108
오월의 크리스마스 110
소금꽃 111
꽁초를 쓸다 112
품 파는 남자 114
별, 내게로 오다 116
아버지의 종이밥 118
빗물 속에 고인 눈물 120
엄마 생각 2 121
미운 엄마 122
낙타봉 산마루 124
어머니의 뒤란 126
그녀, 이종하 127
오월의 내재율 128
종로 밤바다 130
삼경(三驚) 132
지금, 밤나무 숲에서는 133
뚝도, 그 섬에는 134
노을이 물든 스웨터 136
불콰한 산사 138
양파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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