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그림책
냉장고로 들어간 그림책 이미지

냉장고로 들어간 그림책
라이브리안 | 3-4학년 | 2022.02.11
  • 정가
  • 18,000원
  • 판매가
  • 16,200원 (10% 할인)
  • S포인트
  • 900P (5% 적립)
  • 상세정보
  • 28x23 | 0.480Kg | 40p
  • ISBN
  • 9791196816018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도서관을 처음 이용하는 유아 및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도서관이 얼마나 재미있는 곳인지 알게 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책과 가까워지게 만들고, 더불어 도서관을 이용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그림책이다.

  출판사 리뷰

날마다 도서관에 가서 책읽기를 좋아하는 꼬마 토프락이 실수로 책을 망가뜨리고 겪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한 번쯤 겪었을 일이지만 아마도 해결하는 방법은 다양했을 것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토프락은 망가진 책 앞에서 당황해 눈물을 글썽이며 도서관 사서인 에다 선생님을 찾아갑니다. 선생님과 함께 망가진 책을 고쳐 나가는 과정은 토프락에게 신기하고 즐거운 모험과도 같은 경험을 선사하게 됩니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책 보수’에 관한 이야기가 에즈기 베르크 / 에제 지베르 콤비 작가의 따뜻한 글과 세련된 그림을 통해 마법 같은 이야기로 펼쳐집니다.

이 책의 주인공 토프락은 학교 수업이 끝나면 항상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곳으로 달려갑니다. 바로 도서관이지요. 도서관에 가면 할 일이 아주 많이 있습니다. 토프락은 우선 전날 빌렸던 책을 반납하고 새 책을 고르기 시작합니다. 수없이 많은 책 중에 특별히 집에 가져가서 읽을 책을 고르기 위해서는 아주 꼼꼼히 신중하게 살펴보아야 합니다. 토프락은 독서교실에 들러 선생님께서 읽어 주시는 이야기책도 들어보고, 오늘의 추천도서는 무엇인지도 알아봅니다. 그리고 다시 책장으로 가서 어떤 책을 빌려갈지 고르기 위해 책을 읽고 또 읽습니다. 그런데 드디어 집에 가져갈 책을 골라서 가지고 오다가 그만 책에 물을 엎지르는 엄청난 사고를 일으키고 맙니다. 놀라고 당황한 토프락은 눈물을 글썽이며 도서관 사서인 에다 선생님이 계신 마법의 방을 찾아갑니다. 그리고 마법의 방에서 에다 선생님과 함께 책을 고치는 방법을 배우면서 토프락은 신기하고 즐거운 모험을 시작합니다. 물에 흠뻑 젖은 책은 여러 과정을 통해 원래의 모습을 되찾기 시작하고 마지막 단계에서 책은 냉장고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리고 마침내 완벽하게 고쳐진 책을 꺼내 들게 됩니다.
토프락과 함께 좌충우돌 모험을 마치고 나면 어느새 도서관은 흥미로운 놀이공간으로, 책은 재미있는 놀잇감으로 변하게 되는 아주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아이들이 더 편하게 책을 만지고 읽을 수 있도록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책 보수에 관한 이야기


토프락이 에다 선생님과 함께 물에 젖은 책을 고치는 과정은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 ‘책 보수’라는 분야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도서관에서 망가진 책을 발견하거나 실수로 책을 망가뜨렸을 때 그 책을 잘 보수하면 더 많은 사람들이 더 오랫동안 읽을 수 있게 된다는 사실도 배울 수 있습니다. 여러 사람이 함께 보는 도서관 책들은 물론이고, 희귀한 책이나 더 이상 출간되지 않는 책, 아이들의 낙서와 성장의 흔적이 묻어 있어 소장하고 싶은 책 등등. 책을 읽는 아이들이나 책을 읽어주는 어른들 모두, 자신의 소중한 책을 잘 보수하고 지켜내는 일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도서관은 어떤 곳일까요?
재미있고 신나는 곳일까요, 아니면 지루하고 따분한 곳일까요?


부모라면 누구나 내 아이가 책을 좋아하고 도서관에 가는 것을 즐기길 바랍니다.
<냉장고로 들어간 그림책>은 도서관을 처음 이용하는 유아 및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도서관이 얼마나 재미있는 곳인지 알게 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책과 가까워지게 만들고, 더불어 도서관을 이용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그림책입니다.
재미있고 자극적인 영상이 넘쳐나는 요즘, 아이들이 독서에 흥미를 느끼게 해주는 가장 좋은 방법은 부모가 아이와 함께 도서관으로 즐거운 외출을 하는 것이 아닐까요? 도서관에 가는 것이 즐거운 외출이 되는 경험을 한 아이는 자연스럽게 책과 가까워지고 독서를 즐기는 어른으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에즈기 베르크
터키 이스탄불의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났어요. 푸르른 나무로 가득한 놀이터가 있는 유치원에서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냈지요. 다행히도 중학교 때까지는 재미있게 놀면서 지낼 수 있었지만, 고등학교에 진학하자 대학 입시를 준비하느라 쉬는 시간도 없었답니다. 대학에서는 그녀가 꿈꾸던 분야인 역사를 공부했어요. 하늘을 올려다보며 노는 법조차 잊어버린 어른이 된 어느 날, 서점에서 동화책에 시선을 빼앗긴 뒤로는 동화책을 쓰느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답니다. 도서관이나 학교에서 강연과 워크숍을 하기도 해요. 에즈기는 항상 동화책을 읽고, 매일 밤하늘을 올려다보고, 여전히 용이 살아 있다는 걸 믿는답니다. 그녀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어느 날 아침 잠에서 깼을 때 어른이 되어 있는 것이에요.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