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이가 바구니 가득 딴 블루베리를 엄마와 맛보는 달콤한 이야기. 햇살 좋은 여름날, 빈 바구니를 품에 안아 든 아이가 엄마와 함께 걸어가고 있다. 보랏빛의 열매가 풍성하게 달린 블루베리 나무가 보인. 무엇을 하려는 걸까? 아이의 조그만 손이 블루베리를 따서 바구니에 담는다.
출판사 리뷰
my story, STORYBUS - 아이가 바구니 가득 딴 블루베리를 엄마와 함께 맛보는 달콤한 이야기
"스토리버스 STEP5-3"은 햇살 좋은 여름날, 아이가 직접 딴 블루베리를 엄마와 함께 “나 한 입~, 엄마 한 입” 하고 나눠 먹는 모습을 담은 글 없는 그림책입니다. 나무에 풍성하게 달려 있는 보랏빛의 블루베리 열매, 아이가 부지런히 딴 블루베리로 나무 바구니가 가득 찼어요. 그림 속 아이처럼 무엇인가 직접 해본 후, 아이가 뿌듯함을 느꼈던 경험을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또 아이가 엄마 입에 블루베리를 쏙~ 넣어주었을 때 환하게 미소 짓는 엄마를 보며, 나눠 먹는 즐거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행복한 경험, 같이 나누어 가졌을 때의 기쁨 등을 떠올려 마음껏 이야기 나누다 보면, 스토리버스에 사랑과 기쁨이 가득 채워질 거예요.
햇살 좋은 여름날, 빈 바구니를 품에 안아 든 아이가 엄마와 함께 걸어가고 있어요.
보랏빛의 열매가 풍성하게 달린 블루베리 나무가 보여요. 무엇을 하려는 걸까요?
아이의 조그만 손이 블루베리를 따서 바구니에 담아요.
아이가 엄마와 함께 딴 블루베리로 어느새 바구니가 가득 찼어요.
이번에는 블루베리가 가득 찬 바구니를 품에 안고 수돗가로 왔어요.
엄마와 함께 수돗가에 앉아 블루베리를 깨끗하게 씻어요.
엄마가 블루베리 한 알을 아이 입에 넣어주었어요.
아이 입 안에 블루베리의 새콤달콤한 맛이 확~ 퍼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스토리버스 편집부
스토리버스는 아이의 몸과 마음의 발달을 직접 세심하게 관찰하여 아이의 눈높이에 꼭 맞춘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아이와 함께 자유롭게 상상하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스토리버스, 앞으로 펼쳐질 스토리버스의 수많은 이야기들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