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우리 아기의 감동적인 성장 스토리를 담을 수 있어 많은 사랑을 받았던 『포토 베이비북』의 두번째 버전. 표지에 밴드를 부착하여 사진을 붙였을 경우 벌어지는 것을 방지하였고, 더욱 감각적이고 예쁜 사진들로 리뉴얼하여 새로운 감동을 느낄 수 있다. 표지는 친환경 종이를 사용하여 엄마와 아이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내지는 필기감이 좋고 비침 현상이 적은 종이를 사용하여 자신만의 이야기를 마음껏 적을 수 있다.
임신부터 출산까지의 마미북과 출산부터 첫돌까지의 베이비북, 첫돌부터 만 4세까지의 키즈북을 시리즈로 엮어 우리 아기의 감동적인 성장을 단계별로 기록하고 선물할 수 있다. 선물용 『포토 베이비북』은 예쁜 박스로 포장되어 있어 별도의 포장 없이도 선물하기 좋게 제작되었다.
출판사 리뷰
엄마 아빠가 사진으로 꾸며주는 우리 아기 첫 자서전
신혼부부들이 처음 카메라나 캠코더를 구입하게 되는 시기는 언제일까? 바로 아기가 생겼을 때일 것이다. 엄마 아빠는 이렇듯 아기의 모습 하나하나를 모두 간직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열심히 사진을 찍은 후 장롱이나 서랍장에 쌓아 놓을 뿐, 나중에 아기가 커서 보여줄 만한 앨범 하나 제대로 정리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다. 그런 사진들을 한 권의 포토북으로 엮어 아기가 성장한 후 선물한다면 그보다 더 소중한 선물이 있을까? 포토 베이비북은 아기나 엄마 아빠에게나 소중한 추억 보관함이 될 것이다.
엄마 뱃속 초음파 사진부터 아장아장 걷는 모습까지 담을 수 있는 성장 일기
이 책의 처음은 아기가 엄마 뱃속에 있던 초음파 사진부터 시작된다. 그리고 태어나서 첫돌을 지나 아장아장 걷는 모습 등 아기가 성장하고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하나하나 제시어를 통해 사진으로 붙여서 꾸미도록 되어 있다.
또한 우리 아기만의 특별한 모습이나 행동들, 귀여운 모습들을 테마별로 꾸밀 수 있는 베스트 포토 코너, 우리 아기의 탄생을 기억할 수 있는 스크랩 코너, 엄마 아빠가 우리 아기에게 쓰는 소망편지 코너 등 의미 있고 감동을 줄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밤삼킨별의 감동적인 사진과 글
블로그와 싸이월드를 통해 잘 알려진 작가이자 예쁜 두 딸의 엄마인 밤삼킨별이 두 딸을 키우면서 느낀 감동과 사랑을 그녀만의 감각적인 카피와 사진으로 표현하고 있다. 아이를 낳고 키워보지 않으면 느낄 수 없는 경험과 감동들이 이 책을 구매하는 엄마들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질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밤삼킨별 (김효정)
2004년부터 《월간 페이퍼》에 엽서 기고를 비롯 《샘터》, 《보그》 등 여러 잡지에 글과 사진을 기고했다. 밤삼킨별의 감성 어린 사진과 글은 사랑과 이별을 겪어본 모든 이들의 공감을 얻으며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그녀가 도쿄, 뉴욕, 런던을 여행하며 찍은 아날로그적인 사진과 글이 담겨 있는 다이어리, 달력, 엽서 등은 해마다 출시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밤삼킨별의 놀이 없는 놀이터』가 있고, 사진 작업한 책으로 『그녀가 말했다』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