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도서 '공룡이 왔다, 눈물점을 없애는 완벽한 방법, 할머니 등대, 파란 몬스터의 포옹' 세트 상품이다.
출판사 리뷰
이전보다 자아나 자존감이 더 뚜렷해 지는 시기,
아이들이 감정적으로 공감하고 위로받을수 있는 그림책을 모았어요.
공룡이 왔다
박주현 글 그림
찬이가 학교에 공룡 장난감을 가지고 온 것을 본 준이는 아무도 보지 않으니 한 번만 만져 봐도 될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준이가 공룡 장난감에 손을 대자마자 장난감의 팔이 부러졌습니다. 자신이 그랬다고 말해야 했지만, 말할 수 없었습니다. 차마 준이에게 말하지 못한 채 집으로 돌아가던 그때, 준이에게 거대한 그림자가 드리워졌습니다. 과연 준이에게 나타난 존재는 무엇일까요?
눈물점을 없애는 완벽한 방법
조현진 글 그림
울보 다울이에게 눈물점이 생겼어요! 심지어 점점 커지잖아요? 다울이는 눈물점을 없애기 위해 점 백과사전을 펼쳐 보았어요. 눈물점을 없애려면 웃을 때 나는 눈물이 닿아야 한 대요! 과연 다울이의 눈물점은 깨끗하게 사라질 수 있을까요?
할머니 등대
신소담 글 그림
가을의 어느 늦은 밤, 유독 밝게 불을 밝히는 어느 집이 있어요. 이모에게 줄 마늘 껍질을 벗겨 내느라 꾸벅꾸벅, 삼촌에게 줄 못난이 콩을 골라내느라 꾸벅꾸벅, 막내 삼촌이 오길 기다리느라 꾸벅꾸벅, 잠을 겨우 이겨 내며 할머니는 가을 하늘보다 더 높이, 보름달보다 더 밝게 사랑을 빛내요.
파란 몬스터의 포옹
올가 데 디오스 글 그림 | 김정하 옮김
파란 몬스터에게는 커다란 입을 가진 친구와 높이 뛸 줄 아는 친구, 힘이 아주 센 친구가 있었어. 파란 몬스터는 궁금했어. 자신도 잘하는 게 있는지 말이야. 그러던 어느 날 숲이 이야기를 시작했어.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무엇에 대한 이야기였지.
작가 소개
지은이 : 박주현
어려서는 멋진 장난감을 가지고 싶었습니다.지금은 읽고, 쓰고, 그리는 할머니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공룡이 왔다>는 어린 시절의 나와 대화하는 마음으로 쓰고 그린 첫 그림책입니다.
목차
공룡이 왔다
눈물점을 없애는 완벽한 방법
할머니 등대
파란 몬스터의 포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