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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빵집
꿈터 | 3-4학년 | 202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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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꿈터 어린이 35권. 마녀라 불리는 할머니 때문에 고통받는 한 아이가 있다. 사실이 아닌 헛소문으로 반 아이들로부터 지속적인 언어폭력과 따돌림을 받아 소외감을 느끼며 의기소침해 있던 이 아이에게 천사 같은 친구가 나타나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 나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마녀빵집>은 헛소문과 진실, 외모만 보고 판단하는 것의 어리석음, 왕따 문제, 어른들의 역할이 무엇인지 ‘마녀’와 ‘빵’이라는 소재로 재미있으면서도 날카롭게 그려냈다.

  출판사 리뷰

안 좋은 기억이 사라지는 과자!
기분이 좋아지는 과자!
좋은 기분이 오래가는 케이크!
행복해지는 빵!
고민이 있을땐 마녀 빵집을 방문해 주세요!

소문을 퍼뜨리는 아이, 소문을 믿지 않는 아이

세상에는 사실 확인도 하지 않은 채 거짓된 소문을 믿거나 퍼뜨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헛소문에 휩싸이지 않고 정확한 판단을 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도 있다. 전학생 정민이는 주희를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않고 편견 없이 대한다. 아이들은 단지 주희 할머니가 마녀와 비슷하게 생겼다는 근거 없는 이야기로 주희까지 마녀라고 단정한다. 정민이는 아이들의 억지 논리를 받아들일 수 없다. 정민이의 엄마 역시 외모로 판단하는 것은 잘못된 행동이라며 정민이의 행동을 지지해 준다. 정민이와 주희는 서로를 알아가며 더욱 친한 사이가 된다.

선입견과 편견 올바르게 대처하는 방법
공부보다 인성이 중요한 시대다. 여러 명이 가만히 있는 한 아이를 괴롭히고 왕따를 시키는 것은 올바르지 않은 행동이다. 주희 할머니와 정민이 엄마처럼 아이들이 다양한 상황에서 판단할 수 있도록 분별력을 길러주고 마음의 힘을 키워줄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올바르지 않은 일에 동조하거나 자신이 좋지 않은 일에 휘말리더라도 문제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노력하고 올바르게 대처하는 방법을 배워야한다. 주희 할머니와 정민이 엄마의 현명한 조언을 통해 아이들이 문제 상황을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다.

더불어 함께 이웃들과 살아가는 마음 따스한 동화
어린 시절, 외모로 인한 편견과 왕따를 당하면서 소외감을 느끼며 현실에 잘 적응하지 못하고 불안한 성장기를 보낼 수 있다. 가해자 혹은 방관자 역시 잘못된 시각과 행동으로 큰 죄를 저지를 수 있다. 아이들은 외모로 사람들을 판단해서는 안 되며 왕따는 ‘있어서는 안 되는’ 나쁜 행동임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세상을 살아갈 때 친구, 이웃들과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것임을 일깨워주는 <마녀빵집>은 아이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는지 알 수 있으며 서로를 이해하고 용서하며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주는 마음 따스한 동화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강이윤슬
서울에서 태어나 서강대학교와 동 대학원에서 공부했습니다.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동화를 쓰며 소외된 아이들에게는 따뜻한 관심을 갖고 힘이 되고자 노력합니다. 단편 동화 〈날아라, 민들레〉로 동서문학상 맥심상을 받았습니다. 『마녀빵집』은 작가의 첫 책입니다.

  목차

마녀라 불리는 아이 7
웃으면 빛나는 전학생, 정민이 15
우리는 서로의 유일한 친구! 25
신비한 마녀의 쿠키 31
마녀 빵에 대한 소문 40
위기에 빠진 정민이와 주희 48
두근두근, 대망의 경연대회! 60
2차 경연대회는 누가 나가지? 70
포기하지 마, 내가 도와줄게! 77
쿠키를 맛있게 만드는 맛의 비결 84
진실을 말할 수 있는 게 진짜 용기야! 91
돌아온 주희 엄마 103
만여 가지 빵이 있는 마녀빵집으로 오세요! 107
글쓴이의 말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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