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자연을 찾아다니며 공부하고 그 자연을 느끼며 사는 현구네 가족.
덕분에 현구와 나정이는 자연은 우리가 아끼고 사랑하면 그 만큼 우리에게 귀한 선물을 준다는 걸 알았어요.
여러분도 <현구네 자연일기>를 통해 길가에 핀 아주 작은 풀꽃에도 생명이 있고, 강물 속 돌틈에 숨어 있는 조그만 물벌레도 귀한 존재라는 걸 배울 수 있을 거예요.
작가 소개
글 : 강재훈, 강현구
글을 써 주신 강재훈 선생님은 <한겨레 21>의 사진기자로 2000년에 올해의 사진기자상을 탔으며 그 동안 4번의 사진전을 연 사진작가이십니다.
작품으로는 사진집 <분교/들꽃 피는 학교>와 어린이를 위한 에세이 <작은 학교 이야기>, 사진과 함께 떠나는 관찰 여행 가이드 <사진으로 생각 키우기> 가 있습니다. 또한 강재훈 선생님의 아들 현구는 밝고 씩씩한 초등학생으로 자연 사랑의 마음을 항상 실천하는 자연 지킴이랍니다.
그림 : 김영곤
그림을 그리신 김영곤 선생님은 경기대 산업디자인과를 졸업하고 프리랜서 삽화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전할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 싶어하는 선생님의 주요 작품으로는 <작은 학교 이야기>, <물로켓을 만들자>, <찡구 VS 짱구 만화 국어사전>, <별지기 아저씨가 들려주는 별 이야기>, <멀뚱이의 곤충일기>, <멀뚱이의 식물일기>, <은비네 시골일기>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