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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줄·께
심다 | 3-4학년 | 2022.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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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코로나로 인해 적막하기만 했던 씨앗들의 학교는 6월이 되어서야 선생님과 함께 모두 모일 수 있었다. 그렇게 어렵게 모인 아이들은 시작한다. 거리 두기 속에서 아이들의 즐거운 시 쓰기 배움은 차곡차곡 쌓여 한 권의 동시집으로 탄생했다. 동시집 “다·줄·께”는 1부 ‘함께 쓴 수수께끼 동시’와 2부 ‘혼자 쓴 수수께끼’ 두 가지로 채워진 책이다.

  출판사 리뷰

함께 정한 제목인 “다·줄·께”는 두 가지 의미가 있어요. “날마다 한 줄 수수께끼 동시”의 줄임말이기도 하고, 이렇게 쓴 시를 “너에게 다 줄게”라는 뜻도 있어요.
시를 쓰는 건 나와 주변, 세상에 있는 것들을 가까이 들여다보는 일이지요. 작고 하찮은 것들도 생각하면서 세상에 쓸모없는 건 없다는 걸 발견하는 과정이기도 하구요, 한 줄 시를 쓰면서 아이들의 눈빛이 순해지고 마음결도 고와지기를 바랐어요. 삶은 글이 되고 글은 다시 제 삶을 빚어가니까요. 말과 글, 마음과 삶이 하나라는 걸 아이들도 차차 알게 되겠지요.
(씨앗샘 김영숙)

3학년 3반 24명의 씨앗들과 씨앗샘 김영숙님이 함께 만든 수수께끼 동시집 “다·줄·께”

코로나로 인해 적막하기만 했던 씨앗들의 학교는 6월이 되어서야 선생님과 함께 모두 모일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어렵게 모인 아이들은 시작합니다. 한 줄 시 쓰기! (선생님의 꼬시기 작전으로)
거리 두기 속에서 아이들의 즐거운 시 쓰기 배움은 차곡차곡 쌓여 한 권의 동시집으로 탄생했습니다. 동시집 “다·줄·께”는 1부 ‘함께 쓴 수수께끼 동시’와 2부 ‘혼자 쓴 수수께끼’ 두 가지로 채워진 책입니다.

친구들의 표현은 다양하며 재밌고 놀라운 상상력이 주는 한 줄로 가득합니다. 추천사를 선물해주신 숲노래 최종규 작가님은 수수께끼는 “생각이 꽃으로 피어나도록 이끄는 말놀이”라고 말합니다. 이 쓰기가 아이들에게 얼마만큼 즐거운 한 줄이 되어 꽃으로 피어났는지 함께 수수께끼 풀기에 참여해 보세요. 씨앗의 세상에서 탄생하는 한 줄이 모여 하나의 단어로 모여질 때의 신기함, 그리고 한 줄이 모여 한 편의 시가 되는 신기함. 이 아름다운 정답이란 이름의 꽃을 함께 발견해 보세요.

한 번 맞춰보세요. (답은 책 안에 숨어 있습니다.)

가늘~~~~어

걸을수록 키가 작아져
쓸수록 머리가 사라져

뚝, 사망하셨습니다
아따, 이거 약골이네!
하루살이도 아닌데 왜 하루밖에 못사는 것 같지?

너는 몸이 부서지면서 아이를 낳는구나
옷은 여러 가지 색인데 속은 같은 색이야
연필의 친한 친구야
우리에게 꼭 필요해 작지만 멋진 일을 할거야

똑 부러지고 쏙 빠졌네 데구르르

  작가 소개

지은이 : 광양 마로초등학교 3학년 3반 24명
김민서, 김민지, 김종혁, 남달리, 류주은, 문지우, 박지후, 박태준박태환, 손하율, 이소율, 이승아, 이예찬, 장지혁, 전석현, 정가윤정재화, 정지윤, 정한슬, 조민우, 주아라, 허지환, 홍다은, 황우찬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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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이렇게 읽어보세요

함께 쓴 수수께끼 동시

하나, 필요해
둘, 좋아해
셋, 싫어해/속상해
넷, 소중해
다섯, 기다려
여섯, 정말이야?
일곱, 궁금해
여덟, 생각해

혼자 쓴 수수께끼 동시

수수께끼 동시 답 모음

시는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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