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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꽃이었던 사람과 시간들
현대불교문인협회 | 부모님 | 2022.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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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불교와문학시인선 3권. 작고한 이사가 시인의 마지막 시집. 세상을 떠나기 전 투병 생활을 이어가며 발표하지 않은 150여 편의 시를 정리하여 묶은 이번 시집은 사랑과 삶에 대한 아름다움을 노래한다. 시편들은 시인이 처한 극명한 상황과는 다르게 처연하고 아름답다.

  출판사 리뷰

불교와문학시인선 003
이사가 유고 시집
『모두가 꽃이었던 사람과 시간들』 출간


지난 해 2월 26일 작고한 이사가 시인의 마지막 시집 『모두가 꽃이었던 사람과 시간들』이 출간되었다. 세상을 떠나기 전 투병 생활을 이어가며 발표하지 않은 150여 편의 시를 정리하여 묶은 이번 시집은 사랑과 삶에 대한 아름다움을 노래한다. 허물어져가는 육체의 고통 속에서바라보는 삶을 절망적으로 표현하지 않고 “지나간 시간은 언제나 아름다운가?”라며 과거를 회고한다. 포화 속에서 피어나는 꽃처럼 『모두가 꽃이었던 사람과 시간들』의 시편들은 시인이 처한 극명한 상황과는 다르게 처연하고 아름답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사가
대구 출생경북대 문학 박사본명 이임수(1952~2021)전 동국대학교(경주캠퍼스) 교수(1983~2017)시집 『수유꽃 피더니 하마 산꿩이 울고』, 2002. 『구름이나 쳐다보는 하느님』, 2012. 『사랑, 그 한없는 집착으로부터』, 2017.『봄날의 사진 한 장』, 2020.저서 『려가연구麗歌硏究』, 1988. 『월명의 삶과 예술』, 2003. 『향가와 서라벌 기행』, 2007. 『한국시가문학사』, 2014. 『한국의 고대시가-향가』, 2015 김혜나 영역.

  목차

제1부 짧은 서정

연분홍의 의미10
봄눈11
늦은 봄12
인생13
늦은 편지14
열반15
시16
회상17
여백18
어부사漁父詞19
매미20
비밀21
사랑과 이별22
잠자리23
가을맞이24
예술25
반성문26
가을 여행 127
가을 여행 228
가을 여행 329
단상들30

제2부 아직도 못다 한

편지34
사랑에 대한 기억36
청춘의 시간37
첫사랑38
사랑과 운명40
젊은 친구41
꿈42
편지43
사랑과 이별44
늦은 이별46
친구47
흘러간 강물48
새50
흘러가는 것 151
흘러가는 것 252
성박물관 안내문53
물건 154
물건 256
섬58
추억59
그대60

제3부 옛날 옛적에

만추晩秋62
기도 164
기도 265
기도 366
가족 이야기67
아름다운 시간68
이별70
옛집72
가을의 사색74

제4부 바보처럼

내 자리78
이름79
약속80
봄날의 사진 한 장82
바다의 사랑83
손님84
을숙도85
나무86
꿈88
시와 노래와 인간89
비둘기90
보리밭92
자화상93

제5부 부대끼며

항암 치료96
사망 원인97
망배望拜98
어느 게 나을까?99
노인 1100
노인 2101
똥오줌에 대하여102
치매와 열반103
만우절104
봄이 좋다106
갈라진 붓107
삶108
마지막 바람109
살아간다는 거110

남편 유고 시집을 내며111
조사/ 위원장님을 그리며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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