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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최태림
서울에서 태어났고, 2019년 현재 정화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 학생들에게 국어를 가르치고 있어요. 201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당선되었고, 지은 책으로는 《나 선생님 맞아?》, 《김만중이 들려주는 구운몽》, 《허균이 들려주는 홍길동전》, 《허약한 막내》, 《얼룩말 바바》, 《그래도 가족》 등이 있어요.
지은이 : 조경희
대학과 대학원에서 동화를 공부했습니다. 2006년 전남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별밭이 된 씨름장'이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계명문화상과 제15회 눈높이 아동문학상, 아르코문학창작기금을 수상했습니다. 유네스코 세계 기록문화유산 ‘直指(직지)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천년의 사랑 직지』, 『아빠는 나의 영웅』, 『1등 봉구』, 『행복마트 구양순 여사는 오늘도 스마일』, 『김 반장의 탄생』, 『바람을 품은 집』, 『달콤한 시간은 1초』, 『강빈, 조선을 깨우다』 등이 있습니다.
말 상처 처방전
나의 특별한 감정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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