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과학 시간이 즐거워요 시리즈 1권. 어린이 과학 잡지「과학쟁이」에 실렸던 과학동화를 흥미와 호기심을 일으킬 수 있는 추리동화로 업그레이드하고, 분량과 내용을 대폭 늘려 한 권으로 묶었다. 초등학교 기간 동안 배워야 할 과학 개념 12가지를 엄선하여 각각의 주제들을 가장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로 담아냈다.
12가지 이야기의 끝에는 각각의 주제와 관련된 과학 교과서 내용이 실려 있다. 또한 ‘과학 개념도’가 눈에 띌 것이다. ‘과학 개념도’는 학교에서 과학 공부를 할 때 많이 활용되는 방법으로 과학 개념을 낱개로 무작정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연상 작용을 통해 과학 이론 전체를 머릿속에 그리는 훈련을 하는 방식이다.
모든 과학 개념들에 관해 이렇게 개념도를 그리는 것이 습관이 되면 중학교, 고등학교 과학으로 과학 이론을 확장하고 심화하는 것이 쉬워진다. 스스로의 관심과 호기심으로 공부하는 아이들은 자기주도학습을 하게 된다. ‘과학 개념도’는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는 기본 능력이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스토리텔링으로 배우는
즐거운 과학시간!”
과학왕이 사라졌다!
지구의 미래를 위해 ‘과학왕’을 구출하라!
광수는 준호로부터 과학왕이 납치되었다는 소식을 듣는다. 범인은 최근 UFO를 몰고 와서 잔뜩 겁을 주고 가던 외계인들! 외계인들이 지구의 눈부신 과학 발전을 시기한 나머지 초등학생 과학왕을 납치해 간 것이다. 어른 과학자도 아닌 초등학생 과학왕을 납치한 이유는 바로 과학자가 되고 싶어 하는 어린이들의 꿈부터 먼저 없애기 위해서라고!
우주 비행사가 꿈인 광수. 하지만 광수는 마음은 ‘과학짱’인데 실제 학교에서는 ‘과학꽝’이다. 그런데 이런 광수가 지구의 미래가 달린 과학왕을 구출하겠다고 마음을 먹는다. 한편 외계인들은 과학왕을 납치해 가면서 한 가지 조건을 내걸었으니! 바로 12가지 과학 개념에 대한 문제를 낼 테니, 이것을 푸는 초등학생이 있으면 과학왕을 풀어주겠다고 한 것이다. 일단 결심이 앞선 과학꽝 광수는 어떻게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까? 과학 교과서에 나온다고는 하지만 핵심 중에 핵심인 12가지 과학 개념을 어떻게 하루 만에 이해할 수 있을까! 광수는 머리가 터질 것 같다.
그때 짜자잔! 등장한 지구방위사령부의 미미 박사님! 미미 박사가 이런 광수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12가지 이야기를 들려주겠다고 한다. 과연 미미 박사님의 12가지 이야기를 들으면 과학 교과서를 이해할 수 있을까? 아니, 그 전에 광수는 재미없는 얘기를 들으면 금방 꾸벅꾸벅 조는 아이인데?
이 모든 궁금증을 풀어보려면 일단 미미 박사님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게 순서! 그럼 이제부터 미미 박사님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
아무리 해도 안 되는 ‘과학꽝’을
지구도 구하는 ‘과학짱’으로 만드는 비법!
이제 대세는 스토리텔링이다!
과학은 어려운 과목이라는 선입견이 많다. 특히 유치원과 초등학교 저학년 때는 만들기, 실험하기와 같은 놀이 위주의 과학을 경험하는 데 비해 고학년인 4학년부터는 과학 개념과 원리를 제대로 알아야 과학 시간을 재미있게 보낼 수 있고 과학 과목의 성적도 잘 받을 수 있다.
오랫동안 어린이 과학 잡지 「과학쟁이」에서 기자와 편집장으로 활동해온 저자 박지은은 과학을 어떻게 하면 더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을까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늘 고민해 왔다. 그러던 중 아이들과의 소통이 가장 활발한 어린이 잡지의 특성을 잘 살려 ‘과학교과서 따라잡기’라는 과학 동화를 직접 집필하여 연재하였고 그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었다.
이번에 출간된 《과학왕 실종 사건》은 「과학쟁이」에 실렸던 과학동화를 흥미와 호기심을 일으킬 수 있는 추리동화로 업그레이드하였고 분량과 내용을 대폭 늘려 한 권으로 묶었다.
《과학왕 실종 사건》에는 초등학교 기간 동안 배워야 할 과학 개념 12가지를 엄선하여 각각의 주제들을 가장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로 담았다. 이야기를 읽다 보면 지금 읽는 책이 추리동화인지 과학책인지 헷갈릴 정도의 톡톡 튀는 재미와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마음껏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과학 교과서를 한 눈에!
스스로의 관심과 호기심으로 과학이 흥미진진!
《과학왕 실종사건》에 실려 있는 12가지 이야기의 끝에는 각각의 주제와 관련된 과학 교과서 내용이 실려 있다. 또한 ‘과학 개념도’가 눈에 띌 것이다. 과학 개념도는 학교에서 과학 공부를 할 때 많이 활용되는 방법으로 과학 개념을 낱개로 무작정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연상 작용을 통해 과학 이론 전체를 머릿속에 그리는 훈련을 하는 방식이다.
모든 과학 개념들에 관해 이렇게 개념도를 그리는 것이 습관이 되면 중학교, 고등학교 과학으로 과학 이론을 확장하고 심화하는 것이 쉬워진다. 스스로의 관심과 호기심으로 공부하는 아이들은 자기주도학습을 하게 된다. 《과학왕 실종사건》의 과학 개념도는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는 기본 능력이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박지은
어린이 과학 잡지 ‘과학쟁이’에서 수석 기자와 편집장을 지냈어요. 지금은 다양한 어린이 과학책과 수학책을 만들고 있어요. 쓴 책으로는 《과학왕 실종 사건》, 《액션! 공룡 퀴즈북》, 《공룡 대백과》, 《선생님도 놀란 초등 수학 뒤집기 기본편-수의 나열》 등이 있어요.
목차
첫 번째 이야기 : 누가 진딧물을 죽였는가
두 번째 이야기 : 속씨식물과 겉씨식물의 법정소동
세 번째 이야기 : 리틀피플들의 몸속 여행
네 번째 이야기 : 공기 실종 사건
다섯 번째 이야기 : 일등 셰프의 요리 비법은?
여섯 번째 이야기 : 마법사! 불을 만들어라!
일곱 번째 이야기 : 롤러코스터 퀴즈대회
여덟 번째 이야기 : 한밤중 에너지 습격사건
아홉 번째 이야기 : 자석 요원의 비밀 임무
열 번째 이야기 : 아라겟돈! 자축을 기울여라
열한 번째 이야기 : 폼페이에서 생긴 일
열두 번째 이야기 : 도로시의 날씨 탐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