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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이 된 첫날
봄봄출판사 | 4-7세 | 202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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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어딘가 불량해 보이는 동물들이다. 리우쉬공 작가는 동물들이 처음으로 도둑이 되기로 결심한 날의 이야기를 재미나게 풀어냈다. 이 책은 시선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확장하며 읽을 수 있도록 페이지마다 길이를 다르게 하는 구성을 가졌다.

동물들이 도둑질을 하여 감옥에 들어가게 되지만 각자의 방식으로 모두가 탈출에 성공한다. 찍찍이는 구멍을 파고 여우는 하수도관으로 들어가는 등 다양한 탈출 방법이 상상력을 자극한다. 그렇지만 책의 뒤표지를 보면 도둑들이 다시 잡혀 도둑으로서 마지막 날을 맞이하게 된다. 작가는 감옥을 빠져나오는 과정을 재치 있게 풀어내어 독자를 웃음 짓게 하지만 책의 물성을 살려 도둑이 감옥을 탈출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는 것도 재미나게 보여 준다.

  출판사 리뷰

감옥에 갇히고 말았다!
야옹이 형님과 그의 형제들은 도둑이 되기로 결심합니다. 꿀꿀이는 먹다 남은 밥을 훔쳐 오고 멍멍이는 뼈다귀를 훔쳐 오고 여우는 공룡 알을 훔쳐 왔어요. 야옹이 형님은 시답잖은 수확물에 시무룩해졌어요. 그렇지만 마지막으로 찍찍이가 가져온 의문의 큰 상자를 보자 야옹이 형님과 형제들의 눈이 휘둥그레졌어요! 그런데 모두가 즐거워하던 그때, 경찰 아저씨의 등장으로 동물들은 감옥에 들어가게 돼요. 그런데 야옹이 형님과 형제들은 포기하지 않고 경찰 아저씨가 잠든 사이에 하나둘씩 탈출을 시도하지요. 야옹이 형님과 형제들의 도둑이 된 첫날이자 마지막 날을 함께 살펴볼까요?

도둑이 된 첫날이자 마지막 날
어딘가 불량해 보이는 동물들입니다. 리우쉬공 작가는 동물들이 처음으로 도둑이 되기로 결심한 날의 이야기를 재미나게 풀어냈습니다. 이 책은 시선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확장하며 읽을 수 있도록 페이지마다 길이를 다르게 하는 구성을 가졌습니다.
동물들이 도둑질을 하여 감옥에 들어가게 되지만 각자의 방식으로 모두가 탈출에 성공합니다. 찍찍이는 구멍을 파고 여우는 하수도관으로 들어가는 등 다양한 탈출 방법이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그렇지만 책의 뒤표지를 보면 도둑들이 다시 잡혀 도둑으로서 마지막 날을 맞이하게 됩니다. 작가는 감옥을 빠져나오는 과정을 재치 있게 풀어내어 독자를 웃음 짓게 하지만 책의 물성을 살려 도둑이 감옥을 탈출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는 것도 재미나게 보여 줍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리우쉬공
1973년생으로 대만 타이베이 스파이에서 태어났습니다. ‘천루시 그림책 교실’에 참여하며 처음 그림책 만들기를 시작했고, 현재는 그림책을 만드는 일과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신이아동문학상을 수상하였으며, 호서대가독에서 올해 최고의 아동도서 가운데 하나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또한 중국시보의 개권 우수도서상, 대만에서 가장 권위 있는 문학상인 금정상의 그림책 일러스트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탈리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입선하기도 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대통령 아저씨, 엉망진창이잖아요!》, 《굴뚝 이야기》, 《차표는 어디로 날아갔을까?》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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