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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온도
답게 | 부모님 | 202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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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나답게 사는 시’의 열한 번째 시집. 김세희시인에 의해 또 다른 새로움으로 사랑을 정의할 수 있는 『사랑의 온도』는 과연 어떤 열기로 독자에게 다가갈 것인지, 소개한다.

  출판사 리뷰

‘따스한 온도로/ 아니, 조금은 뜨거워도 좋다/ 그렇게 녹인다면/
모든 것은/ 상상보다 쉽게 문이 열리는 걸’
-사랑의 온도, 일부

이제는 남루하다고 말하지만 아직도 영원한 주제, 그래서 수많은 시인들이 노래하고
있고 또 새로운 얼굴로 나타나는 ‘사랑’. 사랑의 시를 꾸준히 써오고 있는
김세희시인의 시집, 『사랑의 온도』가 출간되었다.
시집 『사랑에 빠지다』 『사랑 초록』과 수필집『사랑의 마중물』에 이은 『사랑의 온도』는
도서출판 『답게』의 ‘나답게 사는 시’의 열한 번째 시집으로 역시 사랑의 시다.
‘찌그러질 바에야/ 굴러 떨어지고 마는/ 오직 그 고집 하나만으로’
-이슬, 일부

김세희시인에 의해 또 다른 새로움으로 사랑을 정의할 수 있는
『사랑의 온도』는 과연 어떤 열기로 독자에게 다가갈 것인지, 여러분께 소개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세희
2002년 『수필과비평』 수필 등단 2017년 『인간과문학』 시 등단저서 『사랑에 빠지다』,『사랑초록』,『사랑의 온도』수필 『사랑의 마중물』

  목차

- 시인의 말 :
제 1부 | 나답게 사는 시
사랑의 노래 / 이슬 / 꿈같은 사랑 / 잃어버린 선글라스 / 이브의 도발 / 잠 못 드는 밤
/ 양파같은 여자 / 막시무스와 루실라의 사랑이야기 / 코로나 블루

제 2부 | 가시나무 성자
사랑의 온도 / 매니큐어 바르기 / 어머니의 신神 / 묵시적 언약 / 가시나무 성자 / ㅅ ㅁ ㅂ ㄱ / 소쩍새 우는 뜻은 / 하수도 / 봄의 축제 / 이젠 너를 다 알아 / 가을이 깊어갈수록 / 바람과 나무

제 3부 | 멀거니 서서
신발장 체류기 / 소금 / 쌍둥이 / 마스크 때문에 / 이제 네 차례야 / 태풍 / 파도를 바라보며
/ 의자 / 나팔꽃 / 능소화 / 나무에게 / 멀거니 서서 / 폭포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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