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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수 옆에 다오, 다오 옆에 나
뜨인돌어린이 | 3-4학년 | 201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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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넝쿨동화 시리즈 3권. 어른들이 몰랐던 아이들의 고민과 섬세한 마음결이 생생하게 담겨 있는 단편 동화집이다. 학업 스트레스, 우정과 다문화, 신체 변화, 가족의 죽음, 못마땅한 자신의 성격을 담은 다섯 편의 동화는 아이들 각자가 제 나름대로 성장해 나가는 건강한 힘과 에너지를 보여준다.

엄마가 자신을 위해서 고생하는 걸 알기에 엄마가 시키는 대로 공부하는 바다「꿈꾸는 보습 학원」, 왕따를 당했던 미국 생활을 떠올리며 캄보디아 아이 다오를 싫어하는 정우「병수 옆에 다오, 다오 옆에 나」, 할머니의 죽음이 자기 때문이라며 죄책감으로 괴로운 승하「바느질하는 아이」.

우연히 친구 물건을 줍고는 돌려줄까? 말까? 고민만 하다가 때를 놓치고 마는 지영「돌려줄까? 말까?」, 몽정이라는 신체 변화에 당혹하고 두려워하는 의찬까지. 아이들의 일상과 고민이 담긴 책을 보면서 어린 독자들은 깊은 공감과 위로를 받게 된다.

  출판사 리뷰

어른들이 눈치채지 못한 아이들의 고민들!

다섯 편의 동화가 실린『병수 옆에 다오, 다오 옆에 나』에는 어른들이 몰랐던 아이들의 고민과 섬세한 마음결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엄마가 자신을 위해서 고생하는 걸 알기에 엄마가 시키는 대로 공부하는 바다「꿈꾸는 보습 학원」, 왕따를 당했던 미국 생활을 떠올리며 캄보디아 아이 다오를 싫어하는 정우「병수 옆에 다오, 다오 옆에 나」, 할머니의 죽음이 자기 때문이라며 죄책감으로 괴로운 승하「바느질하는 아이」, 우연히 친구 물건을 줍고는 돌려줄까? 말까? 고민만 하다가 때를 놓치고 마는 지영「돌려줄까? 말까?」, 몽정이라는 신체 변화에 당혹하고 두려워하는 의찬까지.
어른은 대수롭지 않게 넘길 일도 아이들은 복잡 미묘한 감정으로 고민하고 또 고민한다. 그것은 부모를 생각하는 착한 마음(바다), 제 잘못을 먼저 뉘우치는 마음(승하), 친구를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지영)처럼 아이들에게 있는 순수함 때문이다.
아이들의 일상과 고민이 담긴 책을 보면서 어린 독자들은 깊은 공감과 위로를 받고, 어른들은 아이들의 다양한 마음결을 발견하며 더 좋은 어른이 되어줄 것이다.

매일 똑같은 일상? 아니, 하루하루 성장하는 일상!

큰일이든 작은 일이든 눈앞에 닥치면 누구나 당황하기 마련이에요. 그래서 자칫하면 실수를 할 수도 있고 까딱하다가 일을 그르치기도 하지요. 누구나 다 그래요. 그러니까 겁먹을 필요가 없어요. 힘들고 어려운 일은 나에게만 생기는 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걱정 말아요. 그리고 지금 친구들의 마음을 괴롭히는 힘겨운 일이 있다면, 옆에 있는 누군가에게 슬쩍 털어놓아 보세요. 분명히 해결할 방법이 생길 거예요._작가의 말 중에서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는 작가의 말처럼 매일 매일이 똑같은 그저 그런 하루 같아도 아이들은 조금씩 성장한다.
소심한 바다는 무서운 원장님 앞에서 용기를 내 질문을 하고, “할머니에게 그런 일이 일어날 줄 알았다면 네가 그랬겠니? 몰랐던 거잖아.”하고 마음을 만져 주는 아빠의 말에 승하는 자기 방식대로 할머니를 보내고, 자기와는 다른 행동의 다오를 보면서 자신을 지키는 법을 깨치는 정우 등 아이들은 티가 안 나는 조용한 하루 속에서도 성장의 과정을 겪는다.
이처럼 학업 스트레스, 우정과 다문화, 신체 변화, 가족의 죽음, 못마땅한 자신의 성격을 담은 동화는 아이들 각자가 제 나름대로 성장해 나가는 건강한 힘과 에너지를 보여준다.






  작가 소개

저자 : 최은영
방송 작가로 일하다 두 아이를 키우며 책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오랫동안 취재하고 인터뷰하며 일해 온 경험이 고유한 작품 세계를 만드는 데 영향을 미쳤어요. 책상에 가만 앉아 글을 쓰는 게 아닌, 매 순간 아이들 세계로 깊숙이 들어가 직접 취재하고 세태를 예민하게 포착한 동화들을 발표했습니다. 생생한 이야기로, 아이들의 현실과 마음을 가장 잘 공감하는 작가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지금까지 쓴 작품으로 《살아난다면 살아난다》, 《휴대 전화가 사라졌다》, 《게임 파티》, 《1분》, 《절대 딱지》, 《뚱셰프가 돌아왔다》 등이 있습니다.

  목차

꿈꾸는 보습 학원
병수 옆에 다오, 다오 옆에 나
바느질하는 아이
돌려줄까? 말까?
열한 살 오줌싸개
|작가의 말|가슴이 시원하게 뻥~뚫리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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