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좋은책키즈 ‘홈런 한글동화 2단계’의 첫 번째 책은 우진이의 이야기를 담은 『띵동!』이다. 우진이에게 동생이 생기고 여러 가족이 찾아오는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할머니, 할아버지, 엄마, 아빠, 이모, 삼촌, 오빠, 동생과 같이 가족을 부르는 말을 알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좋은책키즈 홈런 한글동화 시리즈 2단계 첫 번째 그림책
: ‘동생을 만난 우진이의 이야기’를 통해 할머니, 이모, 동생 등 가족을 부르는 말 알기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놀던 우진이. 그런데, ‘띵동!’ 누군가가 찾아왔어요! 문이 열리자 엄마와 아빠가 환하게 웃으며 서 있네요. 그런데 아빠의 품에 하얀 이불 뭉치가 안겨 있어요. ‘우진아, 동생이 왔어!’ 살짝 열린 이불 사이로 조그만 아기의 얼굴이 보여요. 오빠가 된 것을 축하 받으면서 우진이는 선물을 받은 기분이에요. ‘띵동!’ 오늘은 또 누가 찾아왔을까요?”
좋은책키즈 ‘홈런 한글동화 2단계’의 첫 번째 책은 우진이의 이야기를 담은 『띵동!』입니다. 우진이에게 동생이 생기고 여러 가족이 찾아오는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할머니, 할아버지, 엄마, 아빠, 이모, 삼촌, 오빠, 동생과 같이 가족을 부르는 말을 알 수 있습니다.
‘홈런 한글동화’는 책 읽는 재미를 느끼며 한글과 친해지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생활하는 장소와 그 안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상황을 아이 눈높이로 바라보면서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의 연령과 발달 정도를 고려하여 단계별로 구성하였고, 각 단계마다 낱말과 문장의 난이도를 체계적으로 고려하였습니다. 엄마, 아빠, 아이가 함께 그림책을 보며 정서적 교감을 나누고 한글을 눈으로 보고 따라 말하면서 자연스럽게 한글과 친해지게 될 것입니다.
흥미진진한 그림 동화에 한글을 익히는 재미를 더한 ‘홈런 한글동화’
아이가 우리글을 처음 접할 때에는 체계적으로 학습하는 것보다 다양한 말을 사용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즐거움을 느끼게 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홈런 한글동화’는 재미있는 이야기 그림책과 만나는 경험을 통해 글자 모양을 인지하고 읽기, 말하기, 쓰기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아이에게 친숙한 상황이나 장소를 소재로 한 이야기, 각 권마다 다른 색채와 느낌의 그림은 동화를 더 흥미진진하게 만듭니다.
아이와 함께 따라 해 보고 교감하는 그림책
‘홈런 한글동화’에는 주인공 아이의 말과 행동을 따라 해 보는 ‘따라해요’, 부모와 아이가 정서적으로 교감해 보는 ‘교감해요’ 활동이 있습니다. 『띵동!』에서는 주인공 우진이처럼 엄마, 아빠, 이모, 삼촌을 불러 보면서 동화에 몰입할 수 있습니다. ‘띵동!’ 소리와 함께 집에 찾아온 사람이 누구인지 함께 상상해 보면서 서로 교감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아이의 표현력을 길러 주고, 아이와 부모가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가족을 부르는 말’과 친해지는 한글동화
‘홈런 한글동화’ 각 권은 하나의 주제를 담고 있습니다. 『띵동!』은 가족을 부르는 말을 내용으로 만들었습니다. 우진이가 동생을 처음 만나고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 삼촌에게 오빠가 된 것을 축하 받는 이야기를 통해 가족과 친척을 부르는 말을 알 수 있습니다. 아이와 그림을 보면서 생각과 느낌을 이야기해 보거나 색깔로 칠해진 낱말을 함께 말해 보면 아이가 한글을 친숙하게 느끼는 데 더욱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좋은책키즈
맑고 밝고 아름다운 내용을 담아 우리 아이들의 꿈과 자유, 행복한 미래를 열어 가는 좋은책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