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동요,동시
2022 오늘의 좋은 동시 이미지

2022 오늘의 좋은 동시
푸른사상 | 3-4학년 | 2022.03.28
  • 정가
  • 16,500원
  • 판매가
  • 14,850원 (10% 할인)
  • S포인트
  • 820P (5% 적립)
  • 상세정보
  • 0.140Kg | 108p
  • ISBN
  • 9791130819020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지난해 발간된 문학지에 수록된 작품들 중에서 좋은 동시 55편을 선정해 엮은 책이다. 2011년부터 매년 간행해오고 있다. 동시를 좋아하는 어린이는 물론 동심을 꿈꾸는 어른들에게 동시 읽는 즐거움을 전해 주고 있다. 어린이들이 그린 소박하고 정다운 삽화들도 예쁜 책을 보는 즐거움을 주고 있다.

  출판사 리뷰

2021년 한 해 동안 문학 잡지에 발표된 작품 중에서 동시 55편을 선정해 『2022 오늘의 좋은 동시』(장정희·맹문재 엮음)로 엮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넓은 세상을 뛰어놀 수 있는 자신감을 키워 줄 좋은 동시를 들려주고 싶은 동시인들의 소망을 모았습니다.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똥별을 바라보고, 푸른 자연 속에서 어린이 친구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모습을 그린 동시들은 즐거움을 안겨 줍니다.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갈 터전이 병들어 아파하는 지구도 노래하고요. 한겨울에 새와 오리들이 맨발로 헤엄치는 모습을 보면서 혹시 발이 시리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담은 동시는 마음을 따뜻하게 해 줍니다. 재기발랄한 상상과 동심을 담은 각 편의 동시들은 어린이들의 꿈을 키울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행복한 시간을 마련해 줍니다. 어린이들이 그린 소박하고 정다운 삽화들은 이 책을 예쁘게 꾸며 줍니다. 어린이의 마음자리를 지키는 꽃불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이 선집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을 키워 보아요.




책을 펴내면서
새가 땅을 박차고 날아오른다.
공기가 밀어 올리고 새는 비상한다.

『2022 오늘의 좋은 동시』가 나온다.
지난 1년간 문학 잡지에 실린 작품 중에서 가려 뽑은 것이다.
55편의 동시가 한자리에 모여 ‘오늘의 좋은 동시’ 꽃바구니를 만들었다.

물방울 하나의 이야기에서 나비, 매미, 꽃, 별똥별…….
아이들이 살아가는 푸른 자연과 도시 아파트, 그리고 지구에 대한 아픔까지 두루두루 담고 있다.

이 동시들이 어린이의 마음을 싣고 날아오르는 새가 되기를 바란다.

  목차

■ 책을 펴내면서

경종호 _ 빈 교실
공재동 _ 겨울 감나무
권영상 _ 나를 슬프게 하는 말
김경련 _ 나비와 꽃
김경진 _ 나를 위로하려면
김 륭 _ ‘무티’의 자서전
김미혜 _ 새 두 마리
김선영 _ 다시, 봄
김용희 _ 봄꽃 운동회
김이삭 _ 태풍 오는 날
김종상 _ 해의 땔감
김진문 _ 손모내기
김현서 _ 더위 손님과 달팽이 택시
김흥제 _ 떼쓰기
나근희 _ 파란 트럭
문삼석 _ 초록 옷을 입은 바위
박방희 _ 징검돌
박선미 _ 안해
박소명 _ 여름
박예분 _ 봄날
박태현 _ 신호
방희섭 _ 방 안에 은하
서금복 _ 진짜 좋아하면
서유경 _ 밥풀꽃이 피었네!
송진권 _ 콩나물 기르기
송찬호 _ 물방울 운동
신새별 _ 매미 옷
신이림 _ 종이 상자 집 1
신재순 _ 벚꽃이 질 때
신정아 _ 바퀴 달린 집
신현득 _ 발 시리지 않을까?
신현배 _ 의자
안학수 _ 지구가 많이 아프다
엄기원 _ 버려진 신문
오승강 _ 우리 아버지
우미옥 _ 아파트 공원 연못
유미희 _ 별똥별
윤일호 _ 저 먼 나라 미얀마에서
이묘신 _ 눈맞춤
이상교 _ 어미 고양이
이송현 _ 슬픈 생각 하나를
이시향 _ 달팽이
이 안 _ 지렁이 말을 믿자
이정록 _ 알밤
이준관 _ 콩콩콩
이창건 _ 눈사람
임복순 _ 빙수의 발전
장성유 _ 소화기의 광고
장진화 _ 금붕어 교실
장철문 _ 학교 간다
전병호 _ 고라니를 만났다
천선옥 _ 으앙! 그 녀석이 나타났다
최명란 _ 꽃의 기도
하청호 _ 할아버지와 벼
한상순 _ 알 도둑

■ 함께한 시인들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