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마조니아 행성 탐사를 떠난 엄마 아빠의 우주선이 폭발했다니! 케리는 엄마 아빠의 죽음을 받아들일 수가 없다. 신비한 능력을 지닌 케리, 든든한 누나 메간, 아마조니아 행성에서 잡혀 온 폭폭은 아마조니아 행성에 가기 위해 낯선 우주선 바구니호로 숨어든다. 한편, 아마조니아 행성을 둘러싼 지구인들의 음모는 숨가쁘게 펼쳐진다. 케리와 메간과 폭폭은 바구니호의 늙은 조종사와 이상한 로봇과 순조롭게 여행을 떠날 수 있을까?
작가 소개
필리프 뭉크(그림) :
만화와 공상 과학 소설을 좋아하다가 1985년에 한 소설의 삽화를 그리면서 직업적인 화가의 길로 들어섰다. 다양한 그림을 그렸지만 특별히 공상 과학 소설을 좋아하며 <케리와 메간의 모험>에 그림을 그리게 되었다.
김미선 (역자) :
한국외국어대학교 서반아어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 불어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세 갈래 길>, <체 게바라 평전>, <마야, 잃어버린 도시들>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