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뱀파이어 요정 이사도라의 뱀파이어 송곳니가 흔들린다. 송곳니가 빠지면 엄마는 요정들만의 전통에 따라 이빨 요정에게 송곳니를 주라고 하고, 아빠는 뱀파이어들만의 전통대로 액자에 넣어 벽에 걸어 두라고 한다. 하지만 이사도라는 요정이기도 하고, 뱀파이어이기도 한데 이를 어쩌면 좋을까?
게다가 뱀파이어 치과에 가서 새로 날 송곳니를 반짝이게 닦는 법도 배워야 한다. 뱀파이어 치과라니, 생각만으로도 너무너무 무섭기만 하다. 고민이 가득한 이사도라의 마음도 모르고, 뱀파이어 송곳니가 빠지고 말았다. 그날 저녁, 이빨 요정 왕국에도 그 소식이 전해졌다. 그래서 이빨 요정 미뇨네트가 이사도라의 송곳니를 가지러 왔다. 곰곰이 고민하던 이사도라는 뱀파이어 요정다운 결정을 내리기로 했다. 한밤중에 이빨 요정을 만나 이사도라가 내린 결정은 무엇일까?
출판사 리뷰
모두가 잠든 밤, 이빨 요정이 찾아왔어요.뱀파이어 송곳니가 흔들리기 시작한 이사도라.
요정들은 헌 이를 이빨 요정에게 주고,
뱀파이어들은 액자에 넣어 벽에 걸어 둔대요.
반은 요정, 반은 뱀파이어인 이사도라는
어떻게 할지 고민이에요.
드디어 흔들리던 이가 빠지자,
이빨 요정 왕국에 그 소식이 전해졌어요.
이사도라는 아직 마음을 정하지 못했는데…… 어쩌죠?
한밤중에 이빨 요정을 만나
이사도라가 내린 결정은?
■ “저 생쥐 요정이 바로 이빨 요정이야!” 뱀파이어 요정 이사도라의 뱀파이어 송곳니가 흔들려요. 송곳니가 빠지면 엄마는 요정들만의 전통에 따라 이빨 요정에게 송곳니를 주라고 하고, 아빠는 뱀파이어들만의 전통대로 액자에 넣어 벽에 걸어 두래요. 하지만 이사도라는 요정이기도 하고, 뱀파이어이기도 한데 이를 어쩌면 좋죠?
게다가 뱀파이어 치과에 가서 새로 날 송곳니를 반짝이게 닦는 법도 배워야 해요. 뱀파이어 치과라니, 생각만으로도 너무너무 무서운걸요! 고민이 가득한 이사도라의 마음도 모르고, 뱀파이어 송곳니가 빠지고 말았어요.
그날 저녁, 이빨 요정 왕국에도 그 소식이 전해졌답니다. 그래서 이빨 요정 미뇨네트가 이사도라의 송곳니를 가지러 왔지요. 곰곰이 고민하던 이사도라는 뱀파이어 요정다운 결정을 내리기로 했어요.
한밤중에 이빨 요정을 만나 이사도라가 내린 결정은 무엇일까요?
특별해서 평범한 ‘이사도라 문 시리즈’의 열세 번째 이야기!
■ 어린이들의 마음에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간 유머 가득한 이야기,
전 세계 30개국 어린이들과 함께 읽어요! 이사도라 문시리즈는 남들과 다른 모습에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있는 그대로도 괜찮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와, 그 용기를 북돋아 줄 재미있는 모험으로 가득 찬 새로운 이야기입니다.
인종과 국경, 성별을 초월해 모든 아이들이 유쾌하고 즐겁게 읽을 수 있는 판타지 시리즈이기도 하지요. 영국,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헝가리, 스페인…… 지금까지 전 세계 30개국 어린이들이 함께 읽고, 이사도라의 특별하지만 평범한 모험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남들과 조금 달라도 괜찮다고, 사실은 모두가 다르고 특별하다고 말하는 이 책의 메시지는 이 세상 모든 어린이 독자들에게 명쾌한 해답과 따뜻한 위로를 건넵니다.
■ 다양한 해외 매체의 극찬을 받은 새로운 어린이 판타지
분홍색과 검은색으로 꾸려진 이사도라 문의 세상 이사도라 문의 세상은 아름답고 귀여운 분홍색과 검은색으로 가득합니다. 이 책의 작가 해리엇 먼캐스터는 이사도라의 정체성을 분홍색과 검은색 두 가지만을 사용해 효과적으로 표현해 냈습니다. ‘뱀파이어 요정’이라는 독특한 설정을 드러내기 위해 사용한 이 방법은 해외 각종 리뷰 매체에서도 찬사를 받은 바 있습니다.
검은색으로 대표되는 뱀파이어의 세계, 분홍색으로 대변되는 요정의 세계……. 두 세계를 아우른 주인공 이사도라 문의 이야기는, 작가 해리엇 먼캐스터의 손을 통해 우리 모두의 이야기로 변신합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해리엇 먼캐스터
수많은 상을 받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아동도서의 작가다. 어린 시절부터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며 자그마한 주인공이 등장하는 자그마한 세상을 창작했다. 현재 해리엇은 남편, 딸과 함께 영국 베드퍼드셔에 있는 아름다운 언덕 마을에 산다. 대표 저서로 〈이사도라 문〉 시리즈, 〈마녀 요정 미라벨〉 시리즈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