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빌 게이츠, 워렌 버핏, 잭 웰치 등의 성공을 통해 아이들에게 성공에 대한 희망을 갖게 하는 '초중생을 위한 경제경영시리즈' 두 번째 책. 이 책은 투자의 신화를 이룩한 '워렌 버핏'이 어렸을 때부터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성장했으며, 그가 꾼 꿈의 설계가 어떠했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출판사 리뷰
"오늘 어떤 사람이 그늘에 앉을 수 있는 이유는 오래전에 누군가 나무를 심어 놓았기 때문이다"
명성을 쌓기까지는 평생이 걸린다.그러나 그 명성을 잃는데는 단 5분밖에 걸리지 않는다는 것을 기억해라.
어려운 책이긴 하나 투자에 관련한 서적은 닥치는 대로 모두 잃을 정도였습니다.
이해되지 않는 부분은 사전을 이용하거나 누구에게든 물어 꼭 이해를 하고 넘어갔습니다.
책을 통해 이렇게 얻어진 지식을 자신의 능력으로 바꾸어 버린 버핏은 어렸을 때부터 주식에 호기심을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때가 예닐곱 살 정도였다고 하니 정말 놀랍지 않을 수 없지요.
우리들로서는 상상하기 힘든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불과 여섯,일곱 살 때부터 주식에 관심을 보였다는 게 과연 보통 사람들이 상상할 수 있는 일일까요? 더구나 주식이란 것은 통계를 매우 중요시하기 때문에 어린 아이가 거기에 관심을 보인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입니다.
이 시리즈는 아이들을 위한 경제 경영 시리즈로서 빌 게이츠, 워렌 버핏, 잭 웰치 등의 성공을 통해 아이들에게 성공에 대한 희망을 갖게 한다.
빌 게이츠는 컴퓨터 신화를, 워렌 버핏은 투자의 신화를, 잭 웰치는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CEO가 되었는데 이들이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인물이 되기까지 어떠한 경로와 마인드를 가지고 있었는지 잘 파악하게 한다.
이 책은 성공한 사람들은 이미 어릴 때부터 그 소양을 지니고 있었고 목적이 뚜렷했으며 또한 열정으로 지대한 노력을 했다는 점이다.
이 책을 통해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면 그것은 그들의 독서열이었다. 책을 통하지 않고는 그 무엇도 이룰 수 없다는 생각으로 평생 책과 가까이 했으며 독서야말로 올바른 판단력과 가치관을 갖게 하며 협의적이 아니라 광의적으로 사업의 미래를 내다 볼 수 있게 한다는 점이다.
세상에서의 가난은 그 무엇도 해결해 준 적이 없다. 그러나 부유함은 많은 것을 해결해 준다. 그래서 사람들은 너도나도 부자가 되길 원하고 그러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는 것이 아닐까?
부자가 된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그 길을 향해 노력하며 묵묵히 걸어가는 일도 역시 행복한 일이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의 목표가 정해지고 그 목표를 향해 가는 여러분이 될 수 있다. 게으르고 태만한 사람이 되어가지고는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는 점을 이 책은 가르치고 있다.
아이들에게 이 책을 읽게 함으로써 원대한 꿈과 포부를 심어주기 바란다.
작가 소개
저자 : 성기환
경남 창녕에서 출생했다.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여 수학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창의력에 생각을 더하는 영재 수학> <디딤 아직 먼 길> 등이 있다.
목차
제1장 현명한 투자자,오마하의 현인
전설의 주식투자자,워렌 버핏은 누구인가?
부자가 되겠다고 생각한 아이
제2장 고향으로 돌아오다.
전설을 만들어 가다.
목표를 세워 부자가 되길 원하다.
부자의 약속
현명한 투자를 가르친 사람
아들에게 전하는 아버지의 가르침
제3장 버크셔 해서웨이의 길
나는 투자자입니다.우량주를 좋아하느냐고요?
제4장 버핏이 만난 사람들
환상적 콤비로 성공의 신화를 만들다.
혼자 일을 해낼 수 있는 사람이 좋은 파트너다.
기회가 왔을 때 놓치지 마라
깨달을 수만 있다면 모든 것이 교훈이다.
제5장 버핏의 재미있는 일화
자네는 미성년자잖아
부록
부자가 되기 위해선 꼭 알아두어야 할 경제 용어
부자가 되기 위해선 꼭 알아두어야 할 주식 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