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이야기의 속성 중 전하는 재미에 초점을 맞추어 풀어냈다. 주인공 재민이는 친구들 앞에서 이야기를 잘하고 싶다. 그런데 친구들 앞에만 서면 시시하고 재미없게 이야기를 하게 된다. 그래서 아무도 재민이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 그런 재민이 앞에 아주 특별한 친구가 찾아온다. 재민이는 그 친구와 함께 이야기를 잘하기 위한 특훈에 돌입하지만 생각하지 못한 난항에 처한다.
그리고 모든 것을 자포자기한 재민이는 솔직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하기 시작한다. 그러자 친구들은 재민이의 이야기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다. 그 순간 재민이는 솔직한 이야기가 꾸미는 이야기보다 강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은 남들 앞에서 재미나게 이야기를 하고 싶은 아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작품이다. 말을 능청스럽게 재미나게 잘하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꼭 그렇지 않더라도 자신의 이야기를 진정성 있게 또박또박 잘하다 보면 친구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다. 지금부터 재민이의 이야기를 통해 이야기 천재가 되는 방법을 배워 보자.
출판사 리뷰
“나도 이야기를 재미나게 하고 싶다고!”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야 제맛인 이야기의 비밀
“너에게만 특별히 알려 줄게!”
이야기 천재가 되기 위한 비밀 수업! 아이들은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도 어린 시절에는 할아버지와 할머니, 엄마와 아빠에게 이야기를 들으며 “또 해 줘!”라고 조르며 행복했던 기억이 있을 것입니다. 이때 이야기를 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은 아주 특별한 관계가 형성됩니다. 그렇게 이야기는 수많은 사람의 입과 귀를 통해 오늘날까지 전해져 온 것입니다.
《이야기 천재의 비밀》은 이러한 이야기의 속성 중 전하는 재미에 초점을 맞추어 풀어냈습니다. 주인공 재민이는 친구들 앞에서 이야기를 잘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친구들 앞에만 서면 시시하고 재미없게 이야기를 하게 되지요. 그래서 아무도 재민이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지 않습니다. 그런 재민이 앞에 아주 특별한 친구가 찾아옵니다. 재민이는 그 친구와 함께 이야기를 잘하기 위한 특훈에 돌입하지만 생각하지 못한 난항에 처합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자포자기한 재민이는 솔직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하기 시작합니다. 그러자 친구들은 재민이의 이야기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합니다. 그 순간 재민이는 솔직한 이야기가 꾸미는 이야기보다 강하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이 책은 남들 앞에서 재미나게 이야기를 하고 싶은 아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작품입니다. 말을 능청스럽게 재미나게 잘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지만 꼭 그렇지 않더라도 자신의 이야기를 진정성 있게 또박또박 잘하다 보면 친구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재민이의 이야기를 통해 이야기 천재가 되는 방법을 배워 보세요.
“재미난 이야기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갈게!”
이야기를 잘하고 싶은 아이 앞에 나타난 아주 특별한 친구 우리는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싶습니다. 재민이도 이야기를 잘해서 친구들과 잘 지내고 싶습니다. 이때 재민이 앞에 이질적인 존재가 나타납니다. 바로 이야기 유령이지요. 세상 어디든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돌아다녔던 이야기 유령은 재민이의 딱한 사정을 듣고 재민이를 돕기로 합니다. 그렇게 이야기 유령은 재민이에게 이야기를 잘하는 방법 세 가지를 가르쳐 줍니다. 눈치 훈련, 도레미 게임, 잘난 척 대결을 통해서요. 그런데 상상만으로도 짜릿한 특훈은 말 잘하는 방법과 아주 비슷합니다. 첫 번째 눈치 훈련은 주변을 잘 살핀 후 이야기를 시작하는 방법이고, 두 번째 도레미 게임은 적당한 목소리로 듣는 사람의 귀를 사로잡는 방법이고, 세 번째 잘난 척 대결은 자신감을 높이는 방법입니다.
이때 재민이는 이야기 유령으로부터 이야기 잘하는 방법을 배우는 동시에 이야기 유령과 행복한 시간을 보냅니다. 서로 다른 존재들이 만났기에 신나고 즐거웠지요. 그렇게 둘이 서로를 존중하며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가며 우정을 나누는 모습은, 우리가 친구와 마음을 나누며 성장하는 모습과 비슷합니다. 세심한 독자들이라면 분명 알아챌 것입니다. 이 책은 이야기 잘하는 방법을 배우는 동시에 서로 다른 존재가 우정을 나누는 과정을 따뜻하게 그렸다는 것을요.
여기에 그림 작가 홍그림이 만들어 낸 캐릭터는 더도 아니고 덜도 아닌 이야기 유령 그 자체입니다. 지금까지 그려 낸 귀엽고 아기자기한 캐릭터들을 넘어선 그림은 보는 즐거움을 선물합니다.
《이야기 천재의 비밀》을 쓴 장한애 작가는 작가의 말에서 진짜로 재미난 이야기는 많은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솔직하고 담백한 이야기라고 말합니다. 재민이처럼 이야기 천재가 되고 싶은 친구가 있다면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얘기해 보세요. 이때 상대방의 마음을 잘 헤아려 이야기한다면 깊은 공감을 나눌 수 있을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장한애
진짜 꿈을 찾아 신나는 모험을 펼치다 ‘어린이 문학’이라는 근사한 보물섬을 발견했습니다. 요즘도 문학상 심사와 강의를 하며 재미난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2012년 제10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과 제6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대상을 수상했으며, 2021년 아르코 문학창작기금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고백을 도와주는 마술사 클럽' 시리즈와 《살색 별에서 온 외계인 친구》, 《왕따 선거》, 《비밀 사이트 네버랜드》, 《스타엔터 프로젝트》, 《우리 동네 슈퍼 영웅》 등이 있습니다.
목차
무섭고도 슬픈 이야기 · 8
이야기 천재가 되는 비법 · 25
침 튀겨도 재밌어! · 42
배꼽 빠지게 재미난 이야기를 할 거야! · 56
가짜 같지만 진짜야! · 67
끝인 줄 알았지? ·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