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소설
죽음의 꽃 이미지

죽음의 꽃
델피노 | 부모님 | 2022.05.02
  • 정가
  • 14,000원
  • 판매가
  • 12,600원 (10% 할인)
  • S포인트
  • 700P (5% 적립)
  • 상세정보
  • 12.8x18.8 | 0.254Kg | 254p
  • ISBN
  • 9791191459234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어느 날 장애가 있는 2명을 납치한 혐의로 한 남자가 경찰에 체포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체포된 용의자를 조사하던 중, 그가 단순 납치뿐만 아니라 인체 실험이라는 이름으로 223명의 무고한 시민을 살인했음이 밝혀지며 검찰은 그를 구속한다.

그의 이름은 이영환. 의대 자퇴생인 그는 자신이 인류의 모든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단순한 질병뿐만 아니라 암과 같은 현재 의학 기술이 해결하지 못한 여러 난치병까지 완벽하게 치료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는 것이다. 믿을 수 없지만 이미 그를 통해 병을 치료한 환자들의 증언이 쏟아진다.

그는 이 완벽한 의학 기술을 인류를 위해 전부 공개하겠다고 한다. 단, 자신이 지금껏 자행했던 223명의 인체 실험에 대한 죄를 묻지 않는다는 전제로 말이다. 만약 자신에게 죄를 묻는다면 스스로 목숨을 끊겠다고 협박한다. 그가 죽는다면 그의 머릿속에만 남아있는 이 의학 기술은 사라진다.

뇌종양을 앓는 딸을 위해 이영환을 반드시 살려야 하는 변호사. 223명의 억울한 죽음에 대한 법적 처분을 위해 이영환을 반드시 사형시키려 하는 검사. 그리고 각자의 사연을 가지고 그들 주변에서 타오르는 사람들, 작가는 질문한다.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이영환은 희대의 살인마인가 아니면 인류의 구원자인가?

  출판사 리뷰

223명을 죽였다.
하지만 모든 병을 치료할 수 있다.


한낱 의대 자퇴생이었던 이영환은 오랜 연구 끝에 모든 병을 치료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였지만 무자비한 인체 실험에 동원된 223명에 대한 살인죄로 재판을 기다리고 있다. 그의 광기 어린 실험은 새로운 의학 기술의 발전을 위해 어쩔 수 없는 희생이었을까?

언론에는 이영환의 기술로 병을 완치한 사람들의 인터뷰와 살인 피해자 가족들의 절규가 번갈아 가며 연일 이어진다. 자신의 상황에 따라 이영환의 처벌에 대한 입장 차이가 커지며 사회가 양극화되는 모습까지 보이는데….

뇌종양에 걸린 딸을 이영환의 신기술로 치료하기 위해 이영환의 변호를 맡은 박 변호사. 살인 범죄로 부모님을 모두 잃고 범죄자들에 대한 정의의 칼날을 겨누는 장 검사. 꼭 이겨야만 하는 박 변호사와 장 검사의 팽팽한 법정 공방까지.

이 책은 그리 간단치만은 않은, 생각이 필요한 질문 속으로 독자를 끌고 들어간다. 우리 근처에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 또한 나의 이야기가 될 수 있다. 다소 도발적인 언행과 깊은 생각을 주는 질문, 어떤 것이 옳은 선택일까? 절대 선이 있는 것일까? 작가는 범죄자의 입을 통해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의 생각거리를 던진다. 정답은 오직 독자의 생각에 달려 있을 뿐 그 무엇도 완벽한 정답이 아니다.

“예, 제가 그랬어요. 근데 죽였다는 표현보다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희생이죠.”

“세상에 얼마나 많은 아이가 있는데 왜… 하필 내 딸이야….”

딸과 함께 행복하게 살 수 있다. 놀이공원도 가고 고급 레스토랑도 갈 수 있다. 여름에 바다도 가고 겨울에 스키도 탈 수 있다. 평범한 가정처럼 말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동건
언제나 좋아하는 책을 쌓아두고 상상에 파묻혀 살았다.학창시절 홀로 해외여행을 다니며세상을 더 넓게 바라보는 시각을 갖게 되었다.내가 지어낸 이야기를 누군가에게 들려주는 걸 좋아하는 2000년생 천상 이야기꾼.

  목차

1장 - 그들의 사연
2장 - 1심 재판
3장 - 회심의 오답
4장 - 심연의 망각
5장 - 2심 재판
6장 - 폭풍의 전야
7장 - 양단의 증명
8장 - 필연의 운명
9장 - 용사의 숙명
10장 - 구원의 역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