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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따라 세계사
아이세움 | 3-4학년 | 201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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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길을 만들고 길은 역사를 만든다!

아프리카 땅을 떠난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남았을까?
로마 사람들은 왜 중국의 비단을 좋아했을까?
세계 최대의 몽골 제국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이 모든 질문에 대한 해답이 ‘길’ 안에 있어요. ‘길’은 인류가 가는 곳 어디에서나 만들어졌으니까요. 인류의 역사가 움직이는 곳에는 늘 새 길이 놓였답니다. 역사의 흐름에 따라 나타난 수많은 길은 인류의 운명을 바꿔 놓기도 하고, 역사를 변화시키기도 했어요. 때로 시간이 흐르면 잊히기도 했지요. 따라서 길과 인류의 역사는 뗄 수 없는 연관성을 갖고 있어요.

이 책에는 세계사에 한 획을 그은 길들을 모았어요. 이 길을 통하면 세계사를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지요. 역사를 만든 굵직굵직한 길들이 세계사를 이해하는 가장 빠른 지름길이 되어줄 거예요.
우리가 어떤 길을 걸어서 지금에 이르렀는지 한번 알아볼까요?

세계의 길에서 역사를 보다!

세계의 역사적인 사건은 모두 ‘길’이라는 테마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인류가 살아간 발자취가 길이고 그 길 위에 인류가 남긴 흔적이 바로 역사이니까요. 이 책은 ‘길’이라는 소재로 세계 역사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인류가 만든 길은 수없이 많지만, 그중 가장 굵직굵직한 길만을 골라 담은 이 책을 통해서라면 인류의 기원에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세계사를 관통하는 지름길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한편 세계와의 교류가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한 지금, 세계 각 지역의 문화에 대한 관심이 증대하고 있습니다. 문화는 역사를 토대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역사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지요. 이 책은 한국사를 익히고 세계사에 대한 관심에 눈을 뜨는 어린이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것입니다. 세계사의 전개를 속도감 있게 읽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매 꼭지 직접 그린 지도와 일러스트로 시각적인 효과를 높여 바로 눈앞에서 세계사가 펼쳐지는 듯한 생생함을 느낄 수 있지요.

  작가 소개

저자 : 히로시 후지노
저명한 여행저널리스트로서 세계 각지의 문화와 풍습을 체험하고 이를 바탕으로 글을 쓰거나 다양한 매체에 소개하고 있어요. 경험에서 우러나온 글로벌한 시각과 특유의 섬세함이 어우러진 글을 쓰고 있지요. 폭넓은 정보망을 활용해 지리, 역사, 교양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썼어요.

  목차

1.세계사의 장을 연 태고의 길
-인류의 ‘아프리카 탈출의 길’
-모세가 이끈 ‘이집트 탈출의 길’
-아시아로 확산된 ‘불교 전래의 길’
-예수가 걸어간 ‘슬픔의 길’
-아케메네스 왕조 페르시아의 ‘왕의 길’
-문물을 오가게 한 ‘실크 로드’
-밀사 장건의 파란만장한 ‘서역 개척의 길’

2.세계의 틀을 만든 고대의 길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동방 원정의 길’
-제국에 번영을 가져다준 ‘로마 가도’
-주사위는 던져졌다! ‘루비콘 강을 건너는 길’
-게르만인의 ‘민족 대이동의 길’
-예언자 무함마드의 ‘헤지라의 길’
-폭군 양제가 쌓은 ‘대운하의 길’

3.세상을 뒤흔든 중세의 길
-바이킹의 ‘침략의 길’
-십자군이 돌진한 ‘원정의 길’
-무시무시한 전염병을 가져온 ‘페스트의 길’
-몽골 제국의 ‘세계 정복의 길’
-환관 정화의 ‘남해 원정의 길’
-잔 다르크의 ‘진격의 길’
-크리스트교도의 ‘국토 회복의 길’

4.세계로 뻗어 나간 대항해 시대의 길
-바스쿠 다가마의 ‘인도 항로 개척의 길’
-콜럼버스의 ‘아메리카 대륙 발견의 길’
-번영과 멸망을 가져다준 ‘잉카의 길’
-악명 높은 ‘삼각 무역의 길’
-여왕의 해적, 드레이크의 ‘항해의 길’

5.인류의 삶을 바꾼 근대의 길
-세계 최초로 개통한 ‘철도의 길’
-워싱턴이 이끈 ‘미국 독립의 길’
-나폴레옹 몰락의 계기가 된 ‘러시아 원정의 길’
-이민자를 이끈 ‘감자 전파의 길’
-청나라를 몰락시킨 ‘아편의 길’

6.오늘에 이르게 한 근현대의 길
-페리 함대의 ‘일본 내항의 길’
-간디가 걸어온 ‘인도 독립의 길’
-중국 통일의 원동력이 된 ‘장정의 길’
-히틀러의 ‘유럽 침공의 길’
-체 게바라의 ‘모터사이클 로드’
-뗏목으로 저어 간 ‘헤위에르달의 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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