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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이다혜
영화전문지 『씨네21』 기자, 에세이스트, 북 칼럼니스트. 책과 영화에 대해 말하는 일을 하고 있다. 저항으로서의 책 읽기조차 나를 착실하게 세상살이에 길들여오는 데 일조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책에 휘둘리지 않으면서도 읽기를 즐길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아주 좁은 틀 안에서 아무에게도 상처받지 않고, 아무에게도 상처주지 않으며 살아가는 일에 만족해야 한다는 생각을 깨기 위해 노력 중이다. 『여행의 말들』, 『내일을 위한 내 일』, 『조식: 아침을 먹다가 생각한 것들』, 『출근길의 주문』, 『아무튼 스릴러』, 『처음부터 잘 쓰는 사람은 없습니다』 등을 썼다.
지은이 : 김종관
영화를 만들고 글을 쓴다. 〈더 테이블〉, 〈최악의 하루〉, 〈조금만 더 가까이〉 등의 장편영화와 〈페르소나-밤을 걷다〉, 〈폴라로이드 작동법〉, 〈낙원〉 등 다수의 단편영화를 만들었다. 〈최악의 하루〉로 2016 제38회 모스크바국제영화제 국제비평가연맹상을 수상했으며 국내외 여러 영화제에 입상했다. 지은 책으로 『더 테이블』,『골목 바이 골목』, 『그러나 불은 끄지 말 것』이 있다.
지은이 : 이석원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른여덟이 되던 해 첫 책을 낸 이후로 지금까지 모두 다섯 권의 책을 냈다.
지은이 : 박정민
1987년 충주에서 태어나 가히 모범적이라 할 수 있는 학창 시절을 보냈다. 2005년 고려대학교 인문학부에 입학했으나 연기를 ‘제대로’ 하고 싶다는 열망으로 자퇴를 했다. 이후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입학해 몇 편의 단편영화를 거쳐, 2011년 독립영화 〈파수꾼〉으로 데뷔했다. 〈전설의 주먹〉 〈동주〉 〈그것만이 내 세상〉 〈변산〉 〈사바하〉 〈타짜: 원 아이드 잭〉 등의 영화에 출연하였고, 〈너희들은 포위됐다〉 〈안투라지〉 등의 드라마와 〈키사라기 미키짱〉 〈G코드의 탈출〉 등의 연극 무대에도 올랐다. ‘말로 기쁘게 한다.’는 뜻의 언희(言喜)라는 필명으로 2013년부터 매거진 〈topclass〉에 칼럼을 연재하기도 했다.
지은이 : 한은형
2012년 문학동네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2015년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했다. 장편소설 『거짓말』, 소설집 『어느 긴 여름의 너구리』, 산문집 『베를린에 없던 사람에게도』 『오늘도 초록』 『우리는 가끔 외롭지만 따뜻한 수프로도 행복해지니까』 『당신은 빙하 같지만 그래서 좋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어』가 있다.띵 시리즈에는 ‘그리너리 푸드’로 참여해 『오늘도 초록』을 출간했다. ‘팽이버섯’을 싫어한다.
지은이 : 이랑
서울 출생 아티스트. ‘이랑’은 본명이다. 정규앨범 〈욘욘슨〉 〈신의 놀이〉 등을 발표했다. 지은 책으로 『내가 30代가 됐다』 『대체 뭐하자는 인간이지 싶었다』 『오리 이름 정하기』 『좋아서 하는 일에도 돈은 필요합니다』 등이 있다. 단편영화, 뮤직비디오 감독으로도 일한다. 스트리트 출신 고양이 준이치와 함께 살고 있다.이랑을 소개합니다 (이가라시 미키오 씀)음악, 영상, 문학, 만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너무도 다채로운 재능을 가진 아티스트. 그 저변에는 ‘돈’에서부터 ‘신神’에 이르기까지 삼라만상을 넘나드는 호기심이 깔려 있다. 보편적 메시지와 첨예한 퍼포먼스를 둘러싼 세상의 찬반 논란을 떨쳐내고, 스스로 피투성이가 되어 달려 나가기를 멈추지 않는 모습에 많은 이들이 세대와 국적을 초월한 지지를 보내고 있다.
지은이 : 전고운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에서 영화를 공부하고, <내게 사랑은 너무 써>(2008), <배드신>(2012) 등의 단편으로 영화제에서 주목을 받았다. 영상원 동기들과 독립영화 제작사 ‘광화문시네마’를 설립하고, <1999, 면회>(2012),<족구왕>(2013), <범죄의 여왕>(2016), 그리고 <소공녀>(2017) 등을 제작했다. 광화문시네마의 김태곤 감독의 장편 데뷔작 <굿바이 싱글>(2016)에 각색과 스크립터로 참여했다. 장편 데뷔작 <소공녀>로 제39회 청룡영화제 신인감독상, 제55회 대종상영화제 시나리오상과 신인감독상 등을 수상했다. 가수 아이유를 주인공으로 네 명의 감독이 연출한 넷플릭스 옴니버스 영화 <페르소나>(2019) 중 <키스가 죄>를 연출했다.
지은이 : 임대형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했다. 단편 〈레몬타임〉과 〈만일의 세계〉로 다수의 영화제에 초청되었고, 〈만일의 세계〉는 제40회 서울독립영화제 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첫번째 장편영화 〈메리 크리스마스 미스터 모〉는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 부문에 초청되어 NETPEC상을 수상했고, 제52회 카를로비바리국제영화제 등 다수의 영화제에 초청되었다. 영화 〈윤희에게〉는 그의 두번째 장편영화이다.
지은이 : 백세희
읽고 쓰는 사람. 떡볶이와 강아지를 끼고 산다.나의 마음을 돌보는 일만큼 동물권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다.《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다름 아닌 사랑과 자유(공저)》《몸의 말들(공저)》 등을 썼다. * 인스타그램 @senti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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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한은형 쓰는 사람이 되기까지 192
9. 임대형 비극의 영웅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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