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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뚝이냐 불사조냐
이유 | 부모님 | 202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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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현재 100세를 바라보는 저자는 이 모든 역사의 순간을 온몸으로 부딪치며 살아왔다. 일제의 극심한 핍박과 착취를 견디고 성장하여 교사로 부임하였다가, 한국전쟁이 발발하자 애국심 하나로 군입대를 자원했다. 목숨이 위태로웠던 전투를 몇 차례나 거치고 모범군인으로 명예 제대했다. 그 후, 자신의 일생과 조국의 운명을 돌아보며 그 험난했던 세월을 문학 활동으로 승화했다.

  출판사 리뷰

한국 근현대사의 산증인!

대한민국은 근 100여 년 간 일제강점기, 해방독립, 한국전쟁, 분단과 급속한 산업화를 거치며 격동의 근현대사를 지나왔다. 이러한 사실을 역사서, 학교 수업 등을 통해 배울 수는 있지만 그 세월의 부침에 대한 생동감을 느끼기란 어려운 일이다.

1929년에 출생하여 현재 100세를 바라보는 지은이는 이 모든 역사의 순간을 온몸으로 부딪치며 살아왔다. 일제의 극심한 핍박과 착취를 견디고 성장하여 교사로 부임하였다가, 한국전쟁이 발발하자 애국심 하나로 군입대를 자원했다. 목숨이 위태로웠던 전투를 몇 차례나 거치고 모범군인으로 명예 제대했다. 그 후, 자신의 일생과 조국의 운명을 돌아보며 그 험난했던 세월을 문학 활동으로 승화했다.

인간은 누구든지 결국 발자국을 남기게 된다. 그 발자국이 질서정연하고 아름다울 수도 있고, 무질서하고 어지러울 수도 있다. 그 발자국이 선을 향해 이어질 수도 있고, 악을 향해 빠져들어 갈 수도 있으며, 자신은 물론 관계를 맺는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도 있고, 사회를 어지럽힐 수도 있다. 사람들은 대개 어려서는 선한 꿈, 큰 꿈을 꾸며 자라다가도 성장한 뒤에는 자기가 원하는 성공과 출세를 위하여 정신없이 달려가다 보면 수렁에 빠진 사람처럼 그 발자국이 어지럽게 된다. 그러나 황혼에 접어들면 사람들은 대개 자기가 걸어온 돌아보며 자기의 삶을 정리하려고 한다. 한 세기를 살아온 역사의 산증인이자 인생 선배인 작가의 발자국을 통해 삶의 의미를 고찰해보고 내 발자국을 돌아볼 수 있다.

생생한 역사와 실록으로서의 서사시이자,
힘줄처럼 드러나는 애국심·피로 지킨 조국에 대한 노래!

중산 최병두 선생의 삶이 그대로 녹아난 글들을 모은 이 책은 문학적 이론이나 잣대로 평가할 일은 아니다. 그것은 선생이 살아온 환경과 상황이 우리와 너무 다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면 우리의 시각으로 선생의 내적 세계를 판단하거나 헤아리는 것은 온당치 못하다. 선생이 태어나고 자라며, 살아온 시대적 상황으로 들어가서 헤아려본다면 선생의 삶이야말로 선지자적인 삶이며, 자신은 물론 국가의 먼 장래를 위한 투철한 족적을 남기는 삶임을 알게 될 것이다. 어른의 권위가 사라져 버린 한국사회에서 어른으로서 흔하지 않는 표본적 삶이요, 큰바위 얼굴이라 할 것이다.
-<발간에 붙이는 글>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최병두
초등교 4학년 때 동시 ‘까마귀 떼’ 조선일보에 게재.경성자동농업학교 3년 졸업.초등교사 시험 합격 후 공,사 교육 67년.일제 강점기와 6.25의 산 증인으로한국전쟁에 6년 참여, 참전용사 회원.호국영웅훈장 대통령 수장, 사단장 표창장 받음.전국 통일안보 웅변대회 입상 및 통일안보 순회 연사.장성문인협회 회원, 시조 ‘파랑새 푸른 깃발’로 등단.한국문인협회 장성문학상 수상.<한 많은 DMZ> 외 시집 1권 간행.중국 유학, 한성 중국어학원장.‘한문교육의 필요성’에 응모하여 입상.한문 훈장 사범급, 한문 무료교육 10년, 중어, 한문 1급 이상.현대 한문학원장 20여 년.한국 한문교사 중앙연수원 교육위원.동학농민혁명 유족회 창설회원, 감사 4년.재경 삼계면향우회장 4년.● 주요 저서《한국사 문제집》《한 일에만 미쳐야 뭣인가 된다》《한 많은 DMZ》

  목차

펴내는 글 세 번째 시집을 내면서……
추천사① 민족의 비극을 시(詩)로 승화시킨 재인(才人)! - 박상현
축사① 적나라한 풍자시(諷刺詩)에 담긴 깊은 애국심! - 백국호
축사② 시상(詩想)으로 풀어낸 애국심은 삶의 표상! - 최억주
발간에 붙이는 글 100년을 불사조로 살아오며 온몸으로 써온 시편들 - 박형동

제1장-오직 내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만으로……
36 우리는 시달리며 그렇게 살았잖아?
37 오뚝이의 절치부심(切齒腐心)
38 가슴 치는 겨레여!
39 부족한 자주얼
40 역적이 따로 있나
41 못 합칠 이유 없다
42 골육상쟁(骨肉相爭)
43 애국자는 없었다
44 좋은 기회 놓쳤으니 나쁜 사람들
45 보람 없는 독립운동
46 고달플 형제들이여!
48 우리는 동포
49 빈터[空攄]
50 빤 걸레라고?
52 만능의 DNA로 통일 이루자
54 흡혈귀(吸血鬼)
55 휴전선 까마귀

제2장-겨레와 나라를 위한 군인으로서의 나날들
58 입영
59 하사 되기 위해
60 단체 외출
61 박장대소(拍掌大笑)
62 활인(活人)
63 훌륭한 지휘관
64 정의로운 투쟁
66 괴팍(乖愎)한 지휘관들
68 궁(窮) 즉(卽) 통(通)이더라
70 휴가
71 위문품 수령
72 한(韓)대대장
73 가려운 데를 긁어라
74 속성 장교 원서 제출
75 김갑주 도망이라
76 눈, 코 못 뜨는 졸병
78 중대장 각시
79 정지, 누구냐? 암호?
80 제대
81 숭고한 부대장

제3장-아픔만 남긴 전쟁의 소용돌이
84 지리산 전투
85 치열한 전투
86 특공대장 되다
88 전방 투입
90 휴전 전투
91 구휼 사업
92 자루 안의 쥐
93 1·4 후퇴
94 통일의 불발
95 불행 중 다행
96 그들의 계획에 말려들지 마
97 부족한 남의 대표
98 나라의 재산은 누가 지켰나
100 콩 줍다 폭사
101 소식 깜깜 전선이여!
102 피만 흘리고 고스란히 빼앗겨
103 악전고투
104 못 먹고 어이 싸워
105 아슬아슬 또 살았네
106 대창으로 사람을……
108 피 말리는 산악전
109 흉흉한 전선이여!
110 잼 한 숟갈 듬뿍 먹고

제4장-역사를 알면, 미래를 지킨다!
112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
113 기둥 대들보만 넉넉했구려
114 느슨하다 허 찔린다
118 일본을 알자
121 읍참마속(泣斬馬謖)
122 고마워라 UN군!
127 방탕이 망조다
128 우린 어이 살라고……
129 외세 못 살피면 망국은 당연
130 사주방어라야
132 대담한 그 여자
134 백제의 분전
136 괴물 양반
138 나라 망친 미녀
140 허둥대던 일본이여
142 세 의사
144 충승(忠僧) 사명당(四溟堂) 임유정(任惟政)
146 관상 달인(觀相 達人)
148 천재 최치원(崔致遠)
150 절치부심(切齒腐心)하는 논개
152 효자·열녀 5대가(五代家)
155 왕건의 망친 외교
156 유신(維新)에 등 돌린 망국배들아!
158 임금을 평가한다!

제5장-지혜로운 삶을 살아야……
162 취객과의 대화에 요명심(要銘心)
163 인생(人生)은 요지경
164 짐승은 차별 없어
166 낙엽(落葉)은 귀근(歸根)한다
168 정성만 다하면 앞길은 탄탄
170 열부(烈婦)
172 참 벗
174 양상군자(梁上君子)
176 새옹지마(塞翁之馬)
177 인생(人生)은 가장 어려운 시험이다
178 참 친구, 거짓 친구
181 의욕만은 강해야지
182 속단은 금물
184 이러쿵저러쿵
186 요통
188 빈부무상(貧富無常)
189 노래와 춤
190 요철(凹凸)의 조화
192 행복이란?
194 후회 없이 살아보세

제6장-힘 있는 나라여야 길이 보존되리
198 미국을 알자
213 北 대표의 넋두리
221 한반도를 직시한다
223 다 바쳐야 참 수반 된다
225 복종해야 이긴다

제7장-해학과 충자로부터 얻는 삶의 지혜
228 세상에 그럴 수가
230 슬기와 大膽
234 훌렁훌렁 벗고서야
235 서울 시내 풍경
236 그걸 못 찾아?
237 그렇게 푸렁푸렁 어이 살려고
238 물 좀 보내주세요
239 단칸방의 40대
240 무법천지(無法天地)
241 에라, 가자
242 민완형사
244 짝이 맞아야
246 글자들의 자존심

제8장-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들에서 배우는 올바른 삶
248 죽었다 살아?
250 홍도의 슬기
254 꿈 이야기
256 한밤중의 유령
258 무식해도 판서(장관)까지
263 미녀 기사(技士)
264 살려야 되고 말고
267 망암 변이중
270 관상도사
273 왜(倭)의 스파이 조선 잠입
275 명풍 갈처사(名風 葛處士)
279 지략가 윤행임
283 사람 팔자 5분 전이야
285 원한(怨恨)의 신부여!
288 흉계(凶計)
290 불사약(不死藥)
291 우목낭상(寓目囊箱)
295 도 튼 화가
298 적선지가에 필유여경(積善之家 必有餘慶)이라
301 고려장
303 이것이 의리(義理)다
305 마(魔)의 금덩어리
306 충신(忠臣)
307 누에의 전설
310 개 무덤의 최부자

평론 중산 최병두 선생의 주저와 절망과 구김이 없는 시심(詩心) - 임춘임/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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