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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우정태
충북 제천에서 태어나고 전북 남원에서 자라나 작은 회사를 가지고 있으며, 책 읽기를 좋아해서 10,000여 권의 책을 본 자유대한의 예술인입니다. 한국아동문학회로 등단하여 여러 단체의 이사(한국아동문학회 동시위원장, 한국청소년문학협회) 및 회원(국제펜한국본부, 한국아동음악협회)으로 있으며 사회를 위한 따뜻한 책을 내놓고 싶은 사람입니다. 서울에서 살다가 현재는 경기 하남에서 살고 있습니다.지은 책으로는 노랫말 모음집 『할래』와 『미쳐미쳐』가 있고 동요동시집으로 『휘파람을 불면』, 『우리는』, 『이 세상을』, 『엄마아빠가 읽어주고 불러주는 재미있는 동시 동요』, 『태교에 정말 좋은 아름다운 동시 동요』, 『좋은 글 예쁜 꿈』, 『노래처럼 들려주는 산뜻하고 예쁜 동시』, 『가슴으로 읽는 포근하고 정겨운 동시』, 『동심으로 담아낸 자연과 사물의 비밀 얘기』, 『가슴으로 다가오는 담백한 동시』, 『예쁜 생각 고운 꿈이 찰랑찰랑 채워진 동시집』, 『꿈과 희망』, 『동심으로 건져 올린 연둣빛 촉촉한 동시』, 『호랑나비 예쁜 옷』, 『고구려의 아이』, 『신발 한 켤레』가 있습니다. 현재 1,500개가 넘는 작품을 발표했으며 어린이 노래에는 『우리나라 좋아요』, 『좋은 글 예쁜 꿈』, 『우산 하나에』 외 10편이 있습니다.
함께 읽고 싶은 동시
여는 글(시인의 소리)
제1부
동해 바닷가에서
감나무 감 하나
꿈은 날개
나비와 꽃
답답하고 언짢은 날이면
나뭇잎 우주선
아기 방아깨비의 인사
메뚜기의 뜀뛰기
배고픈 파리
수채화가 봄
아기 나비 한 마리
요술쟁이 청개구리
독과 약
마법주머니 하나 있었으면
크레파스 나라
엄마의 기도
연주하는 파도
일개미의 입
청포도 한 알
우리 숲 산딸나무
사랑나무 사과꽃
새 봄이 오면
복점 하나
민들레 우주선
그림붓과 물감
제2부
나 혼자서도
내 마음
도서관에 가면
꽃밭에 앉으면
노란 꽃 나라
사랑의 꽃씨
목욕을 하면
구름 쟁기질
두 친구
둘레길 걸으면
마음청소기
꽃 앞에 서면
‘참’이라는 말
할머니와 전화 통화
기지개를 펴면
다 다르다
바다를 달린다
망원경 하나 있었으면
산봉우리에 서면
숲속나라 붓꽃
스마트폰 세계인
시골장터 풍경
시냇가 물놀이
신발 한 켤레
양배추를 벗긴다
어항 속 물고기
제3부
무지개를 보면
활짝활짝 피었다
핸드폰 사진기
코리아 인삼
파와 양파
지렁이
행복한 동시
성냥 하나
성묘에 가면
바다의 왕 장보고
밤 줍기 놀이
돌탑을 쌓으며
나로호
그 한마디에
꽃들의 릴레이
내 동생 생일날
단풍잎 책갈피
선생님의 눈과 귀
소나기는 심술쟁이
아기 청개구리
튼튼한 국민체조
우리 학교 운동장
제4부
아름다운 석굴암
해루질을 나가면
초록의 사철나무
현미경과 망원경
온 세상 깨끗하라고
장작불이 아궁이에
용수철같이 튀어나오는 말
쭈글쭈글
손을 씻으며
세뱃돈 받으면
그림일기
이불 털기
달과 별
저녁노을
엉터리 개꿈
우리 집 꽃이불
푸른 십계명
독자를 위한 작품 감상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