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한국화 마리갤은 디지털 복원된 한국화를 감상할 수 있는 최초의 아트포스터북이다. 그려졌을 당시의 아름다움과 한국화만의 웅장함을 큰 사이즈로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디지털 복원된 한국화를 큰 사이즈로 감상하는 최초의 명화집”한국화 마리갤은 디지털 복원된 한국화를 감상할 수 있는 최초의 아트포스터북입니다. 그려졌을 당시의 아름다움과 한국화만의 웅장함을 큰 사이즈로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습니다.
제작 배경댓타임비는 약 2년간의 연구 끝에 디지털 복원 기술을 개발해냈고, 그 기술을 통하여 한국화가 그려졌을 당시의 아름다움을 되찾는데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이 아름다움을 대중들에게 전하기 위해 쉬운 설명이 함께 구성된 한국화 시리즈를 출판했습니다. 하지만 한국화 시리즈는 도서이기 때문에 제작에 한계가 있었고, 실제 원작을 마주했을 때 느껴졌던 웅장함과 경이로움까지는 전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도서로써의 한계를 넘어 실제 미술관에서 감상하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게 만들고 싶었습니다.
개발 스토리한국화의 웅장함과 경이로움을 담기 위해 선택한 방법은 아트포스터북으로 제작하는 것입니다. 기존의 아트포스터북들 중 가장 큰 사이즈인 350x500mm의 사이즈로 한국화 특유의 웅장함을 표현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사이즈가 더 커진만큼 복원 또한 정교해지고, 퀄리티를 높였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한국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퀄리티 대비 낮은 가격은 유지했습니다.
댓타임비는 많은 사람들이 한국화를 일상에서 감상하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한국화의 웅장함과 경이로움을 담기 위해 선택한 방법은 아트포스터북으로 제작하는 것입니다. 기존의 아트포스터북들 중 가장 큰 사이즈인 350x500mm의 사이즈로 한국화 특유의 웅장함을 표현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사이즈가 더 커진만큼 복원 또한 정교해지고, 퀄리티를 높였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한국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퀄리티 대비 낮은 가격은 유지했습니다.
댓타임비는 많은 사람들이 한국화를 일상에서 감상하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종수
고려대학교에서 국문학을 공부하고 명지대학교 대학원에서 미술사를 전공했다. 문학과 역사, 미술사에 걸친 폭넓은 지식을 바탕으로 인문학적 맥락 속에서 우리 옛 그림을 읽어내는 작업에 주력하고 있다.지은 책으로는 우리 그림을 안내해주는 교양서 《한국화 시리즈》《조선회화실록》《이야기 그림 이야기》《벽화로 꿈꾸다》《그림문답》《심심남매, 우리 그림에 빠지다》《그림에 기댄 화요일》《옛 그림 읽는 법》 등이 있다.
목차
1. 강상야박도 _강가에 놓인 밤배
2. 어약영일도 _물고기가 뛰어 오르며 해를 맞이하다
3. 파교심매도 _매화 찾아 파교를 건너다
4. 연지쌍압도 _연못 위의 오리 한 쌍
5. 화조도 _꽃과 새
6. 강남춘의도 _강남의 봄기운
7. 매월만정 _매화와 달빛 가득한 뜰
8. 촉잔도권 _촉 나라로 가는 길